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번 예비초1 은서
4장짜리 책이라 무지 좋아합니다. 항상 장수를 세어보고, 그림을 보고 좋아하네요.
짧은 책이라고 이렇게 좋아할 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hide단어랑 그림을 보더니, 자기가 맥스 앤 루비 디비디 볼때 hide and seek 하는거 들어봤다고, 자기도 이제 영어 조금 들을 수 있다고 이야기 하는데 신기했답니다.
그러면서 hide단어를 외우네요^^
이번 스타터 시리즈의 책은 자기가 스스로 읽어보면서 너무 뿌듯해 합니다.^^
사진찍은 파일을 회사에 놓고 왔어요. 내일 다시 사진 첨부 할게요~


celine8세, violet7세
OLW 공부하다가 그림을 그린다던지 딴 소리를 하는건 울 공쥬들 얘기만은 아니겠죠? ㅠㅠ

44번 도연


hide and seek가 재밌는 주제가
맥스앤 루비 디비디에서 봤다고 자신 있어 하네요.
숫자책도 같이 보고
시디도 열심히 듣고 있어요
32번 은지

요즘 은지는 혼자놀이에 또다시 푹 빠져서 아주 잠깐 .. 하루 10분 시간내기도 싫어해요 ㅜㅜ
그래도 틈틈이 공략해서 워크지도 하고 함께 챈트&송도 한번씩 따라 부르고 했지만 거의 유치원등원 전,후
놀이할때 CD 자주 틀어놔 주고 자기전에 읽고 이야기 나눴어요
숨바꼭질 놀이도 4번 하고는 휘리릭~ 놀러가 버리고.. 겨우겨우 이어가고 있지만 체크리스트는 선생님께
제출하는걸 알고 나름 제일 좋아하는 파란색으로 꼭 작성해줍니다 제가 사진을 미리찍어둬 사진엔 없지만
선생님께 보여드리라고 하트랑 별을 그려 장식까지 해주네요
아이가 엄마맘만큼 집중해 주지 않아 맥빠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숙제제출해야 한다는 맘이 있으니
엄마도 놓지않고 가늘게 가는것 같아요

8번 kELLEN
이번 OLW를 하며, 엄마표 체크리스트의 힘을 실감합니다.
예전에는 책 한 번 먼저 읽어보고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려 했는데,
그러다 보니 영어 그림책일기가 조금은 불편했습니다.
스토리의 재미를 아는 아이에게 몇줄 안되는 글로 이뤄진 책이 뭐가 재미있었겠어요.
그런데, 이미 이 페이지에서는 무얼 이야기해야 겠다, 아 이장면은 앞의 이부분과 연결하면 되겠구나
생각하며 아이와 책읽는 시간을 가지니 둘다 편안해 진 것 같습니다.
알고 싶은 단어란에 얼마전 형아의 독해책에 나온 '차량 안전 실험용 인형'을 뜻하는 dummy를 쓰네요.
내버려 뒀어요. 알파벳이 5개나 들어가는 단어를 알고 싶다니하며...


#24 Amy

아이 유치원에서 오늘 영어뮤지컬 발표회가 있었답니다. 발표회 준비가 막바지로 갈수록 아이가 많이 피곤해하기도 하고 그나마 기운날땐 공연준비CD를 듣느라 정신없구요.. 이번 책도 그런 핑계에다 줄글 짧은 것까지 무시당하다가..ㅋ 어제 오늘 잘 마쳤습니다~ 발표회도 잘 마치구요~^^
책 읽고 CD 듣고 체크지 확인하고.. 심심하게 마치다가 가이드북에 나온 보물찾기? 비스무레한 걸 한번 했더니,, 역시나 이번에도 삼남매와 제가 손바닥이 빨개지도록 박수를 쳐대며 신나게 놀았네요~^^ 집에 먼지나게 숨고 뛰는게 걱정이시라면, 보물찾기게임도 재밌어요~^^


