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 초1 하은
3. hide and seek
정말 놀 꺼리가 많은 책인 것 같아요
숫자 카드 숨기고 찾기 놀이를 얼마나 많이 했는지 몰라요
엄마가 숨기고 찾기
자기네들이 숨기고 엄마가 찾기
서로서로 숨기고 다른 사람이 숨긴 것 찾기
하루종일 숨기고 찾고 했답니다





4. Tall Towers
젠가로 또 하루를 재미나게 놀았어요



수와 양의 카드 찾기 게임
카드를 뒤집어 수와 양이 같은 카드를 찾으면 됩니다



8번 kellen
정말 너무 늦어버렸어요.
Workbook에 나와있는 색상은 알고 있어 좀 더 다양한 색상이 나온 Worksheet을 찾아봤습니다.

4번 도연
어째요..너무 늦어버렸지요..ㅠㅠ
오늘은 다들 명절준비하시느라 바쁘실것 같아요.
다들 명절 잘 보내세요~~^^

13번 앤, 소피아...
계속 글 쓴다는게 늦어졌네요...ㅜㅜ 제가 감기 몸살이 낫지않아서 계속 누워있어서 일이 진행이 안되네요..ㅠㅠ
아이들은 시디듣기하구요.... 책보고 있습니다....
워크지는 제가 챙겨야하는데 잘 못하고 있는 상황이구요...ㅠㅠ
얼른 나아야하는데 명절지내고 좀 제정신으로 돌아오겠습니다.....

22번 샐리나입니다. 숙제제출이 늦었네요.
감기때문에 이번책은 포기하려다가 늦게나마 올립니다.;;;
노래는 아는 음이라 신나게 따라 불렀고 공놀이도 하고, 활동끝난 후 상으로 숨바꼭질 하자고 해서 Hide and Seek 복습하며 숨바꼭질했어요. 계속 진행하면서 자신감이 쑥~~쑥 자라는 것 같아요.
쉬지않고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숙제제출이 늦었네요 헥헥~~죄송합니다..
19번 휘(9), 철(6)

아직.. 진행해야할 것들이 많이 남아있지만,,
휘는 교회에서 눈썰매장갔고.. 철이는 외할머니생신이라 외할아버지랑 회뜨러 수산시장 갔어요ㅎㅎ
저만의 자유시간인데... olw책을 보며.. 할일을 헤아려보니~ 지금시간이 아쉬워요ㅎㅎ애들이 저녁늦게는 지쳐있을텐데.. 한두가지만 하고 자자고 해야지.. 뭐.. 이런생각하고 있어요ㅋㅋ
그래도 이렇게나마 진행하고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24번 Amy
수요일 웍싯은 항상 바쁜 거 같아요~^^; 언니가 목욜부터 봄방학하니 제가 더 정신없고, 언니는 왜 또 쉬냐며..-,-; 에이미의 불평불만이 극에 달한 관계로.. 책읽고 cd듣고 워크북까지만~ 체크리스트 미처 작성 못했어요~
노래가 살~짝 바뀌어 또 다른 재미가 있네요~^^ bounce를 통통 튀는 의성어쯤으로 인식하는 것 같아, 주말에 다시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구 해요~ 수요일 숙제엔 좀더 보강하여 돌아오겠습니당~!


34번 성지
늦게 숙제 제출합니다^^;;
공놀이도 하면서,
느긋하게~~ 워크지도 색칠하고, 글도 쓰고..그랬네요^^
모두 설 잘 보내시고 만나뵈어요!








33번 클라라 안젤라
#4
책 듣기와 읽기만 했어요. 여전히 워크북은 흥미를 안보여요....

#5
색칠하기 싫어서 두 개만하고 사진찍으려니까 곰돌이로 가리네요..ㅋ
구슬놀이가 나와서 집에있는 구슬책 한번 같이 봤어요~~
글씨 없는 책도 재미있다며 책 보는건 즐거워합니다.


29번 엠마
하루 게으름 피웠더니 어제 급하게 되네요.
색칠두 무성의...챈트랑 노래도 몇번 못불러봤답니다.
12번 자스민
어제 하루 워밍업으로 책보고 CD듣고 질문 조금 급피곤으로 일찍 잠들었네요
오늘 자스민 유치원 수료식이라 일찍 끝나고 둘이서 오붓하게 커피샾에 들려 맛있는 음료에 와플 먹으면서 나머지 숙제 휘리~릭
분위기가 바뀌어서 그런가 자스민도 재미있게 숙제를 끝냈습니다
자료 보내주신 꿈꾸는 여유님 너무 감사하와요 복 많이 받으실꺼예요^^


21번 미카엘 입니다..
이젠 책에 나오는걸 따라해보고 싶어해요 그래서 어제는 집에서 공차면 안되는데 두 눈 딱감고 꾹~~~ 참고 있었어요~~ 그래도 아랫집에서 연락이 없어서 참 당행이었어요^^

