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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를 시작하는 후배 엄마들! 엄마표..추천하지 않습니다.

컨텐츠

댓글 36 댓글쓰기 본문보기

  • sunshinsemi
  • |
  • 2015-03-02 00:52
답댓글

전 진짜영어공부라는 책을사서 1월부터 거기적힌걸따라 영어공부하고있었어요^^
집듣을 하면 직독직해가 되겠네요 정말
미드를 넘좋아해서 10년째즐겨보는데 재미에만빠져 한글자막깔고서계속보았답니다 그런데도
서서히느는무언가가있었거든요 저두 집듣30분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저희아이는남아6살되는데 영어노출은 돌정도부터 계속있어왓고 작년12월부터 영어책을 읽어주니 듣고있더라구요 그전까진 dvd는 잘봣는데 책은 전혀안좋아했지요 언제 집듣을해볼까요 요즘 영어옹알이가 심한데 집듣은계속거부하네요 그러니 당췌아랍언지알수없는말만해서 저는 속이타들어가는중이랍니다ㅋㅋ 그덕분에요즘 분노의검색질중에 오랜만에쑥쑥들어와서댓글까지남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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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초코스트로베리
  • |
  • 2015-02-14 22:04
답댓글

님 글에 박수를 보냅니다. 저도 5살 아이 영유 보내려다가 엄마표로 돌려서. 아이와 거의 영어노래부르고 재밌게 접하고 있어요 DVD 는 까이유 틀어주면 잘 보는데 2시간 이상이라면 더 보여줘야겠네요. ㅋ 영상물 너무 노출 되면 안될꺼 같아서 간단히 보여주기는 해요. 아이도 영어에 대한 거부는 아직 없어요 아무래도 노래와 율동으로 해서 그런지 아웃풋이 좋네여 5살은 노래와 율동으로 재밌게 하고 좀 지나면 저도 본격적으로 책으로 님처럼 해야겠어요. 용기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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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2-23 10:23
5살이면 얼마든지 훨훨 날 수 있어요. 씩씩하게 나아가세요.
7살부터는 여유가 없습니다. 8살이면 아이의 호불호가 확실해지기 때문이지요. 그래도 큰애도 이런시기 저런시기 다 보냈기때문에 이글 보고 훨 나이 많은데 시작하려는 엄마들도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이 방법은...성인인 저에게도 통하는 생짜...있는 그대로의 모습이니까요. 이건 기교가 아니에요. 공기반소리반도 아니고...걍..무식한 정통방법이라서요...^^
힘들때가 있으면 즐거울 때가 있습니다. 같이가요. 민트초코스트로베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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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혜원지홍)
  • |
  • 2015-02-14 11:24
답댓글

이글을 보고 힘이 생기네요~
저도 엄마가 공부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맘입니다만 딸내미(초1)랑 같이 영어공부를 같이하는게 처음 생각한만큼 쉬운게 아니네요~^^
이제 다시 초심으로 들어가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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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2-23 10:20
엄마가 공부를 얼마나 해야할까요? 나중에 발목잡히는건 아닐지...저도 하루아침에도 오락가락하는 제 마음을 어찌할지 모르겠네요...같이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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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씨패밀리
  • |
  • 2015-02-14 03:34
답댓글

이런 글 쓰기 쉽지 않고 쓰고 나서도 스스로 정리 되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용기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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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2-14 07:38
엄마표 제대로 하고 있는 사람이 전국적으로 200명 안팍이라죠...(2014년 발행된 어떤 책에서 추정)
만약 한달을 넘어섰다면, 1년이 지났다면, 우리모두는 대단한 사람인거에요.
외로운 길....여기서 같이 달려가는 거죠.
200명이라니 생각보다 너무 적어서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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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2-13 16:47
답댓글

ㅋㅋㅋㅋㅋ 엄마표가 참.........

힘들고 재미도 있고.. 암튼 복잡한거더라구요....^ㅡ^

주변에 권해드리기도하는데..... 꾸준히 하시는 분들은 많지 않아요...ㅋㅋ

글에서.. koneko님의 카리스마가 느껴지는데요??

