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직장맘이라서 많이 노출해주지 못한것에 대해 조바심이 조금 나더라구요.
글 읽고 공감되는 부분도 많이 있네요.
퇴근 후 시간 부족하고, 우리집 아들도 워크시트 싫어 하는듯 싶어서
애초부터 많이 들이밀지 않았는데..
아들의 성향 파악을 위해서도 한번씩 시도해 봐야겠네요.
좋은 글 감사해요~
열심히 진행하신것 같아요~~~^^
저두 아이 영어 처음 시작했을때... 노부영 같은 영어동화들의 노래트랙만 담아서 엄청 열심히 들려줬었는데...
전 효과를 많이 봤어요 ㅋㅋㅋㅋ
아이셋에 이렇게 진행하는게 쉽지만은 않았을것 같아요...
앞으로 첫째아이의 초게에서의 활약도 기대되구...
둘째 셋째의 유게활동도 기대가 잔뜩 되는데요??
좋은 글 감사해요!!! ^^
멋지시네요!!
쑥쑥에서 직장맘으로서 해내시는 모습에 감탄에 박수를 보내요~~!

우와~ 정말 대단하세요~!
직장생활에 아이들 교육가지~!
하루가 모라자시겠어요....
게다 너무 훌륭히 잘 해내시고 계신데요~!
동생이 오빠옆에서 듣다가 엄마 아빠를 놀라킨다는 말씀에 정말 감동입니다~
전 전업주부인데도 레오르님 만큼 못한듯 합니다~^^;;;;
앞으로도 힘들지만 엄마표 끝까지 해봐요~! 화팅~!!!
아이셋에, 직장맘시군요.
저 또한 아이둘에 직장맘인데..
글읽다가 넘 비슷해서 웃다가, 이해하다 했어요.
저도 겁없이 북클럽 두번 문 두드렸다가 ^^
쉽게 가기로 했어요.
직장생활하며 간다는 건, 정말 어렵더라구요.
계획을, 끌고 가야하는데..
그 계획이 엄마 일에 따라 좌지우지 되다보니
끝을 못맺어서 속상할 때가 많더라구요.
그래도 레오르님,
대단하세요.
세아이와 함께하는 엄마의 정열도 멋지시고,
그래도 꾸준히, 해 가고 계신다는 것도 멋지시고,
저도 더 열심히 해보렵니다.
와~~~아이 셋에 직장맘인데 대단하시네요...
전 애둘인 직장맘이지만....음....
좀 했다..쉬었다...영~~~
ㅋㅋ 그래서 저희 딸도 이제 유게를 떠나지만 별 쓸말이 없는 상황...^^;
초게에서 뵈어요~~^^
레오르님 세째 이리 많이 컸네요. 우리 테솔 동기고 저희집 둘째랑 길버트랑 친구죠.^^
길버트 한글을 독립했군요. 저희집 재훈이 여전히 엄마가 읽어주는 책만 보고 있어요. 역시 둘째라서
아직도 엄살을 부리고 있어요. 길버트는 예쁜 여동생들이 있어서 재훈이보다 훨씬 의젓해보여요.
직장맘이시면서도 엄마도 공부하고 길버트를 위해 많은 활동을 시도해보셨군요. 저도 저희집 큰애때
시험삼아 해본게 많아요. 첫째때 실패한게 둘째 때는 경험이 되어서 이끌어가는 원동력이 되더라구요.
저희집 재훈이도 SP다시 시도하려고 하는데 지금은 싫다고 거절하더라구요. 기분 좋을때 살살 꼬드려겨서
같이 해요. 그리고 초게에서 자주 뵈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레오님네 아이 셋 사진을 본 건 처음인 거 같은디?
세 명이 사이가 좋아 보이는디 설정이여, 진짜여?
그 때 아기 난지 얼마 안된다고 했던 게 레오르님이었군요.
육아 휴직 기간에 수업 들었던 분이 예닐곱 되서 헷갈리~~
그럼 테슬 들을 땐 엄마표 꽝이었던단 얘기네요?
와~~ 이젠 거의 고수 반열에 오른 듯 하요.
직장생활 하면서 아이 셋.... 어떻게 칭찬을 해드려야 하나?
궁금 한 거 하나. 어뗘? 세째가 더 이뻐유?
아궁~~ 요 귀염둥이 세 아이들~ ^^ ♥
레오르님, 읽기방에서 시작한 우리 인연~
따뜻한 댓글이 엄마표하면서 지친 엄마들에게 큰~ 힘이 되었지요.
저도 읽기방!! 에서 많이 위로받고, 많이 배워답니다.
직장맘들..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다들 상황이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신경을 쏟아야하는 곳이 많으니
엄마의 에너지가 빨리 떨어져서 더 힘든 것 같아요.
엄마표 하면서 중요한 것이
엄마가 덜 지치고, 아이와 오~~래 가는 것인데..
그런 의미에서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중요한 포인트만 잡으면서,
아이랑 꾸준히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일종의 가지치기?)
그런의미에서 아이를 믿고 기다려주는 현명한 레오르님의 모습이 멋있어 보입니다.
게다가 엄마공부도 열심히 하시구요..
저도 매번 기웃만 거리는 엄마 북클럽 활동이네요. ㅎㅎ
길버트가 초게 가면, 한동안 보긴 힘들겠지만..
간혹 인사하면서, 다음에 또 함께 하는 장을 만들어보아요~ ^^
길버트의 멋진 초등생활을 응원하며~ 초등입학.. 축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