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세 안젤라
혼자 쓰고싶은대로 쓰라고 했더니 저렇게 장난을 쳐놨네요....^^;;
첫째였으면 혼났겠지만 막내라 그래도 잘 했다 잘 했다 해줬습니다....ㅎㅎ
10번 칼릭스

마감 16분 남기고 가까스로 올리게 되네요 ㅎㅎ

2번 휘;Annie(9)
제가 샤워하는 동안 식탁위에 저렇게 해 놓았네요~
오리기부터시작해서 큰소리로 읽기, 퍼즐, 쓰기까지!! 이런적은.. 첨 있는 일이랍니다~^-^ㅎㅎㅎ
보통은 제가 오려주고 읽는 것도 좀 도와주고.. 빨리 쓰라고.. 집중하라고.. 얘기할때도 많았는데~
100번 넘어가니~ 쑥~ 자란듯해요!



8세 Kellen 숙제입니다.







예비초2 제시카
준영엄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준영이도 이제 학교 입학할 날이 점점 나가오고 있네요^^
봉투에 글씨도 두번씩이나 쓰고..기특해요^^
이제부터는 또 새로운 출발인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