초게 중게의 카리스마는 빨강머리앤님이라면.. 유게의 카리스마는.. koneko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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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2-14 07:34
카리스마는 무신...ㅋㅋㅋ..
빨강머리앤님과 저를 비교하시면 안되요. 저는 아직 발치에 있어요.
령돌맘님이야말로 대단하실것 같은데, 왜그러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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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5-02-13 16:34
답댓글
코네코님..한순간 뭔가에 이끌려 혼신의 힘을 다 쏟아 부으신 글 같아요.. 
쓰시고 나서... 쓰러지지 않으셨는지..와우~!!
엄마표 저도 왠만하면 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아무에게는 말못할 인내와 노력과 또 시간의 경과가 필요하지요..
하지만.. 엄마표 하시는 분들에게는 코네코님과 같은 분이 힘을 실어 주시면
분명 긴 긴 시간 즐기면서 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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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2-14 07:33
노트북을 높이 올려놓고 서서 쓰느라...ㅋㅋ허리가...ㅋㅋ
그죠...엄마표는 정말 외로운 길인데...왜...아무도 외롭다고 안써준 걸까요...
같이 가요. 여기서 같이 가야죠. 저도 아직 실행중이니, 함께 힘을 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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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제이러브
  • |
  • 2015-02-13 14:01
답댓글

우선 생각을 용감하게 나눠주셔서 감사드려요.

원래 부끄러워 글 잘 안 올리는데요...

어제가 아들 영어의 역사적인 날이라 저도 한마디 남겨요.

 

엄마표가 뭔지도 모르고 2살때부터 매일 3권~5권 영어책 읽어줬어요.

대단하죠? ㅎㅎ 그냥 책만 읽어줬어요. 액티고 뭐고 암 것도 안 했어요.

쑥쑥에서 OLW를 시작하기 전까지 어떻게 해야 하나 스토리텔링 수업도 듣고

세미나도 많이 찾아 다녀서 겨우 감은 잡았지만 확실히 엄마표 쉽지 않아요.

 

근데 어제 아들이 FLY GUY를 혼자 들더니 책을 끝까지 읽었어요.

유창하지도 않고 모든 단어를 다 아는 것도 아녔지만 혼자 즐겁게 읽었어요.

그전에는 제가 읽어주면 듣기만 했었거든요.

엄마표 하길 잘 했다 싶더라구요.

하지만 여기 저기 도움 좀 받으려구요.

쑥쑥에서도 도움 받고 강의도 듣고 하면서 제가 정리가 되야 방향을 잡을 수 있을 거 같거든요.

아직 고민 많아요. 이렇게 경험을 나눠주셔서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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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2-14 07:30
아유...2살때부터면 일찍도 하셨어요. 선배님이시네요.
저도 3년 내내 '엄마표 영어'에 대한 가치관으로 방황했었죠. 내가 무슨 호사를 누릴라구...ㅋㅋ공부잘해도 어려운 세상, 공부못해도 잘날 수 있는 세상인데...^^
가치관을 세우세요.
그리구..외롭게 달리세요.
아직 초등 전이라면 저는, 여유롭게 하시라고 하고 싶어요.
그러나...제말이 다는 아니니까...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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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이혀니맘
  • |
  • 2015-02-14 23:50
정말 기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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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lineviolet
  • |
  • 2015-02-13 10:23
답댓글

질문이 있어요!

저희 애들은 제가 평소에 TV를 안보여줘서 가끔씩 보여주는 영어 DVD나 디즈니 애니(자막무, 영어버전)를 주말에 한두개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완전 집중 + 감사해하거든요.

제생각으로는 그림을 보는 것이지 영어를 듣고 있지는 않는거 같아요 ㅠ

근데 집중듣기를 위해서는 매일 영어 DVD를 2시간 이상씩 보여줘야 하나요?

