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바로 다운받았어요.
유성이가 피아노에서 제일 좋아하는 노래가 이 할아버지의 시계거든요.
그래서 덕분에 저도 여러버전을 다운받아놓고 들려줬었어요.
이건 또 다른 느낌을 주네요.
박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또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홍박사님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지금 노래 듣고 있는데, 너무 편안하고 좋으네요..
특별한 기교 없이, 기타 반주에 화음을 넣어서 부르는 담백한 멜로디...

2015년 설연휴는 그렇게 가고...
이제 다시 새롭게 시작입니다..
다들 힘내세요..^^
너무나 듣기 좋으네요^^ 영화는 아직 보지 않았지만 ost 는 가끔 듣는데
역시 음악을 들으면 하루하루가 밝아지는듯 합니다...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저두 요번 명절에는 차례상만 차리고... 아무것도 안하고 쉬기만 한 연휴였어요...
너무 꿀맛같은 연휴여서... 오늘 조금 후유증이 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정이 지났으니... 진정한 시작일까요??ㅋㅋㅋㅋㅋ
저두 다시 시작하렵니다...^ㅡ^
요즘 세시봉이란 영화도 하던데....... 함보러 가셔요~ㅎㅎ
옛날 가수들이 노래 잘하고, 노래 가사도 참좋아요~^^
차레지내고 댁에 계셔서 좀 푹쉬실거 같은데 바지런히 항상 움직이시는 분이시라 지루하셨나봐요~^^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하시고자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이루신일들은 더욱더 잘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기타소리만으로도 타임머쉰 타고 날아간 것 같아요.
기타를 긁는 손...편안한 멜로디...
드럼하나 없어도 이렇게 마음을 울릴 수 있는 소리가 오랜만에 반갑네요.
박사님, 건강하시구요.
명절날의 수고로움도 세월가면 또 ...아쉬워지겠지요?
저도 철없는 며느리 하다가, 조금 철든 시누들 보면서...ㅋㅋ
2015년에는 좀더 철들어보자 다짐합니다.
나의 행복을 행복으로 여기자~ 비교가 제일 큰 적인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비교'는 참...얄미운 이웃집 친구에요.
박사님, 회사에서보니, 깨져서 들을 수가 없네요 ^^
그래도 다시시작 이란 단어가
넘 좋으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쑥쑥에 박사님이 계셔서 참 좋아요. ^^
다시 시작할까합니다.
아자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