12번 자스민
일주일이 금방이네요 주중을 바쁘게 보낸 자스민은 내일이 주말이라 마음껏 여유를 즐기고 있습니다
자스민은 엄마가 숙제 제출하는 동안 word world 시청중이네요 재미있는 노래와 단어 파닉스까지 겸비한 재미난 DVD인것같아요
주말에는 령돌맘님께서 올려주신 엑티도 꼭 해보겠습니다.
자스민은 책보다는 엑티를 좋아해서 령돌맘님의 엑티 넘 유용할꺼 같아요
단지 엄마가 시간이 없어 많이 못해준다는 아쉬움이...
나름 단어도 잘찾고 노래도 따라부르고 하는 것이 정말 알고 하는 것인지 그림을 보고 외워버리는 것인지...
영어도 한글 익힌것처럼 물흐르듯이 그렇게 천천히 가려고 합니다 언젠가 짜자잔~ 하고 읽어내겠죠
34번 성지
기차에 스티커를 붙이는것은 정말 좋은 아이디어에요~~!!
아이가 어서 책 보자고 하니 말이에요^^
이번에 익힌 단어가 뭐야? 물으니 hide and seek라고 하네요.
성지, 숙제 제출합니다~!

15번 제니(6세)
책 보여주면서 "Hide and seek이 뭘까?" 했더니 "꼭꼭 숨어라~~" 하더라구요. 관련책 ORT "Hide and seek"도 같이 읽었구요. 파닉스 송은 빨라서 그런지 kissed 발음이 거의 안들리고, 이제 노래도 점점 어려워지고 가사 양도 많아지네요. 그래서 제니는 자기가 부를 수 있는 부분만 알아서 크게 부른답니다. ㅎㅎ
워크북 등장인물 찾는 건 Jo와 Tom 헷갈려했는데 이제 머리 짧고 긴 걸로 구분해요. Jo는 귀를 덮고 있고 Tom은 귀가 보이거든요. ㅋ
이번 책은 Jo와 Poppy가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는데 중점을 뒀고, "Found you!" 많이 연습했어요. Jo가 어디에 숨었는지 알고는 빵 터지던데요~ ^^ 단어카드는 일단 4개만 진행했고, 숫자는 12까지는 영어로 세는데 그 다음부터는 뒤죽박죽이라는거죠.
주말에도 복습 좀 하고, 그 다음 책과 령돌맘님 액티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5세 대기자 레아입니다.^^
요번 책은 비교적 정확하게 파닉스송을 따라하네요.
령돌맘님 따라하기~도 재미있게 하구 슈퍼와이는 열광하면서 보구요.
단어카드는 아직 시도해 보지 않고 있답니다.
덕분에 즐겁게 놀거리가 생긴듯 하여 뿌듯해요..
다음책도 열심히~~ ^^
7세 미카엘입니다.. 어젠 갑작스레 숨바꼭질을 했는데요~~~
좁은 우리집에서 아빠는 숨을 곳을 찾지못해 한참을 고생했답니다 -_-
오랜만에 아빠와 같이 노는 모습을 보고 맴이 얼마나 흐믓하던지^^

옆에 있던 미카엘이 우리 사진만 작다고 우리도 크게 올리라고 해서 좀 크게 올림니다..


오늘 아침에 따끈따끈하게 작성한 체크리스트입니다.
전날 밤에는 영어로 숨바꼭질 놀이하고 놀았구요. 아이들은 역시 무한반복을 외치지만 ..자야하니 중단!
두 녀석들 각자 하고 싶은 것 있었는데 잠깐 멈추게 하고 체크리스트 작성했어요.
작성하며 다시 한번 책도 읽고, 큰 소리로 혼자 읽기도 시켰네요.
글이 적어 애들이 부담없이 읽은 것 같아요.
15분 학교놀이 요즘 하는데, 오늘은 파닉스 송으로 노래부르기 도전해봤습니다.
가사가 쉬워서 ㅎㅎㅎ
시디는 어제오늘 흘려듣기로 자꾸 틀어놨떠니 둘쨰녀석은 100번 들었다고 쓰겠다는 걸 말리고..(사실 흘려듣기 1-2시간씩 한 것 뿐인데요. ^^:
어쨌든 체크리스트 덕에 아이들 스스로 읽었어요.

6세 에일린 숙제 제출이요.
령돌맘이 내 주신 파닉스 자료 꾸준히 하고 있어요. cd는 흘려듣기처럼 수시로 틀어주고요.
Hide and Seek 아이가 체크하는 것은 거부해서 패스했고요,
대신 간단한 영어로 숨바꼭질 열심히 했답니다.

