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 앤, 소피아.....
시디듣기는 매일하고 있구요.... 춤도추고 즐거워 합니다....^^
워크지는 많이 하기보단 그때그때 조금씩하구요....
앤은 단어맞추기를 소피아는 색칠하기 정도하고 있네요....ㅎㅎ

10번 지호,서윤,예린
글밥이 없어 여전히 이상하고 어색하고,,,그러네요~
이야기식으로 읽어주고, 레고블럭 놀이하고~
근데 이 책을 예린이가 좋아해요~
예비초2인 지호도 좋아라합니다~ㅎㅎ
32번 은지

늦은 숙제제출입니다. 은지가 숙제(?)는 다 했는데.. 제가 바빠서 늦었네요
사진찍고 정리하고 보니 웤싯도 빠지고 스티커판도 빠졌네요 ^^;;
잠자리에서 책 읽고 이야기 나누면서 블럭쌓기 꼭하자 하더니 다음날 하원하자 마자 블럭쌓기 해보고
Poppy보다 많이 쌓았다고 기뻐하다 무너졌버렸어요 ㅋ
지난주 이번주 내내 제가 바빠서 CD도 많이 못듣고 책도 2번밖에 못읽어줘 아쉽지만 진행하는 동안 많이 읽고
듣는 책도 있고 아닌책도 있는거지..라고 맘편히 생각하고 가려합니다 ~



12번 자스민입니다
어제 자료를 다운 못받았는데 어떻게 받으신 분 도움주실분 안계실까요?
도와주세요~~~
19번 휘(9), 철(6)

즐겁게 진행 잘 했어요~ 글씨없는 책.. 아이들은 좋아해요~ 제가 좀 어색답답하죠ㅎㅎㅎ
워크북, 액티들고 잘 했답니다! 틈틈히 댓글도 달겠습니다!! ^^
감사드립니다~
44번 도연


씨디 듣고 . 그림사전 보면서 t 들어가는 단어도 찾아보고.
더불어 색깔 공부도 하고.
즐겁게 미션 했어요.
출석이며 댓글까지 . 시그마님 너무 고생하셨어요.
바쁘단 핑계로 얼른 올리고 다시 와서 댓글 달아야지 하다보면
결국 못하고
넘어가고 마는데. 같은 시간에 같이 아이키우는 맘으로 정말 대단하고 감사드려요~~^^

24번 Amy

언니 페파방 완주 파티를 넘 열심히 하느라, Amy 숙제 제출시간을 놓쳐버렸네요~^^;;
글없는 책이라고 설렁설렁 하는 것을, 대사를 오려줬더니 엄청 좋아하네요~ㅋ
마지막엔 넘 성의 없는 것 같아 약간 슬퍼(?)하는 연기를 했더니.. 체크리스트 밑에 저런 반성문을..ㅋㅋ
제대로 안해서 반성문써야 한다고 잔소리 함 했거든요~^^;
그래도 노래와 첸트 하면서는 가사 맞춰서 블럭 쌓다 부수다.. 즐겁게 하더라구요~
매번 재밌게 하고나서, 손가락은 잼없다에 동그라미 쳐서 기운빼더니..
이번책은 시큰둥해놓구서는 재밌다에 동그라미 떠~억~
정말 이 어린이 속은 알다가도 모르겠다는.. -,-;

8번 kELLEN.
1. 그림읽기
에피소드1)
(큰 기대를 하며) 책표지를 보여주며
"Poppy가 뭐라는 것 같아?"
1분의 망설임도 없이
"슈~우~퍼~매~앤!!"
(애들 말로 '뭥미?')
"brick이 바닥에 있쟎아...(슈퍼맨은 취소해조....)?"
"쌓여있던 블럭을 슈퍼맨이 부시고 날아가는 거야!"
에피소드 2)
"첫페이지를 잘 봐. 그림을 잘 기억해야 해."
그림을 읽은 후 맨 뒷장을 보여주지 않고
"poppy가 제일 높이 쌓았는데 그 secret이 뭘까?"
"붓으로 마법부린거야?"
"아냐? 그럼 블럭이 제일큰거에서 작은 걸로 쌓았나?"
"그것도 아님... 아! 풀이구나. 치. 반칙이자나."
단(순하고) 무(식하고) 지(O스러운) 아들집안 가풍이 너무 드러나는 대화였어요.
P.S. 읽은 후 주신 문장을 읽어준 후 차례대로 나열하기를 하고, 체크리스트를 했어요.

