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궁....... 지우가 좀 어때요?
나혁이도 감기로 계속 콜록대는데 보통 3일치 약 먹으면 낫더니
이번 감기는 정말 독한가봐요.
나 심해진거 같아서 또 병원 가야겠어 이러더라구요.
지우 힘내고 벌떡 일어나길 빕니다.^^
에구 저런...엄마한테는 아이가 아플때보다 더 속상한게 없는데 말이죠..
요새 독감으로 다들 난리인데 그건 아니라니 다행이긴 하네요..
지우 얼른 낫고 다시 씩씩하게 뛰어 놀길 바래요.
까불이가 어쩌다 아픈고, 저런.
초등 가면 당분간 적응하느라 몸살 좀 하겄지요.
다 그렇게 크는 건데도 아이가 아플 때 마다 근심은 똑같은지 몰라.
그런데 아이 아픈 거 걱정하는 게 젊음인가봐요.
난 이제 내 몸 아픈게 화두여요. 늙은 거지.
지우아 어서 나아라~~
간만에 쉬고 계시는군요.. 본의 아니게...
아이들 다 나으면 지연지우맘님도 기운이 나실거 같아요.
아이들 쉴때 같이 좀 쉬세요. 항상 바쁘게 사시느라 힘드시잖아요~^^
저는 아이들이 아픈게 제일 싫더라고요..ㅠㅠ
제 기분도 좀 많이 쳐지고..
그나마 좀 크니 나아지긴 했는데..
지우 얼른 낫길 바래요~!!
지우 돌보시느라 모처럼 생긴 여유인것 같네요^^
저도 커피한잔 놓고 앉았있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