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1년동안 시키면서 저는 흘려듣기만 했네요.
이제부터는 아이들과 같이 저도 30분 저를 위해 투자 하겠습니다.
오늘부터는 남편도 동참 시켜서 가족의 모토 ~ 하루 30분 집중듣기 ~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네, 엄마들 같이 갑시다.
월요일에 유아게시판과 초등게시판에 동시에 열것입니다.
마음 속에 담아둔 이야기는 내일 풀겠습니다.
우리는 북클럽도 아니고, 제가 잘되고자 제가 부끄러워서 안할 수 없고자 공개한 방이기때문에, 여러분도 의지가 없이는 버티기 힘듭니다.
아이디걸로 시작하시는 것이니, 월화수목금 30분을 집중듣기로 진행하겠습니다.
DVD를 볼 경우, 흘려듣기에 해당되고 힘들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어른인 우리도 재미가 없으면 오래가기 힘들거든요. 그래도, 제 생각엔 각자의 생활에 맞게 집중듣기든, 흘려듣기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급한대로 이렇게 적구요.
내일 아침에 올리겠습니다.
오늘 적고 싶으나, 참고 내일로 넘길께요. 약속이니까요.
폭풍공감하며 반성중입니다. 멋지세요!!^^
저도 동참합니다.
방법이 참..간단합니다.
제일 큰 준비물은 "의지"입니다.
제약이 없기 때문이죠.
구체적인 방법은 이렇습니다.
월~금까지 매일 30분을 "집중듣기"를 하는 것입니다.
집중듣기란, 오디오가 있는 영어책을 소리를 들으며 눈으로 읽는 것입니다.
1년 이상 해본 저로서는 이것의 효과를 이렇게 표현합니다.
직독직해가 가능해지며, 영어책을 읽어낼 수 있는 호흡이 길어지며, 발음이 교정된다.
1년을 매일 한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이정도이지, 올한해 동안 열심히 한다면 분명 더 좋은 효과가 있을거라 예상됩니다.
집중듣기 요령은 이렇습니다.
난이도에 상관없이, 집에 있는 책을 이용하거나 도서관에서 빌리거나 잘 모르겠으면 쑥쑥과 같은 곳에서 구입하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어려운 수준으로 하면 지칩니다. 만만하고 재미있어 보이는 것으로 시작하세요. 노부영같은 것도 추천합니다. 아이가 하고 있다면 아이에게 엄마가 공부하고 있음을 인지시키고, 양해를 구하여 같이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집중듣기의 이차적 효과는 이렇습니다.
아이가 엄마를 챙겨주게 됩니다. 아이도 한번이라도 흘려듣기가 됩니다. 집안에 소리가 울리게 될테니까요.
아직 아이가 어린 집은 엄마표방법이 맞는건지 확인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이라 하겠습니다.
엄마가 해봐야 진짜 되는지, 확신이 서는지, 떠날지 알 수 있습니다. 글밥이 적다고 쉬운 책이 아닙니다. 엄마가 책을 읽어봐야 정확하게 권해줄 수 있습니다.
재미없는거 해보세요. 엄마도 딴청피우게 됩니다. 아이를 이해하며 나갈 수 있는 방법이기에 저도 도전하는 것입니다.
사실, 이 방은 저를 위한 방입니다. 혼자 못하겠어서 여기에 오픈한 것입니다.
부끄러워야 공부가 됩니다. 싸이버어학원에서 공부가 잘 안되는 이유중에 하나는 부끄러움의 가격이 빠졌기 때문이라고 나름 주장하고 다닙니다. 부끄러버야 ㅋㅋ열심히 합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저는 이미 시작해서 하루빼먹고는 열심히 하고 있으니 여러분도 분발하세요.
저도 참여하고 싶습니다
매일 눈팅만 하다 글남겨봅니다~
저두 함께하고 싶어요~
혼자 하려니 잘 안되더라구요
어떻게 참여하는건가요?
저도 해볼래요.
하루중 언제 30분의 여유가 있는지 계산은 안되지만
하고 싶어요.
저두요^^
애들방보다 제공부하는방이 그나마 낫네요..ㅍㅎㅎ
저도 읽고있는책들 들어보는 게 목표인데
저도 함께해볼래용^^
저도 손 번쩍!!! 들어봅니다... 사실은 저도.. 혼자서는 안되겠어요...
저도 애들한테만 소리 버럭지르지말고 잘하고 싶어요~~호호호호~~
뭐... 자주 못할지도.... 모르지만.... 띄엄띄엄이라도 함께 가보겠습니다!!!!!^^
용기가 대단하십니다. 짝 짝 짝
저도 같이 가요
좋아요 koneko님!!!
저도 사실 2015년 목표가 헤리포터 집듣이었는데...여적 구상만 하고 있었네요
함께하고 싶어요
코네코님 응원드립니다..으샤~ 으샤~ ^^
그런데, 사견을 좀 넣자면..
코네코님... 북클럽 집듣반 하나 만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듣기도 꾸준함이 생명인데, 게시판에서는 우~ 해서 하면
초기에만 좀 반짝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차라리 북클럽을 통해서..정식 멤버 모집해서
꾸준히 명맥을 이어 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엄마만 듣기해도 좋고, 아이도 동참할 수 있으면 같이...
아이도 같이 걸고 넘어 지기..ㅋ
아무책이나 해도 좋겠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아이에게 도움이 되고, 조금 유명한 작품들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초기 챕터북부터 시작해서 시중에 나와 있는 챕터북 죄다 듣기 해보면 어떨까요..?
쑥에서 북클럽방 줄지 안줄지도 모르는데
김칫국 먼저 마시며.. 순전히 제 생각만 적어 봅니다..
다양한 의견을 내면 좋은 것이니..^^;;
ㅋㅋㅋ 뭔지 모르지만 함께 할랍니다~
쑥쑥에서 항상 삘 받아서
세계사 책도 혼자 읽고 있고요...
(아직도 1권 진행중...ㅜㅜ)
빅뱅이론 미드 보고 대본도 한번 읽고...
(2화까지 겨우 봤어요 ㅜㅜ)
등등 하고 있어요. 띄엄띄엄...ㅋㅋㅋ
저도....살짝....손들어봐요....^^
혼자서 해보다가 이핑계 저핑계로 항상 제자리네요....
우리 함께해요....^^*

대단하셔요~!!
이렇게 용기내어 하시기 힘든데 정말 멋져부러요~!!
화팅~! 하시어요~ 저도 하고 싶은데 버려놓은 일들이 너무 많아서 수습불가~ㅠㅠ
힘차게 응원할께요~!
그 마음 정말 이해합니다~
정말 지르고 싶은 심정~
저는 생활영어 외우기 실천중인데, 정말 안되네요, 엄생영은 안하시나요?~ㅋㅋ
용기가 대단하시다고, 응원해드립니다~!
ㅋㅋㅋ
소리질러!!!
아~~~~~~~~~~~~~~~~
저도 혼자 하고 있네요
외롭지만 함께 할 사람도 없고...
글고 숙제방 해 보니까 기한에 맞게 제출하는게 심적 압박이 너무 크더라구요... ㅎㅎ
띄엄띄엄해도 된다는 말에 용기내 봅니다
함께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