30번 리오
CD듣는데 책에있는 문장이 아닌 긴 문장으로 나오니 지루한지 딴짓을 하고 재미없다고 하며 하기 싫어하더라고요.. 그래서 CD잘듣고 게임 잘하면 캔디를 골를 수 잇는 기회를 주니 너무 잼있다며 내일 또 하자고 해요.ㅋ ㅋ
워크북, 단어게임.체크 리스트 했고요, 수펴와이에 BUILD단어가 나오길래 주어 바꾸기와 TOWER, BOAT정도 바꾸기게임 했는데 즐겁게 하더라구요.
오늘 패턴으로 가보려구요..
조금씩 익숙해지면 더 즐겁게 습관처럼 할 듯 합니다.
사진은 첨부가 안되서 못 올리고 글만 남깁니다.
12번 자스민
처음에 흥미있게 잘따라오더니 제가 해주는게 재미가 없나봐요 집중을 못하네요
이제 7살된 아이에게 집중을 요하는것은 엄마의 욕심이겠지요
그래도 말이 통하는 나이이니 잘타이르고 얼러서 조금씩이나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날이 짧은 달이라 그런가 뭔가 모르게 매일이 바쁜 하루네요
근무시간에 바빠 퇴근하고 집에와서 숙제 올리고 bounce다운받으려니 없네요 ㅜㅜ
이를 어쩐데요~~~


22번 샐리나입니다.
다른때는 책읽고 워크북, 단어카드로 맞추기 놀이, 없어진 카드 찾기 등 재밌게 끝까지 열심히 하더니, 오늘은 빨리 끝내고 친구랑 놀고 싶어 후다닥 해치운다는듯이 하네요~~^^


21번 미카엘 입니다.. 미카엘이 숙제도 열심히하고 재미있어하는 모습이 흐믓해서 아들숙제만 올리고
엄마 숙제는 하지도 않았네요~~~ 박사님~~ 시그마님~~ 엄마숙제도 열심히 할께요~~





27번 김효린. 예린입니다.




cd는 늘 열심히 듣고 있어요..
애들도 흥얼흥얼 따라 부르고요.
책은 많이 못 읽어 줬어요..
그 대신 박사님께서 주신 자료 붙여서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따라 읽게 했어요.
워크북하면서 색깔이 나오길래 집에 있는 책 찾아서 같이 읽어봤어요..
magic crayon은 애들이 어릴 때 아주 좋아했던 책인데요..
방치하다가 이번에 몇번을 같이 읽어봤어요..
책 진행을 하면서 관련된 책을 찾아서 읽어보는 재미도 쏠쏠한거 같아요.
액티로는 쌓기 놀이를 했어요..
블럭을 하나하나 쌓을 때는 영어로 숫자를 세면서 쌓았답니다..
그리고 T로 시작하는 단어를 칠판에 적어 보았는데 사진은 찍지 못했어요..
이젠 조금씩 요령이 생기는거 같아요..
그리고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아이들과 함께 같이 책 읽고 얘기 나누는 시간이 참 좋은거 같아요~^^
대기자 happy way,7세 승찬입니다.
독감 걸려 고생하는데 그래도 기운 좀 있을 땐 했어요.
사진에 웍북이랑 카드놀이한 게 빠졌네요.
poppy가 glue로 탑을 쌓아올린게 잼있답니다. ㅋㅋ
개인적으로 poppy가 젤 맘에 든다네요.

42번 승후... 아파서 있다가 기운차리고 다시 시작했습니다. -_-;;;
한꺼번에 여러권 진행하려니 힘들었네요... 액티비티는 많이 못하고 교재위주로 진행했습니다.
3회숙제 4회숙제 한꺼번에 낼께요..^^;;;; 체크해주실라나 :-)
hide and Seek 하면서 숨박꼭질 놀이 같이해주니 어찌나 좋아하던지 -0-;;;
무척 힘들었습니다..(체력적으로..)
단어카드도 카드놀이 하듯이 받아라~~ 공격~~ 이러며 소리지르며 하니 반응넘좋구여..
영어단어카드를 좋아하다니...^.^;;;
작은 노력에 아이가 기뻐해주니 반성도 하고 그랬답니다..




39번 나윤, 예담^^(자꾸 번호이름 쓰는걸 잊어버리네요ㅜㅜ 나이가 나이인지라.........ㅋ)
틈틈이 막둥이의 습격을 피해가며 무사히 숙제 제출해요~ 집에 영어책이 귀해서 같이 연계해서 볼게 별루 없네요.. 새롭게 알게된 어마어마한 영어책 세계에 깜놀중입니다 ㅎㅎ 이것저것 지르고 싶은 충동 억누르며 좀더 부지런히 도서관다녀야겠습니다~ 누나들은 초등가서야 엄마가 영어노출에 신경쓰지만 막둥이는 세살부터 귀가아프게 영어를 들어대니 나중에 좀수월해지려나요?ㅎㅎ
46번 더칸(7세)
읍... 댓글 표를 보니 심히 찔리네요 ㅎㅎ 앞으로 잘할게용~
Tall Tower는 끝에 반전이 있어서 더칸이가 넘 좋아했어요!!
워낙 레고를 좋아해서 남 얘기 같지 않았던듯...ㅎㅎ
쓰는 게 왜이리 많냐며 좀 괴로워했는데 그래서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 혼자하면 쓰는 걸 어느 정도로 해얄지 감이 안 왔었거든요.
Poppy가 풀로 붙였는지 알고 있었냐고 했더니 앞 페이지에 붓이 있는 걸 봤대요.^^