29번 엠마
전 어서 책에 글자가 나오길 바랄뿐이에요.ㅠ.ㅠ
아이도 저도 여전히 헤매는 중이네요.
그래도 마지막 체크리스트에 얼마나 재미있냐고 표시하는 부분에 젤루 재밌다고 해주는 딸래미가 고맙네요.
다음주엔 더 열심히 할게요.

19번 휘(9) 철(5)
수목 진행한 사항 올려요!

그냥 책읽는 것보다 챈트와 송이 있으니~ 책을 더 잘 보게 됩니다~
단어카드 활용했고.. 액티와 워크북 진행은 주말에 꼭 해볼께요~
13번 앤, 소피아......
오늘은 사진없이 글로만 남길께요....^^
책 듣고 보고 매일 했구요...ㅎㅎ
앤은 아직 넘 쉬워서 혼자서 읽고 듣기는 흘려듣기하구요....워크지는 카드읽기만 했습니다...
소피아는 첨이라 알파벳 색칠하기 좀 하다가 말고 아직은 워크지에 열심히하지는 않네요....^^;;
책도 요거말고 딴책 읽고 싶다고하구요...ㅋㅋ
그래도 도망가지는 않으니 그걸로 만족합니다...^^;;


대기자 알렉스입니다.
오늘은 유치원 졸업식이었어요.
1년동안 잘 보낸 유치원을 무사히 졸업하니 또 감개 무량하더군요.
동영상 보면서 괜히 또 눈시울 붉히고.. ㅎㅎ
아이들은 암 생각 없이 장난치고..^^
3월에 학생되면 좀더 의젓해 지려나요..ㅋㅋㅋ
숙제는 다른 웍싯은 주말에 하려고 하고 워크북만 우선 했습니다.



22번 샐리나입니다.
먼저 책보고 이야기 나누기, CD듣기, 안되는 영어지만 책 내용 말해보기(단어 나열 정도..), 워크북, 단어 짝찾기 게임, 령돌맘이 주신 활동, 엄마와 술래잡기
퇴근해서 저녁먹고, 모든 활동 다하고 나니 9시 30분....
초반에 2시간 넘게 넘 쎄게 나가나 걱정되어 물어보니 재밌었다고.... ㅎㅎ


46번 더칸(7세)
진짜 예전에 그런 일이 있었음. 해외여행 가서 모르는 단어를 보고 그게 무슨 뜻일까 혼자
고민하는데 외국어 모르는 친구는 오히려 주변 상황이나 그림을 보며 직감적으로 알아차리더라구요 ㅎㅎ
글이 없으니 더 집중해서 보게 되네요. 더칸이가 마지막 페이지에서 Jo를 보더니 "얘 너무 열심히 숨었나
보다. 얼굴이 지저분해졌어요"라며 나름 해석도 하구요. 숨바꼭질 열심히 했구요. 아침에 CD 틀어줬더니 밥 먹으며 신나게 챈트 따라했어요. 은근 중독성 있어요 ㅋㅋ 글이 없으니 아들 보고 글을 써서
더칸이 책을 만들자고 해야겠어요. 오늘도 홍박사님께 무한 감사 드려요~


39번 나윤,예담~
산만한 가운데 겨우 숙제 마무리 합니다~
앞으로 일주일동안 계속 우려먹기 해야겠어요^^
아직 영어로 숨바꼭질은 안해봤는데 나중에 아이들 오면 해봐야겠어요~
대기자 해윤 6세
10까지 숫자도 세어보고 100가지 숫자를 한번읽어보았어요
저번보다 글자가 있으니 따라 읽으려구 하더라구요 아직 단어를 완전히 알지는 못하는데
감으로 단어장에 제가 읽어준 단어찾기는 하더라구요
글자없는책 가이드북 펼펴놓고 컨닝해가면서 애기해주기도 했어요
읽을 문장도 직접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대기자 초1 샐리
대기자도 이곳에 올리는건가요??
샐리는 cd 열심히 듣고 단어카드도 붙여놓고 보고 있어요.
엄마한테 책 읽어준다며 한번 읽어주곤 아~~주 뿌듯해한답니다^^
글없는책이 영어가 서툰 엄마입장에선 더 어려운데 다음책은 책에 붙여놓고 읽어줄수 있어서 더 좋네요..
감사한 마음으로 다음책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3번 5세 다이애나
파닉스 송에 푹 빠져서 그것만 계속 들으려고 해요.
둘이서 Hide and Seek 놀이도 하고 숫자세기도 했어요. 좀 유치하다 싶게 요란하게 놀아야지 좋아하네요. 하지만 계속 하자는 휴우증을 남겨요. ㅎ
워크지에 Tom과 Jo가 조금 헷갈려서 책을보고 특징을 살려 색칠해보았어요.

