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eth와 연락이 닿지 않고 Ben은 Beth 자꾸만 거짓말을
하고 있음을 눈치채던중
Beth의 어깨에서 생긴지 얼마 안되는 상처를 발견합니다.
2) 사진 작가의 직업을 가진 Gary에게 부러움의 감정이
있으면서도 뒤섞여있으면서도 그를 비호감으로 여기며
시기하기도하네요.
3) Beth의 거짓말에 등장했던 고급 와인을 Gary가 Bill의
집에 선물로 들고온 것을 보고 그가 외도 상대임을 알게 됩니다.
4) 외도를 알았다면...저라면 쿨하게 헤어지는걸로...
Ben의 상황은 소설이라 너무도 극단적으로 가긴했네요.
5) 무엇이든 와이프가 해주어야하는 큰아드님이라...
그 점이 힘들어요.ㅜㅜ
스스로 해보라고해도 말을 안 들으시네요.
1. 어제는 없었던 등에 난 빨갛고 선명한 상처 자국으로 직감합니다.
2. 같은 동네에 살지만 이방인(수준차이나는) 같은... 더럽고 촌스러운 모습...
3. Gary.
Beth가 이웃과 잡담하고 있는데 그 사이를 Gary가 지나가면서 그들의 손이 마주칩니다. 그녀가 그를 쳐다 본 것은 아니지만 그녀의 뺨이 붉어지고 스쳐 지나가는 미소를 보게 됩니다.
4. 여러가지 상황이 자신(Ben)보다 못 하고 협오스럽기까지 하는 사람을 사랑한다니... 게다가 자신을 조롱하기까지...
저라면 시간을 두고 대화(?)로 해결 할 것 같습니다. 남 얘기니까 그렇겠죠? ㅠㅠ
5. 몸은 힘들고 싸우기 싫어 대화하지 않을 때...
소통해야 함을 알면서도 말하기 싫어서... 저희는 덕분에 여지껏 2-3번밖에 말싸움 한 적이 없어요.
시부모님과 같이 살아서도 그렇고...싸우기 싫어하는 제 성향이기도 하고...^^;
미션 감사합니다. ^^
죄송하긴요...
쉬엄쉬엄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