6번 이지훈
3권 hide and seek
함께 책보면서 이야기해보고, 아이스크림 숫자활동지로 색칠까지 한 후 만들어 시장놀이까지 했네요.
아이들과 실제로 숨바꼭질도 같이 하고요. 역시 함께 하는 놀이라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했어요^^
체크리스트에 간신히 작가와 제목 써보고. 마지막에 얼마큼 재밌었냐는 물음에 중간으로 표시.


4권 tall tower
단어카드 오려서 그림보고 단어 맞추기 여러번 했는데... 아는 단어는 쉽게 모르는 단어는 가르쳐줘도 계속 헤매고~~ ㅠㅠ
워크북 색칠하기도 했고요. 파닉스 활동지도 몇개 했답니다~

34번 성지
성지에게 olw란, 기차에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글이 없지만 재미있는 책이네요^^
동생도 이 기차에 스티커를 붙이고 싶어해서 ㅠㅠ
어제, 숨바꼭질 하는 장면이 생각이나서 이야기하는데
ready or not, 그다음이 뭐더라..순간 생각이 안나서 멈칫하는데 성지가 이야기해주네요~
here I come~!
오!
하나씩 하나씩 기억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될 때 참 기분이 좋더라구요~
박사님이 주신 문장은 책에 프린트해서 붙이지 않고, 제가 연필로 조그맣게 적어두었는데
용케 그것을 보고는 이거 뭐냐고 묻네요^^;;
퍼피가 블럭을 쌓을 수 있다는 것에는 아무 의심도 없이 그럴수 있다고,
풀 붙이는건 생각을 안하더라구요.
자기도 풀 붙여보았는데, 잘 안떨어지더라면서 어떻게 하냐고.^^
이번주도 즐겁게 진행할게요~
덧글) 숙제파일에 제 이름란에 보니, 2회차 댓글 갯수가 누락되어 있네요..중요한건 아닐 수 있지만, 화면에 보이는것과 파일의 댓글갯수가 달라요.. 확인부탁드려요~
그리고, 체크리스트 중 아이가 쓰는 장, 지난 번것이 올라왔네요~

3번 5세 다이애나 입니다.
혼자진행했음 절대로 진도를 쭈욱쭈욱 나가지 못했을텐데 이렇게 숙제방이 있어서 저만의 자극제가 되는 듯해요. 즐겁게 활동한 사진 올립니다.
이번주는 주로 색칠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아직 손에 힘이 많지 않아 오랜시간 색칠은 힘들어해요.
그래도 블럭을 앞에 두고 쓱싹쓱싹 열심히 칠했어요.
마지막에 칠할 때는 red, yellow, green, blue를 알아맞히는게 신기방기했어요.

9 번 예비초등 하은
1번 New friend

song를 재미 있다고 몇번이나 따라 부르네요
영어책을 읽으면 만들기나 다른 활동들을 작게 나마 해 주어서인지
영어책 읽자고 하면 노는 줄 알고 있어 다행이에요
2. copy cat


책의 마지막장에 얼굴 그린 것을 보더니 자기도 만들고 싶다고 해서
늦은 저녁 과자를 사와서 굳이 만들고 잠이 들었다는...
이 책을 하는 아이들 중에는 나이가 많은 편에 속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아직은 쉽게 가네요
슈퍼 와이 유튜브로 보는데 동생과 언니 까지 함세하여 재미있게 봤어요
알파벳의 이름은 알고 있어서 알파벳 찾기도 쉽게하며 재미있게 하네요
어려우면 하기 싫어하는데...
앞으로도 재미있는 놀이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제 처음이니 모두 끝까지 화이팅 해요
대기자 10번 7세 서린입니다..
지난번에는 대기자 방이 따로 있어 거기 올렸는데, 이번에는 어디 올려야 될지 몰라 여기 올릴께요^^;;
그리고 #3 #4를 올려야 하는 날짜를 잘 모르겠더라구요.
일주일 활동하고 올려야 하는지? 아님 수욜 령돌맘님 자료 하고 금욜 다음책 올라올때 금요일에 #3을를 제출하고 그 다음주 수욜 #4를 제출해야하는지...아직 헷갈리네요
2개 다 같이 제출합니다^^