대기자 제니퍼(8)와 피터(6)에요 ~
숨바꼭질 놀이를 먼저 하고 CD를 들려줬어요 Hide and seek 이 뭐야? 묻길래
음~ 아까 우리가 했던 숨바꼭질이야 대답해주니 아~ 하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책을 보았답니다 ^^
숨바꼭질 할 땐 영어로 해봤더니 따라서 하더라구요
#4 기차도 기대되요 오늘도 감사히 자료 받아갑니다


30번 리오에요~
그림책 보며 우리말과 영어로 대화를 나눠요~
그림에서 우스꽝스런 장면을 찾아 잼있다고 웃어여.. 역시 그림책을 보는 관점이 엄마와 다른듯요..
근데 술래잡기에 나오는 표현들을 처음 접하니 어려운가봐요.
술래 'it'가 'eat'먹다라고 하며... 자신이 아는 몇개 안되는 단어와 헷갈려도 하네요..ㅋㅋ
술래잡기 놀이할때 이제 영어로 해도 될듯해요.
48번 데이빗 샐리에요^^
체크리스트 작성시 9세 데이빗은 엄마와 하는 영어공부라 생각하고 스트레스도 좀 받고 하다가
직접 술래잡기 한다고 했더니 눈빛이 반짝반짝하네요...데이빗 샐리와 돌아가며 "it" 이 되어 책에 나온
말을 해보니 무척 좋아하네요~~이제부터 술래잡기 할때는 영어 사용하기

로 약속했네요...ㅎㅎㅎ
이렇게 몇번 하다보면 영어는 즐겁고 재밋다 를 확실히 느끼겠지요?


1번 6세 이수현
아직은 그림속 TOM과 JO를 헷갈려하는 수현이예요.
그나마 색이 좀 들어있으면 나은데.. ^^
그렇군요,
저희는 그냥 이런 책이다 하고... 그냥
진행했어요 ^^
어휘를 조합해 독해, 독해할 부분을 그림으로 표현...
뭔가 알것 같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고 !!
그래도 박사님을 믿고, 쑥쑥을 믿고 열심히 가보려합니다.
홧팅~!!
비슷한 단계 책으로 ORT Stage1 이 있어요.
다들 ORT 구매할 때 1+단계부터 구입하면 된다하고 1은 글이 없어 필요없다고 사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속으로는 필요없는 책이면 굳이 만들지 않아도 될텐데.. 뭔가 재미있는 요소가 있을거야..그런마음이 자꾸 들더라구요.
우연한 기회에 1단계를 들였는데 글도 없는 그림책을 4세였던 다이애나가 너무 좋아하는거예요. 글이 없어도 그림만으로 재밌는 요소가 충분하고 시디는 그 상황을 일일히 설명해주니 전 너무 좋았던 경험이 있어요. 아직 글을 모르는 단계여서 가능한 일일거란 생각이 들지만요^^:;
이번 책을 아이와 미리 보았는데 아이는 그림만 봐도 어떻게 된 상황인지 알고 그림에서 glue를 찾아내었어요.
전적으로 홍박쌤의 말씀을 믿고 따르겠사와용~~
아이를 그림책에 집중시키려면 엄마의 말빨.. 혹은 연기력 이런게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아요~
둘째와만 온전히 보낼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도 중요하구요
이야기하다 주위에서 말을 시키거나, 방해가 되면 흐름이 끊어지면서 이어가기가 힘들었어요.
어찌되던지 간에 무조건 따라갈게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