저는 TV화면 노출이 아이들한테 매우 안좋다는 생각이어서 그동안 금기시했거든요...(요즘 마법천자문에 꽂혀당근으로 일주일에 이틀 보여주고는 있지만요 ㅠ)

암튼 애들 완전 신나할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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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5-02-13 11:34
시간이야 각자 가정에서 정하기 나름이지요. ^^
TV 많이 보여주는 게 불편하면 1시간 보여주시면 되죠. ^^
TV 화면 없이 소리만 들려주는 방법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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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2-14 07:23
빨강머리앤님 말씀이 맞구요. 저도 Celineviolet님처럼 tv싫어해서 집에 없어요. 2년을 그렇게 대충대충 보내다가 엄마표관련 책들을 다시 읽고나서 '내 맘대로 해석했구나'를 깨달은거에요.
하루에 2시간을 어떤 형태로든 흘려듣기로 채워야 하고..초창기엔,(엄마표 영어에는 약 10년 동안, 매일 3시간을 영어에 노출해야 한다는 주장이 들어있음)아이들이 나머지 1시간을 읽기와 집중듣기로 채울 수 없으니 실제로 흘려듣기라하는 dvd와 재미있게본 dvd를 소리만 틀어놓는 작업을 총3시간가까이 아니...실제로 잘 된 사례를 살펴보면 4,5시간..이상...하신 분들도 많아요. 그래봤자..그런 몰입기간은 1년을 넘지 못하거든요. 애들도..ㅋㅋ아무리 놀아라놀아라 해도 한계가 있듯이...
저에게 후회되는 기간이 바로 초반 2년이에요. 이때 책이고 뭐고..안해도 되요...우선 dvd부터 많이 봐서 소리에 익숙해지는게 중요해요. 이렇게 하다가 중도에 애 학원보내면 학원 원장선생님에게 욕먹죠..애가 듣기는 되는데 나머지는 안된다고...이건 어떤 경우냐면...6살 짜리 애를 국어학원에서 테스트하고는 애가 문법이 안되네 쓰기가 안되네 하는 거랑 똑같다는 거죠.
또....책도 많이 보여주고...dvd도 많이 보여주다보면...결론은....
글책, 만화책, 영화, tv프로그램 등이...다 어떤 경계를 가지게 되는 걸까...매체의 차이일 뿐 아이에게 '재미'를 주는 도구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다만...재미를 느끼기 어려운게 글책이라서 글책의 재미를 영영 못느끼게 될까봐 노심초사하는건 아닐까...이런 지경까지 생각이 미치게 되더라구요.
저는 좋은 만화책은 읽혀요..물론 애는 별로라 생각하는 만화책도 읽구요.
헉....만화까지 거들먹...ㅋㅋ
결론은..애들 신나게 많이 보여주세요.
대신 동네에 나가서 풀도 뜯고...땅도 파고...개미물에 빠뜨리는 놀이 같은거 할 수 있게 나머지 시간들이 넘쳐나야해요. 세뇌된 뇌를 자연에 풀어줘야죠. 어디 많이 보내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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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산한결사랑
  • |
  • 2015-02-13 09:17
답댓글

정신이 번쩍 드는 일인입니다.공감도 백배구요~^^저두 요즘은 아들학원에 맞긴지 2주되가네요.그리고 저만 공부한지도2주네요~^^좋은결과로 후기 올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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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2-13 09:22
실패도 올리셔야해요...ㅋㅋ
저도 그랬어요. 그럼 여기 엄마들이 힘도 주고, 당근도 주고...ㅋㅋ
함께 키우는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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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finedays
  • |
  • 2015-02-13 08:44
답댓글

집중듣기 10분만 해도 딴청한다에 완전 공감됩니다.

저도 그런데요...꾸준히 하나를 못하는데 아이에게 항상 집중하라고 강요하지요.

엄마 먼저 공부해라....올해 목표네요 ^^

좋은 글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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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2-13 09:10
엄마 먼저 공부 필수!
저는 다양한 방법으로 해봤어요. 조혜련이 한 영화를 100번 봤다기에 70번 보기도 했죠...그러나..너무 난이도가 높아서 소귀에 경읽기...시간대비..
중간생략하고..결국...아이에게 강요해야할 것들을 먼저 해보면..미안해서 칭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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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이혀니맘
  • |
  • 2015-02-13 08:25
답댓글