29번 7세 엠마
글자없는 책도, 체크리스트도 조금씩 익숙해져가는 것 같아요.
문장 오려서 붙이며 함께 읽으니 더 좋구요.
챈트랑 노래 붙여놓고 저랑 선생님 놀이 했답니다.
엄마가 학생이구, 엠마가 샘이에요.
아이랑 같이 부르니 저도 어느순간 외우게 되더라구요.
대기자 제니퍼 (8) 와 피터(6) 숙제 올려요~
덕분에 이번에도 재밌게 활동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림만 있는 책 낯설어 하더니 이제 그렇치도 않네요
brick , glue 단어 알게 되었어요
Bounce도 기대됩니다

15번 제니(6세)
금요일에 올려주시는 책은 주말이 있어서 여유롭게 진행이 되어 참 좋습니다. 집에 있던 묵은 관련책 다 꺼내서 읽어주었구요, 이 책은 숫자뿐만 아니라, opposites, shapes, colors 등 모든 것들을 총망라하여 접해볼 수 있었던 정말 훌륭한 책이었어요.^^
CD는 처음 틀어줄 때는 프린트해서 하나하나 포인팅하며 같이 부르고, 아침마다 눈뜨자마자 틀어주고 원에 가기 전까지 흘려듣기 하고 있습니다. 이젠 노래가 빨라도 대충 잘 따라부르네요.
제니는 맨 마지막 장면에서 Poppy가 풀을 붙인 것에 대해 제가 몇 차례의 힌트를 주고서야 알아차리더라구요. 그러면서 "이거 선생님껀데 이렇게 풀을 붙이면 안되지~~" 이러더군요. ㅋ 그리고, 제가 block을 자꾸 bricks라고 읽으니 "block은 block인데 왜 자꾸 bricks라 그래?"라고 물어서 가이드에 있는대로 블럭박스에 써있는 bricks 글자를 보여주며 설명해주었답니다.
이번에 opposites를 짚고 넘어가는 좋은 기회였어요. big 반대말을 small로 알고 있던데 little이라고 하니 조금 헷갈리는 모양입니다.^^ 박사님께서 주신 4개의 문장은 오려서 제가 읽어주고 페이지 알아맞히기 했는데 첫번째(They are playing with bricks.) 와 두번째(They are trying to build tall towers.) 문장을 구분하는데 좀 어려워했어요. 이 네 문장은 저와 함께 큰 소리로 여러번 끊어읽기 따라했답니다.
쑥쑥에서 둘째와 하는 프로젝트는 처음인데, 언니처럼 엄마와 무언가를 함께 한다는 게 참 즐거운 것 같습니다. 그걸 보는 저도 덩달이 신이 나구요. 아주 작은 반응도 예쁘고 신통방통하고... 좀 더 열심히 해줘야하는데 항상 아쉬움이 남네요.
이제 조금씩 맥락이 잡힙니다. 가이드도 가이드지만 박사님의 Mom checklist를 미리 읽어보니 맥이 더 잘 잡히고 관련책 어떤 것을 읽어줘야할지도 감이 오네요.
다음책 Bounce도 기대가 됩니다. 제목만 봐도 공 가지고 열심히 집에서 뛰어줘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대기11번 초1샐리
엄마는 글없는 책이 힘들더라구요..어떻게 진행해줘야할지도 잘 모르겠고 ㅠㅠ
박사님이 써주신 글을 '앗싸!!' 하며 책에 붙였는데 샐리는 자꾸 거슬리나봐요..이럼 그림이 가려진다고..
"그림만 있는 책 어때?? 재미있어??" 하고 물어봤더니..
너~~무 재미있다네요..
글 있는것보다 더 재미있다고..
마음껏 상상할수 있어서 그런가봐요..
엄마한테 어떤 내용인지 얘기해달랬더니 너무 재미있게 이야기해주네요^^
이젠 그림만 있는 책들도 아이와 많이 봐야겠어요..^^



이번주는 체크리스트에 있는 문장과 색깔에 대해서 공부해봤어요 ^^
풀로 붙이는 건 모르더라구요~!! ^^
다른 아이들 반응과는 달리...ㅋㅋ
엄마 풀이 왜 이렇게 생겼어요?
그럼요... 태어나 지금까지 딱풀만 썼으니,
풀은 그런 모양이어야 된다 생각했나봐요~!!
>.<
이번주도 힘내기로 해요~!!
다들 홧팅입니다.
33번
클라라, 안젤라
시그마님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까지 일일이 검사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완전 지각 제출입니다^^;;
3회 숙제입니다. 안젤라만 데리고 했어요. 책읽고 체크리스트는 잘 하는데 워크북이 아무래도
흑백이고 예쁜?) 그림이 아니라 그런지 하고 싶지 않아하네요......^^;;
책은 좋아하고 재밌어합니다.읽기 연습도 많이 되고 좋아요~~~~^^
4회는 오늘 하고 여기 다시 올리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