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 저 이거 진짜 시인줄 알았어요!!!!
어쩜... 글솜씨가....
울집을 보는듯한 풍경에 펑 터졌네요!!!!
잔소리를 하긴 하는데.. 하면서도 참... 안좋은건 왜이리도 똑 닮는지....ㅋㅋㅋㅋㅋㅋ

푸하하~~~!!!
코네코님 완죤 재간둥이시네요....글을 어찌 이리 맛깔나게 쓰십니까!!!
1연,,,2연....3연....저희집 딸래미 이야기인줄 알았네요....ㅎㅎㅎ
딸임이 분명하건만....위생관념이라곤 눈씻고 찾아봐도 보이지 않으니.....ㅠㅠ
저흰 아직 어려서 그럴꺼야...그런걸꺼야....좀 크면 괜찮아질거야....
이러면서 버티고 있어요....ㅜㅜ
으히히히. (이렇게 웃어야 돼)
제발미상님께
그 댁 따님 보니 왜 Junie B. Jones가 생각나옵니까?
이제 세상은 남자 같은 여자, 여자 같은 남자,
즉 다른 성의 특성을 가진 사람이 성공한다 합니다.
두 눈 질끈 감고 잘 참고 계십니다.
제 어미가 선머슴 같은 딸 키우면서 속상해 죽는 줄 아셨는데
저절로 여인이 되었습니다. 걱정 마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