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없이 찾아온 휴업이라 아이들도 그냥 시간을 흘려보내고
직장맘들은 당황스러운 한주였겠어요.
얼른 평상시 같은 평화?로왔던 때로 돌아가고 싶네요.
메르스문제가 생기기 전에도 늘 삶이 만족스럽진 않았는데....이런 상황이 오니...그간의 소소한 일상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오늘 녹음에서는 Dk도 잘했지만 두아들과님의 자연스런 발음이 참 듣기 좋으네요 ^^
방학 아닌 방학에 아이들도 부모들도 모두 지쳤나봐요.
국민 모두의 스트레스가 한층 올라간 두어주간이 아니었나 싶어요.
그래도 모자간의 녹음을 들으니 므흣한 미소로 스트레스가 조금 내려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