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3학년학생답지않게 정말 깔끔하게 요약을 잘해주었어요.
더구나, 딱 어울리는 편집까지 놀랍네요^^
엘리스와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네요~ ^^*
담주에도 멋진 에세이 기대할게요~~~
문서 멋져요~~~!!
의견 요약한것도 멋진데,
사진과 적절한 그림을 인용한것도 전문가수준이네요!!~
앨리스가 엄마한테 한 말들도 왜케 귀여울까요 ㅎㅎ
앨리스의 문서작성 능력이 나날이 발전하네요.
적절한 이미지를 잘 찾아서 문서를 잘 만들었어요
사진커서 잘 보이고 좋아요 ㅎㅎ
이번 녹음은 앨리스도 그렇지만 꽃향유님 목소리가 더 또랑또랑해요 ^^
저도 남들이 보면 화 전혀 안낼것 같다는데....
연우가 1학년때 가족에 대해 쓴게 있었는데...엄마를 설명하는 말에 "화를 잘 내시는 ...." 보고 충격먹었던 기억이 ㅋㅋ
다행이 엄마가 왜 화내는지는 연우가 너무 잘 알고 있네요. ㅋㅋ 알면 좀 고치면 좋으련만 ㅎㅎ
이번주보다 다음주는 좀 잠잠해 지는 한주가 되길 바래요 ^^
화났을때 부드러운 사람이 있을까요?
오히려 화났을때 조근조근한 사람이 더~무섭다고 하더라구요..ㅋㅋ
앨리스의 컴퓨터 실력이 점점 좋아지고 있네요^^
엄마랑 찰떡 궁합으로 녹음도 멋지게 하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