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랑 비슷하세요. 신세한탄..
야심차게 엄마표 영어 시작했는데 지금은 정말 별로 한것이 없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 망설임..
그래도 북클럽도 하시고 하셔서 꾸준히 잘 하셨는데요~ 그정도면 보통아이들 보다 높지 않을가요?ㅎㅎ
그냥 우리 아이의 어제와 내일만 비교하라는 어떤분의 말씀이 떠올라 사실 전 다른아이들 신경안쓰려 노력합니다~ㅎㅎ
조셉 입학 축하드리구요~ 그래도 끝까지 화팅이요~!
저번에 핸폰으로 답글 적었다가 지워져 버렸어요.
우리 엄친아 왕자님 조셉군이 벌써 유게 졸업하고 초등학교 입학하지요?
준비물이나 모든 준비는 다 끝내셨는지요..
13-14년 조셉이랑 함께한 런투리드방이나 13기 북클럽방 생각나요.
핑크로즈님의 화려한 액티도 생각나요. 수학보드게임도 많이 해 주시더라구요.
조셉 초게가서도 화이팅입니다 ^^
SP2기 같이 했던 멋진 조셉군 입학하는군요. 축하해요~^^
pinkrose님께서 아이들 열심히 잘 이끌어오셨네요.
지금 어린아이들 공부에 일희일비하지말라는 말 참 공감되네요.
저도 한발 물러서서 볼수있는 시야가 생기길 바라보며. 조셉군의 초등생활도 응원합니다.!^^
열경기... ㅋㅋ
저희 집에도 그런 놈이 있는데.. 우찌 이리도 똑같은지.. ㅎㅎ
그래도 아들덕에 자유부인 되셨으니.. 조셉과 올 한해도 즐거운 시간 보내실 듯 해요. ^^
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바라보는 것이 아이에게는 더 득이 될텐데..
저는 애가 하나이니 언제나 걱정만 앞서는 것 같아요.
저도 올 한해 여유를 가지고, 아이가 건강하고 친구들과 행복하게 지내기를 바라고 있는데...
pinkrose님 글 읽으면서 다시 한 번 더 마음을 다져봅니다.
조셉의 입학을 축하드리고요, 지난 경험담도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
효자 아들이네요...ㅎ
이제 6살되는 우리집 아이와 성향이 비슷한거 같기두 하네요.
이제 쑥쑥 시작했는데...선배맘들 글 많이 읽고
열심히 제가 공부해보려구요~
조셉 입학축하해요~
좋은글 감사드려요~ 조셉이 효자 맞네요..ㅎㅎ
저도 온몸으로 돌봄교실 거부해주는 아들이 있으면 쉬어야하나 어찌해야하나 고민이라도 해 볼터인데,
얼마전 돌봄교실 됐다고 같이 좋아했다지요.. ㅋㅋ
손 많이 가는 시기이고, 또 엄마가 필요한 시기이니 잘 결정하신듯 합니다.
큰애를 잘 키운 내공이 잘 묻어나는 글 인듯해요..
좋은글 자주 나눠 주세요~
조셉 입학 축하드리구요.. 초게에서 자주 뵈어요~
ㅋㅋ 둘째들이 다 그럴까요??
울집 둘째도 한고집 합니다... 원래 온순하고 정도 많고 한 녀석인데... 자기가 맘먹지 않은건..
절대 안하고..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것이 분명해요....
저는 도닥는 기분으로 엄마표를 진행한다지요....ㅋㅋㅋㅋㅋ
초등학교 가서도 멋진 활약 부탁드려용...^ㅡ^
좋은 글 감사해용...!!
PINKROSE님의 글을 보니, 어째 남의 이야기가 아닌듯, 큰 아이에 대한 강압적이었던 지난 날이 반성됩니다.
속속들이 보여주신 글을 보니 다른 엄마들도 전투자세를 갖추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엄마는 전쟁을 치르나 그건 물밑이고, 물위에서는 백조답게 우아한 날개짓....
엄마가 다른 아이들을 가르쳐본 경험이 많다는 건 두 아이에게 너무나 좋은 영향을 반드시 미칠거라 생각됩니다. 그런 경험담 많이 보여주세요. 기대됩니다.
초게에 오는 것도 무지무지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