dvd 2시간은 필수인가봐요. 애가 영어로만 보는거 싫어하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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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2-13 09:07
청유, 명령, 설득, 세뇌의 사이를 줄타기하며 만2년을 함께 속상해하며 버틴 것이...지금의 모습입니다. 좋아하는 아이는 드물어요...우리가...해외어학연수를 갔다고 생각해보세요. 당장 말할 방법을 찾기위해 당연히 미국TV를 틀지 않겠어요? 저는 유학간 심정으로 붙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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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2-13 09:08
매일하면 좋지만, 안되면 안되는대로, 2시간을 못보면, 1시간은 오디오소리로라도 지속적인 노출...그게 어렵고 그게 포인트에요. 어찌보면 집중듣기는 훨 나중의 이야기입니다. 소리 찰랑찰랑 많인 들은 애들은 집중듣기 15분이상이 쉬워요. 저희 둘째가 큰애와 같은 시기에 집듣 시작했는데, 큰애는 5분도 힘들어 하던 것을 15분 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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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2-13 07:21
답댓글

코네코님~~~

순식간에 이 글을 읽어내리면서..

계속 고개를 끄덕끄덕하면서 읽었네요.

몇 개월하곤 엄마표는 아니야~ 라는 엄마들에게 꾸준함의 길을 알려주셨네요.

 

싹~~ 지우시다뇨~~??

이리도 재미있는 글을요.. 게다가 확실한 깨달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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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2-13 09:05
엄마표의 인기가..무슨 유행인양 시들어져가는것 같아서...속상합니다.
오두방정깨방정 같아서 글을 지울까...고민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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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라도라
  • |
  • 2015-02-13 04:54
답댓글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그냥 검색 조금만 시작해봐도 막막한 게 엄마표더라구요. 영어 교육 전문가가 아니니까요. 그런데 또 한편으로는 내 아이를 가장 잘 안다는 엄마도 책 고르고 디비디 고르는 데 이렇게 힘든데, 학원에 보내면 이렇게 세심하게 해주진 못 하겠다 싶어요. 그래서 그냥 요즘은 엄마가 도와줄 수 있는 게 있고 학원의 도움이 필요한 게 있다 인정하고, 그래도 아직까지는 아이가 어리니까 제가 해줄 만 하니 해보자 하고 있어요. 혼자 검색하고 연구하고 아이한테 슬쩍 제안해 보면 반은 퇴짜맞고=.= 책이고 디비디고 공주가 제일 좋은 -0- 그래서 그저 저 좋다는 거나 하게 돼요. 그래도 좋아하는게 있으니까, 그게 어디냐며 마음 다잡네요. 코네코님 글 읽고 다시 한번 마음 점검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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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2-13 09:03
저도 완전히 초자였는데, 이젠 책으로 치면 누구와도 겨룰 수 있는 경지에 올랐다고나 할까요...다만, 아이는 아직 이지요...ㅋㅋ
엄마가 다 도와줄 수도 있지만, 기관과 함께 할 수도 있는거에요. 하다보면 방법도 생기구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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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5-02-12 23:03
답댓글


글 잘 읽었습니다! 이제 막 시작하는 엄마로서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앞으로도 좋은 말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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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2-13 09:01
STARFLOWER님도 잘 해내실 수 있을거에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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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정맘
  • |
  • 2015-02-12 18:32
답댓글
짝짝짝!!!
많은 공감을 하며 읽었어요^^~ 저도 이런 시절이 있었지요^^
주로 눈팅만 하다 살짝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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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2-12 19:18
열정맘님..아까 초게에서도 뵈었는데...^^여기에 먼저 오셨었군요.
열정맘님의 눈팅을...이제 손팅으로....^^언제 한번 주옥같은 수기 올려주세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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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2-12 17:56
답댓글


홧팅! 무슨 말을 더 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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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2-12 19:17
무신...할 말씀 많으시나...열반의 경지에 오르시어...존재만으로 빛납니다.
반짝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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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5-02-12 17:35
답댓글

흐흐흐~~~
koneko님은 제 스똬일 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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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2-12 17:38
빨강머리앤님과...제가...지금...같은 순서로 게시판 글을 읽어 나가고 있나봐요...ㅋㅋ
아..무셔...무셔...스똬일 맘에 드신다니..저는 무한한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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