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엄청 귀여워요. ㅋㅋㅋㅋㅋ
머리에 팬티 쓴것도 그렇고, 같이 젖병 물고 있는 것도 그렇고, 공주 드레스까지.....
저도 예전에 분홍티도 사서 입혔는데 이제는 분홍입으면 큰 일 나는줄 알더라구요.ㅜ.ㅜ
저거 나중에 보면 두 아이들 웃다가 쓰러지겠다. ㅋㅋㅋㅋㅋ
허걱~~ 두 아드님이라는 말에 댓글에 실수하셨네 생각했더니 왠일 진짜 두 아드님이었네요~~^^
글 읽기 전 사진만 보곤 남매인줄 알았는데~~ㅋㅋ
전 지금까지 왜 엄마표 영어 생각도 안하고 있었을까요?
원어민샘 수업 1년 6개월 시켜도 별 진전이 없어 자료 찾던 중 이제라도 쑥쑥을 알게되어 다행입니다.
진행기 감사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엄마말을 귓구녕으로 들어야 하는데 콧구녕으로 듣는건 아들이나 딸이나 똑같습니다요~~~~ㅎㅎ
딸만 셋이라고하면 우아한 엄마일줄 아는데 뭐 애들은 다 똑같다는......ㅋㅋ
저 세 컷의 사진들 정말 굉장합니다.ㅎㅎㅎㅎ 어쩜 저리 갈래머리와 왕관 드레스가 잘 어울리는지요^^
ㅋㅋ 젖병을 다시 물려주시다니~ 정말 쎈스쟁이~!!
우리 아들과 라파엘 완전 비슷해요~! 그러나 다른건 쓰기나 그런거 잘한다는거..
울 아들도 문화센터 가면 전혀 안따라하고, 제가 노래라도 따라부르려하면 따라부르는거 아니야~! 율동도 따라하는거 아니야~! 그냥보고, 듣는거라는.... ㅠㅠ
아무튼 정말 꾸준히 달려오신게 눈에 보이는 진행기인데요~
너무 잘 하셨네요~ 벌써 영어 받아쓰기를 하다니~! 대단해요~!
산시님, 오늘 오전에 출근하기전에 글 읽고, 마지막 사진에서
얼마나 웃었는지 모르겠어요 ^^
한편으로는, 산시님 굉장히 재미나고 호탕하신 분일 것 같아요. ^^
저렇게 머리띠하고, 공주원피스 입고 나가시거군요!!
푸하핫~!!
두 아들들도 정말, 밝고 개구쟁이들 같아요.
팬티,
저희아이들도 한때 매번 저러고 놀았답니다.
파닉스를 아직 접하지 못해서, 뭔가 늘
어려운 느낌이었는데...
진행기도 감사해요~!!
자주 글 올려주세요~!!
산시님은 은근 유머가 넘치는 분이시네요~!! ^^*
제 느낌으로는....겸손 유머???라고나 할까요? ㅎㅎㅎ
손 떨지 마시고~ 앞으로도 게시판에 글 종종 올려주세요~!!
글솜씨 좋으신걸요~
이렇게 길게 진행기 적기가 쉽지 않으셨을터인데...
감사합니다~!!
유머가 넘치시는 것 같아요~!!
글도 재미나게 읽었어요^^
벌써부터 다음편도 기대되네요..ㅋㅋ

사진ㅋㅋㅋㅋㅋ 우째요 ㅋㅋㅋㅋㅋ
너무 재밌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아들들에겐 비밀로 하세요 ^^
아들둘 성향이 울집이랑 완전 똑같아요
저희는 파닉스는 따로 안했는데 저 방법 좋네요
한번 해봐야겠어요
재밌는글 앞으로도 부탁드려요~~~
ㅋㅋㅋ 산시님... 요런 입담 어떻게 숨기고 계셨어요?
저 개똥 받아쓰기에서 혼자 펑 터졌네요~~~~
옆에 아무도 없었기애 망정이지.....ㅋㅋㅋㅋㅋㅋ
이름이.. 라파엘 가브리엘.. 범상치않네요~~~^^
산시님의 소신있는 육아도 멋져보이구요
라파엘과 가브리엘의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네요~~~
자주자주 아이들 모습 보여주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