효자매맘님 글을 읽고 또 읽고 해 봅니다. 물론 어마어마한 사전을 보유한 것에 대한 것이기도 하지만
박사님의 말씀 내 인생 한때 천사가 머물다 갔다는 말씀... 정말 와닿네요.
저는 왜 그 덧글을 못봤지요? 요즘 쑥에 올라오는 글을 다 못읽어볼때가 많아요.
저희집도 천사가 제 침대에서 자고 있어요. 참 행복한 순간이에요.
그런데 가끔씩 저는 그 천사를 울리기도 하고 윽박지르기도 한 것에 대해 후회가 되네요.
이 글 읽으면서 효자매맘님이 체리를 얼마나 이뻐하는지 보여요.
아이 둘 엄마들은 특히 막내를 더 이뻐한다네요. 정말인가요?
체리가 점점 커가는 것이 아까우시죠... 저도 그래요. 이 행복한 순간을 좀더 길게 누리고 싶어요.
그건 그렇고 사전사진바닥색깔을 보면서(직접 찍으셔서) 이 모든 사전을 다 보유하고 계시구나라고 느꼈어요. ㅎㅎㅎ
체리와의 대화, 체리의 스피킹비법, 사전활용 꼭 활용해 볼께요.
감사해요. ^^ 우리 유게에서 없어서는 안될 보물중의 보물이십니다. ^^
헉~! 사전의 종류가 이렇게 다양하다는 것을 이제 알았습니다.
사전이 하나 있긴한데 별로 활용을 안했다는....
글 읽고 나니 활용한번 해봐야겟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멋지세요~!!!
글을 읽고
1. 우리집에는 사전도 하나 없구나...ㅠ.ㅠ
2. 효자매님을 뵙고싶다. ㅋㅋ 목소리가...꺄오 >.<
3. 체리가 하는 영어가 내 귀에 들리지가 않구나...ㅠ.ㅠ
효자매님, 목소리가 그냥, 아주 간질간질해요.
체리 정말 영어잘하네요.
받아들이고 아웃풋 하는 체리도 대단하지만,
엄마의 정성이 느껴져서 더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대단하세요.
엄마표하며, 쑥쑥을 하다보니 잘하는 애들이 그냥 보이지 않네요.
엄마의 정성과 노력이 얼마나 가득할지...
멋지세요.
오늘도 아이들과 행복하세요~!!
대단하세요.
늘 책이 많다고 생각했지만 사전이 이렇게 많이 가지고 계신줄은..
그리고 동영상 어쩜 저렇게 이쁘게 서로 모녀간에 이야기를 하는지. 한국말로도 저는 그렇게 따듯하게 대해주지 못하고 있는데 말이죠.
사전은 무엇보다 영어가 짧고도 짧은. 너무 짧아서 엄마표 영어가 아니라 엄마가 영어를 하고 있는중인 저에게 딱 맞는 사전인듯합니다.^^
구입해서 잘 활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자고 있는 애들 일어나면 아이들이랑 오늘 하루 알차게 보내야겠단 생각드네요~
저는 책들을 잘 몰라서, 이런 책 소개해주시면 너무 감사할따름입니다~
더군다나 요즘 초1 지호에게 영어단어인지 책을 보여주고 있고, 막 4살된 셋째에게도 영어영재?가 될수 있도록 어찌해야하나 조금 고심중이었어요~
책 소개 감사해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어우... 효자매 글은 다 모아놔야 하는데 말을 안 듣네^^
저 봐라, 천사 맞지. 어데 가서 조런 생명체를 구경하겠노?
이 야밤에 이리도 풍성한 정보를 가지고 글을 써 놓았네..
게다가.. 쫑알쫑알 끊임없이 말해주는 체리~~
넘 이쁘다.. ^^
한때(지금 생각하니.. 아주 아기였더라고ㅋㅋ) 쫑알거리던 현우랑 어느 순간 영어가 뚝! 끊겼는데..
지난 번 령돌맘 사전 소개글 보고선 현우랑 조금 놀아봤더니..
오호~~~ 이거 재미있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다시 놀아봐야지!! 했는데.. 또 까묵어버렸네...
효자매맘 글 봤으니... 또 며칠은 놀아봐야징~ ㅋㅋ
풍성한 정보에 따뜻한 마음까지 들게하는 효자매맘 글.. 넘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