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세 지우의 늦은 숙제를 올립니다. 지우에게는 책이 쬐금 어려워서 4일 이상은 읽고 듣고 하고 그 후에 워크시트를 풀게 했더니 매번 이렇게 늦게 숙제를 올리게 되네요. 죄송합니다. ^^
미션 1. 리딩 - 시간을 재지 못했어요. 제가 자꾸 스톱워치 끄는 걸 까먹어서뤼~...
미션 2.~4



곱셈을 배운 적이 없어서 이거....할 수 있겠나...싶었더니 2와 3의 곱이라 그런지 간단히 원리를 설명해주니
해냈어요. 아마 곱셈문제만 있었다면 못한다고 버티었을 텐데 암호를 풀어보라고 했더니 재미있게 잘하네요.
미션이 넘 멋진 것 같아요...^^
지우는 영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지 얼마 안돼서 미션을 못 따라할까봐 제가 걱정 많이 했었거든요.
그래도 더듬더듬 잘 따라가는 모습이 대견해요. 다 선배맘님들 덕분이에요. 저 4기에 합류하길 너무
잘한 것 같아요....감사해요.
주말에 노느라고 숙제를 늦게 올리네요..
토요일에는 친정집 우리 할머니 88세 정도 되세요 이사때문에 아이들은 아빠가 보고 하루종일 거기 있었구요..
일요일에는 반 친구들하고 텐트치고 캠프아닌 캠프를 했어요..
미션올립니당^^





주말내내 노느라고 지금 올립니다.
1 reading
챕터 1. 3분 49초
챕터 2. 2분 10초
챕터 3. 3분 58초
챕터 4. 5분 10초
미션2

미션 3

미션 4.

정~말 더운 날이었죠? 땀이 절로 나는 날이었어요. 지금부터 2달 이상 여름일것 같네요. 에궁 끔찍해라~~.
재윤이 미션 올립니당
1.reading
- Ch 1 : 4 min 35 sec
- Ch2 : 3 min 15 sec
- Ch3 : 4 min 40 sec
- Ch4 : 6 min 20 sec
(제가 chapter 4를 빠트렸네요. 알아서 챙겨서 해준 친구들 고마와용^^)
2. 가볍게 했구요.

3. 별자리 캠프를 떠난다고 하네요.

4. riddle
- 이건..너무 쉬웠죠? 에궁. 제가 우리 4기 친구들 수준을 너무 무시해서 미안해요~~

너무 더워서 헉헉...
아래쪽 공기는 넘 덥네요... 서울쪽은 어땟나요? 어제 오늘 완전히 축 쳐지네요...
낮에 신랑이랑 막걸리 한사발 했더니 홍냐 홍냐... 몽롱하이 미션 올립니당..
Read Aloud
chapter 1-5'33" / chapter 2-4'08" / chapter 3-5'22"" / chapter 4-8'24"
여전히 읽기에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요번에는 단어가 어려워서 더 걸린듯...
field trip plan

친구들과 스포츠 파크에 간다네요... 제가 사는 거창에 작년 가을 아주 멋지게 스포츠 파크가 들어섰거든요...
웬만한 공원 안 부럽답니다. 분수도 있고 인라인스케이트장도 있고 연못도 있어서 넘 좋은 곳이에요...
당근 소풍장소 1위죠...ㅎㅎ
Riddle

요거 넘 좋으네요... 구구단 안다고 이거쯤이야 까이꺼 대충 눈감고도 한다네요... 잘난척을 얼마나 하던지...
아는 거 나왔다고 자신감 만땅입니다...ㅎㅎ
Vocab..

요것도 가볍게 해 치웠네요....
제니퍼님의 넘 재미난 미션... 특히 riddle미션 넘 좋아요... 단어랑 그림이랑 연결하는 것도 넘 좋구요...
멋진 아이디어로 신나게 영어 공부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용...
misson 1
Chapter 1 : 3분 25초
Chapter 2 : 1분 46초
Chapter 3 : 2분 30초



요번 미션은 그나마 안 늦고....제때 올리네요....
^^
밑에 분 처럼 21일 울 아들 Leo (3학년)도 기말 고사가 있네요.....
내일부터 3일동안은 영어 시험도 있구요.....흑...
^^;;
챕터 4가 빠졌다고 마져 해내는 수민이 같은 학생도 있지만...
있는 것도 빠트리는 울 아들도 있네요......



읽기:
chapter1 : 2분37초
chapter2 : 1분47초
chapter3 : 2분 27초
chapter4 : 3분 38초
챕터4도 있는데 제니퍼님이 챕터4를 안 쓰 신것 같아요^^
수민이가 썼어요.^^



읽기.1,,2분55초
2..1분 32초
3,,2분 03초
매 미션마다 넘 대단하네요~ 아이들도 참 정성스럽게 하고~
북클럽4기는 대단한 엄마들, 친구들이 모였어요^^
단어장까지 올려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아무리 쉬운 책도 생소한 단어들이 꼭 몇 개씩은 있지요.
너무 훌륭한 미션 감사드립니다.
제가 이래서 빠지려고 했는데 우리 아이는 시험때가 아직 아니어서 그런지 열심히 하고 있네요.
죄송해요. 받기만해서요.
휘윤언니(휘호)가 그러네요..
다른 엄마들은 왜 이렇게 미션을 잘 내? (완전 잘 만든데요..헐 ~~하네뇨.)
저도 그러케 생각합니다. 음음
역시 부반장님... 단어정리까지 해주시는 쎈스...
잘 활용하겠십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