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번 은지
박사님 전화하시긴전에 얼릉 댓글만 남깁니다~ ㅎㅎ
명절 친정가서 놀다 어제야 올라왔네요. 친정에 어머니만 계셔 컴도 없고 제 핸드폰 역시 아직 폴더라..^^;;
오전에는 유치원 OT다녀오고 오후에 부랴부랴 Bath Time 자료정리하고 했어요
Lots of Spots는 먼저 꺼내 본 은지가 조의 수두를 많이 궁금해 하여 여러번 읽고 이야기도 나눴어요.
하지만 명절보내고 하다보니 CD도 못듣고 웤싯도 못했어요.
다음 책부터 또다시 새출발합니다~!!!


B반19번 엠마
늦었네요. 시간이 많으니 더 늘어지더라구요. 푹쉬었더니 다시 열심히 해야겠죠.


18번 자스민
연휴가 길~어서 그동안 못했던 액티를 많이 할수있을줄 알았는데 제가 마음먹은대로는 되지가 않네요
이번 lots of spots은 자스민이 정확하게 알고가게 된것이 두가지가 생겨서 너무 뿌듯합니다
우선 제목이 마음에 들었는지 무슨 말이냐고 물어도 보고 계속 lots of sports라면서 장난도 치고 몇일동안을 엄마 이건 lots of sports야 라면서 웃고 떠들었네요
chicken pox는 저도 잉? 이건 뭐지 하면서 같이 단어를 찾아봤어요
수두라고 말해주니 유치원친구가 수두에 걸려서 유치원에 몇일 못나온적이 있다면서 수두가 뭔지를 저에게 설명을 해주더라고요 자기 얼굴에 뾰루지 비스무리한것을 보면서 '엄마 이것도 chicken pox이야?' 그러면서 또 하나를 익혔네요
이번주는 유치원 봄방학이라 또다시 자스민은 시골 할머니집으로 Go Go~
퇴근후 집에와서 자스민과 통화를 하는데 사과를 먹고 있어서 '뭐먹고 있어? 사과 먹어?'라고 물으니 정말 영어로 말하는것 좋아하지 않는 자스민이 'apple 먹어'라고 하네요
뭔가를 하나하나 알아가고 표현하는 자스민이 너무 기특하기도하고 뿌듯하기도 하고 좋습니다

14번 서린입니다..
설연휴가 끼어서 액티는 많이 못했어요^^;;
책읽고 씨디듣는거에 충실했어요..
이번에 확실히(?)

chicken pox 를 알고 가네요^^
계속 우리 시켜먹는 치킨이냐구 ㅋㅋㅋ

이번엔 작정하고 엄청 일찍 했네요^^
마지막에 B 반에 껴 주셔서 감사합니당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1번. 승찬. 7세.
관련책은 ORT의 다른 책 읽어줬구요.
체크리스트를 어디다 뒀는지 못찾겠네요.
설명절에 잘 쉬면서 좀 끊어졌었는데 그래도 요즘은 다른 책들도 좀 읽는 시늉을 해서
좀 웃기기도 하지만 이런 과정이 자극이 되는 거 같아서 좋은 거같아요.
기차 하나 다 스티커 붙인 기념으로 지난 주에 초코칩 구워줬더니 넘 좋아하네요.
재밌게 하려고 더 노력해야 할 거같아요.
박사님의 말씀이 자꾸 마음에 남아요.
감사합니다.
B반 15번 6세 성지 입니다.

재미있게 즐겁게 진행하기!
네~!
성지가 저리 벽에 워크북을 대고 선을 긋고 있는것은, 동생이 너무도 하고 싶어하기에..잠시 피하고 있는 중에 찍은 사진이라서 그렇습니다^^;;
형아가 하는거라면 뭐든 따라하고픈 동생..
^^
기차에 스티커 붙이는 책이라
즐겁게 진행중입니다!



21번 5세 다이애나입니다.
영어 리더스책들에는 항상 나오는 것이 chicken pox 인 것 같아요.
아직 수두를 경험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다는 다이애나입니다.^^
빨간 점처럼 온 몸에 나고 간지럽다고 얘기해주긴 했는데 궁금한 게 참 많아보여요^^;;


11번 더칸(7세)
이젠 책을 슬며시 책상에 놓아두면 알아서 쓰윽 훝어봅니다.
Jo가 수두 걸린 거 보고는 깜놀해서 엄마한테 이거 보라며...ㅋㅋㅋ
이름 쓰는 거 진짜 별거 아닌데... 파닉스 규칙 익힐 수 있었구요.
단어카드 다 읽으면 스티커 주는데 Shouler랑 Knee를 못 읽어서
Body Parts 복습한 뒤 스티커 받았어요. 조금씩 책을 어떻게 읽어줘얄지
저도 감이 오고 더칸이도 쓰기에 익숙해지는 중이예요.
연휴에 잠시 비틀거렸지만 다시 컨디션 회복하고 잘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17번 Jenny(6세)
제니는 어제 5세 수료식하고 오늘부터 단기방학이라 저와 쭈~~욱 함께 있네요~ ^^
제니는 수두에 걸려본 적이 없어서 마지막 페이지에 대해 잘 모르더라구요.ㅜ 단어카드에서도 spot의 점이 얼굴에 그려져 있어서 자꾸 chicken pox라고 하고~ 파닉스송, 챈트, song은 제니가 모두 pointing하면서 불렀답니다. 점점 노래가 빨라져서 맨 마지막 song은 저도 따라부르기가...ㅋ
관련책은 3권 읽었고, Spot은 왜 이름이 Spot인지, 나머지 두 권의 본문에서는 spotty fish와 spotty socks가 나와서 복습겸 읽어주었어요.
제니는 워크북 푸는 걸 너무 좋아해서~ 지난주 다 풀어놓고 오늘 오전에도 또 달라고 난리였네요.
오늘 올려주신 책도 재미나게 해보겠습니다~!!



25번 6세 이수현
승현이 때문에 웃으면 진행했어요.
누나랑 워크북 하고 왔더니, 어느새 저러고 나타났어요. ^^
얼굴, 손 모두모두에~!!
한바탕 웃으며 재미나게 했어요.
늘 고생해주시는 박사님 령돌맘님 고맙습니다. ^^
20번 6세 해윤
저희도 아직 쓰는 것보다 그냥 엄마랑 활동하는 것에 큰 의미를 두어요 ^^ 단어 반복적으로 제가 읽고 손가락으로 짚어보는 활동이 아주 큰 활동이지요 감사합니다 ^^
한주쉬니 오늘이 무척 기다려지더라구요
책보고 모양익히기위주로 활동을 했어요 워크북 풀고 아직 노래는 따라 부르지않고 제가 무한반복으로 불러줄려구 합니다 흥미를 가지고 따라 부르기를 기대하면서요 ^^


B반 6번 제니퍼(8), 피터(6) 숙제 올려요~
연휴 지나고 나니 깜짝 선물을 쑥에서 준비해 주셨네요 명단 만드느라 고생하신 시그마님 그리고 대기자도 OLW로 이끌어 주신 홍박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스타플라워도 재미있게 엄마표 영어 진행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카이유 수두 걸린 에피소드 보여 줬더니 집중하며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