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클라라, 안젤라
또 하나의 산을 넘었네요. 페파책 처음엔 별로 안 좋아했어요. 동영상 아빠가 킁킁 거리는 소리도 무지 싫어하고 돼지 그림이 못생겼다고 안좋아하고.....
근데 자꾸 볼수록 재밌더라구요. cd 소리도 재밌어서 틀어주면 잘 듣고요~~~
마지막 숙제를 마치고 약속했던 컵라면을 먹었습니다.(아토피가 있는 막내는 라면대신 과자...... 평소에 슈퍼과자를 잘 안사주니 얼마나 좋아하던지요...ㅎㅎ)
웍싯은 모아놓질 않아서 아이들 인증샷 올립니다.
모두모두 고생하셨어요^^


한분 한분 숙제 사진 모두 봤어요.
유게 만만치 않게 잘 했군요. 우리 초게 형, 누나들이 더 분발해야겠는걸요.
고사리 손으로 모래 놀이나 할 줄 알 나이에 어찌 이리들 잘 해냈는지
기특하고 영특하고 신통방통해 죽겄어요.
저도 아들 둘 키우지만 유게때 요런 활동은 꿈도 못꿨는데 말이죠.
친구들, 옆에서 묵묵히 때로는 째려보면서 열심히 함께하신 모든 맘들 ~~~
수고 많았어요.
박수 짝짝짝!!!
행복하게 다시 만나요. 또 다른 프로젝트에서요~





꽃향유님..초게 페파방까지 축하전해주시고..감사해요~!!
완주한 유게 친구들이 더~대단한것 같아요*^^*
유게 페파 친구들 정~말 완주 축하해요~!!






예비초1/알렉스
13주 숙제 중의 하나가 빠졌네요. 어디로 갔는지 찾아도 없어요 ㅡ.ㅡ;;
처음엔 쓰기의 양을 보고 징징거리더니 10회가 넘어가니 좀 의젓해지더라구요.
알렉스는 5번 읽기를 무척 싫어했어요 .
책읽기는 일주일에 3번 이상씩 했고, 동영상도 끝나는 날까지 즐겁게 보았답니다.
숙제를 마무리하는 날 셋째에게 '이제 이 책 너 가져!!!' 이러더라구요 ^^
셋째는 얼씨구나 신나서 13권 뭉텅이로 가지고 다니며 제 스맛폰으로 동영상 열심히 보고, 책도 읽어달라고 해요. 그래서 페파가 끝나도 좀 덜 아쉽답니다 ^^
모두들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여러분들이 계셔서 아이들과 즐겁게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