15번 제니(6세)
이번책도 재미있게 진행했어요. 제니는 워크북 색칠할 때가 제일 신났네요. 이제 red, blue, green, yellow를 혼자 읽을 수 있어서 제가 일일히 읽어주지 않아도 척척 잘 칠합니다. 노래는 'The wheels on the bus'와 음이 같아서 더 신나게 잘 따라불렀구요, 관련책은 집에 안타깝게도 딱 한 권밖에 없었다는... jump, run, hit, kick 정도 몸동작 따라해봤어요.
단어카드 익힐 때 throw, catch, roll, bounce는 직접 공 주고받으며 익혔고, 박사님께서 만들어주신 네 문장은 roof 들어간 문장을 제일 어려워했고 나머지는 금방 찾더라구요. 아마도 Kenny on the head, Jo on the head 때문에 빨리 유추한 것 같아요.ㅎㅎ
맨 마지막 장면 유추하는 건 어려워했어요. 옆에 있던 초3 언니가 "농구 골대에 들어간거 아냐?" 바로 맞혀버렸다지요. 그래서, 힌트고 뭐고 줄 수 있는 시간도 없었네요. ㅋ
이틀 안에 한 권을 끝내기는 벅차서 수, 목, 금 방금전까지 함께 하고 이제서야 올립니다~~
다음 책은 딱 보자마자 chicken pox가 떠오르던데... 맞네요.^^ 다음 책도 화이팅입니다!!



27번 효린.예린입니다.


이번주는 1학년 마무리 하는 주라 정신이 없었어요..
cd는 늘 듣고 있고요..
책은 그림으로 얘기를 나누고
체크리스트에 있는 문장으로 읽어주기도 하고
가이드 붂에 나와 있는 내용을 따로 메모해서 읽어줬어요..
주말에 액티를 좀 할까 했는데 설이라 일요일에 제주도로 갑니다..
시댁, 친정이 제주도라..오늘 낼 열심히 짐 챙겨야 할 것 같아요..
며칠 있다 오는데도 챙겨야 할 건 왜 이리 많은지..
다들 설 잘 보내시구요..설 끝나고 뵈어요..~^^
대기자 . happy way(승찬).


웍싯하는 걸 워낙 싫어해서 엄마랑 가위바위보 하면서 이긴 사람 하자 했더니 신나서 좀 이브게 칠했네요.
오늘은 처음으로 체크리스트에 스스로 책 title을 썻어요. ㅋㅋ
맨날 엄마가 멋진 필기체 보여준다며 함께 제목을 썼는데 오늘은 스스로 해서 잘 썼다고 칭찬해줬습니다.
개발새발 글씨라도 조금씩 쓰고 있는 모습 보니 참으로 고맙습니다.
단어카드 놀이는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아직 잘 모르겠어요.
다신 공을 집안에서 하면서 머리에 맞추려고 열심히 차는 활동으로 acti를 대신했어요.
감사합니다.
박사님 자료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번 5세 다이애나입니다.
지난주에 이어서 색깔에 대한 웍싯이예요.
바운스바운스~~ 엄마~ 이 노래가 참 좋다~ 하며 하루종일 흥얼거리네요.

42번 김승후...
Bounce하면서도... 숨바꼭질은 계속되네요..-_-;;;;
숨바꼭질안하면 안한다해서...
희안하게 단어카드를 좋아하고 색칠은 심드렁합니다.-_-;;;;
같이 바운스chant하면서 물건숨기고 찾는거 목이터져라 놀이했습니다.
날따방 처음인데.. 넘 좋은것같아요..
모두들 명절 잘 보내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46번 더칸(7세)
Bounce는 울 아들 엉덩이를 들썩이게 하는 책이었어요 ㅎㅎ
Basketball 나오니 공 가지고 Bounce Bounce하고
Marble 나오니 구슬 들고 와서 구슬치기...
Jo 넘어지는 거 보고 박장대소 하더니
공 들어가는 거 보더니 또 Bounce Bounce.
이전에는 글에만 집중해서 뭔가 허전했는데
책에 온전히 집중해서 보니 몰입도가 상당했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설날 잘 보내세요~







6세 이수현
워크북하고 났던, 크레파스가 온 손에 묻어서~!! ^^
이번에도 챈트 읽어보기 연습 계속하고 있어요.
정말이네요 벌써 6권~!!
책이랑 CD가 재미있으니 늘 기대가 됩니다.
이번 SPOT책도 아이들이 무척 좋아할 듯 해요~!!
오늘 하루도 힘내셔서 홧팅입니다.
( _ _)
4조8번 데이빗 샐리 입니다^^ 우와 벌써 6권이 끝났네요.
데이빗 샐리는 공을 들고 서로 던지고 받고 하며 throw, bounce,

miss the ball 은 확실히 외웠네요
대기자방이 따로 없어 여기에 올려요~
8세 알렉스
울 까막눈이던 아들래미 몇주간 열심히 워크북 색칠하더니 오늘은 blue, red, green, yellow를 정확히 구분하여 저를 감동시켰습니다 ^^
아무것도 아닌 색칠뿐이었는데 말이죠..
엄마눈에 별거 아닌 워크북이었는데 아이는 하나씩 받아들이고 있나 봐요.
이런 경험 첨이라 자랑 쪼금 합니다~ 용서해 주셔요 ^^

저는 단어 카드를 책위에다 해당 그림에 올려 보라고 했어요.
이런식으로 하니까 카드 활용이 좀 수월하네요. 그냥 하려니 읽어주는 거 밖에 할게 없어 애도 대충 봤는데 지금은 책에 대보라니까 눈여겨 보는거 같아요..

8세 celine, 7세 violet 어제 bounce 읽고 w/s 했습니다.
집중을 안해서 큰소리 한번 질렀네요. 그랬더니 큰애가 눈물이 또르르~~ ㅠ
에혀~~ 제가 마음을 비워야겠지요?
딸래미의 소심한 복수 -> 항상 two thumbs up인데 오늘은 one thumb down에 동그라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