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의 일들이 아이와 얼마나 소통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행복해 보이고 이럴때 아름답다는 표현을 써도 될까요!.
오전에 우쿨렐레 수업가면서 보는데..어찌나 댓글이 달고 싶던지요..
집에서 컴퓨터 켤 때까지 꾸~욱 참았네요..ㅋㅋ
기계치라..스마트폰으로 해결하는 것도 오~래 걸릴듯 해요..^^
원영이는 이미 감사에 대해서 온 몸으로 알고 있는 듯 하네요^^
그냥 지나치지 않고 이렇게 또 다른 감사를 볼 수 있는 것 또한 감사하네요^^
햇살이 좋네요^^..행복한 하루 보내시구요~!!
어머~ 원영이 역시나 섬세합니다~!
어쩜 저리 일상을 감사하는 마음을 썼을까요~! 기특~! 기특~!
종교적인 냄새는 모 그정도면 다 넘어갈만 합니다~^^
이런 것들로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것이 마음의 여유도 찾는거 같아 좋네요~^^
원영이 글씨 진짜 이쁘게 쓰네요~! 칭찬~~! 칭찬~!
원영이의 감사메모 넘 감동적이에요...
아이들과 함께 해 볼께요..
바쁘게 지나가는 하루 중에 이렇게 한번은
잊고 사는 걸 돌아보는 것도 좋네요.
아침에 정신 없이 아들 물말아서 밥 먹이고
재촉해서 얼집 보내고 나니 맘이 좀 그랬는데
이거 보니 참 그래도 행복이다 싶어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