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챠니.
지난 주말부터 집안일로 너무 바빴네요. 덕분에 일요일 오후부터 어제까지는 몸살을 좀 앓았구요. 넘 늦었죠~ ㅎㅎ (웃음으로 때워봅니당 -.-;)
금요일 오후에 눈썰매 타러 갔다 왔어요. 이제는 용감해진 챠니가 혼자서도 잘 타네요.

이런 책들 읽었어요~



댓글은 저녁에 달려구요. ^^
아하하하~~~정말 그렇더라구요~
식구들 생일에는...생일 당사자와는 관계 없이 아이가 좋아하는 케이크로다가..ㅋㅋㅋ
저희도 작년 할아버지 생신에 라바 케이크를 샀더라는 것이죠. ^^;;
오랜만에 보는 민정이~
여전이 초롱 초롱~~!! 예뻐요~
그리고 민정귀요미님 생일도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
민정귀요미님! 생일 축하드려요~^^ 민정이 기쁘라고 엘사케이크 하신 거죠?^^ㅎㅎ 엄마들 맘 다~ 똑같네요^^ 자기 생일에도 아이들과 기쁘게 보내려고 하는 마음요~^^
6세 철~

철이는 역사책 중에서 '조선시대'가 제일 재미있다고 합니다. 무슨 역사를 다~ 읽은애처럼 얘기하더라구요.ㅎㅎ 이순신장군때문인거 같아요~ 고구려 광개토대왕도 아주 좋아해서 저 책, 종종 보구요^^ 꾸준히 한 주에 한두권이상씩 보고 있어서 감사하네요!
'얘들아 이리와 놀라"라는 사진책인데 도서관에서 빌렸어요~ 요즘 첫째아이가 좋아하는 '실뜨기'놀이도 나오는데.. 우리나라가 아니라 '알래스카'에서 할아버지와 손주가 같이하는 사진이더라구요.. 깜놀했어요!!ㅎㅎ
영어책은 스플랫과 olw만 보았네요^^;
생일 땐 뭐니뭐니 해도 외식이죠~ 생일 축하해요, 엘사케익보니 민정이 생일날 이었겠어요~ㅋㅋ
자연사 박물관은 많이 가봤는데,,,과학관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다음에 사진 올려주세요~^^
초1 한지호, 7살 한서윤, 4살 한예린
토욜엔 쉬고, 일욜엔 무지개물고기 공연봤어요~
남편은 집에 있는게 오히려 피곤하니, 주말엔 무조건 나가자고 하네요~
방학동안 예린이 책읽는거에 너무 소홀해서, 이제부턴 예린이에게 집중 좀 하고, 문화센터도 좀 다녀볼까,,,생각중이에요, 어린이집을 여름에 보낼까 했는데, 그 어린이집 사건이 터져서 보내기가 좀 그래요, 올 가을에나 내년에 보낼까해요~ 올해는 예린이랑 많은 걸 해보려 하는데 많은 살림에 그게 실천이 될지 모르겠어요~
오늘밤에도 팥 삶고, 강정 만들어야하고, 케익도 만들어야하고,,,쑥질도 해야하고~ 반찬도 해야하고~
요즘엔 쑥쑥 하는 재미가 있어요~ 지호,서윤이가 잘 따라주어서 제가 신이나요,
지호, 서윤이가 집중듣기도 잘해주고, ort도 잘 읽어주고해서 이렇게 몇년간 하면 애들 영어가 빵~ 터질지 않을까 행복한 웃음을 지어봅니다~^^
주말엔 노느라 읽은 책이 거의 없구요,
잠자리 책에서 늘 한글책만 가져오는 지호가 영어책 가져온다며 들고온 책이 로버트먼치 책이었어요~
무지 놀랬어요, 책 꽂이 맨 위에 잇는 책을, 한번 훓터만 봣던 책을 그림이 재미있었던지라 읽고 싶었나봐요,
나름 제 기준으론 글밥이 좀 되는데 말에요~
기쁨 만땅으로 재밋게 읽어줬어요~

이제는 지호가 2학년이 되니, 영어보다는 수학이 걱정되는 시기에요~




생일이셨군요.
축하, 또 축하드려요~!!
민정이도 정말 이제아기티는 다 벗은 것 같아요.
저희집 6살 수현이도
매일 무슨 부산복부인마냥, 귀걸이에 팔찌에 목걸이에 아주 휘황찬란합니다. ^^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들로 열심히 책 읽었구요,
영어책은 OLW 2권 계속해서 반복해서 CD듣고, 읽고 했어요.
예전에 영어책을 몇 권 따라 읽었는데, 근데 그건 하도 많이 읽어서 외우는 수준~~!!
지금은, OLW책이 워낙 글밥이 적어서,
한 챕터씩 계속 따라 읽기 하고 있어요.
짚어가면서..
이제 처음으로 읽기 정식적으로 시작해 보려는데,
어떤 방법이 가장 효과적인지, 혹시나 조언좀 해주세요~!!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