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한지호, 7살 한서윤, 4살 한예린
곧 며칠후면 지호가 2학년이 되네요, 벌써,,,,,,
지난 1년동안 참으로 해놓은게 없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가 , 또 두어달 지나니 그 생각도 잊어버리다가 다시 새학기가 다가오니 또 마음가짐하게 되네요 ~ ㅋㅋ
잠자리 책읽기 할때는 우선 애들 자리를 정해주고, 책 읽을 순서는 엄마가 고른책, 다음 지호, 서윤, 예린.
이렇게 읽어주는데 서윤이 차례가 되어서는 이미 서윤이는 잠들어있었네요, 괜시리 미안해서 아침에 일어나서 곧바로 읽어주었어요.
예린이도 간만에 글뿌리 영어책 노래로 읽어주니 신나하고,
요즘 4살 예린이의 귀염둥이 행동이 아주 저를 행복하게 하네요, 생각해보니, 딱 4살때가 가장 귀여운짓 많이 하는거 같아요~
오늘은 삼시세끼하는 날이네요, 광주 출신인 손호준, 요즘 호주니에게 빠져있어요, 근데 질투하는 남편이 더 웃겨요~ ㅍㅎㅎ
주말 잘 보내세요~
6세 철이^^

위의 한글책들 '서울의하루' 빼고 2번~3번 읽었어요. 다행인것은? 모두 오랫만에 또는 새롭게 접한 책들이어서 읽는 저도, 듣는 철이도 괜찮았어요^^ㅎㅎ
영어책은 olw프로젝트하면서 관련책 읽어본 거구요^^
봄방학 마지막이어서 친정부모님과 인천 앞바다 유람선 타러 갔었으나,, 바람이 쎄서 결항이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점심밥만 먹고 '과천과학관'에 갔어요~ 앨피스 행성을 탐험하는 체험 한가지하고 집에 왔어요ㅎㅎㅎ
사진은 다음에 올릴께요~ 지금 애들 방정리 시켜놓고 얼른 올려요^^ㅋ
2월! 즐건 마무리 하세요^^
7세 챠니.
자동차와 기차를 많이 많이 좋아하는 챠니는 도서관에 가도 기차책을 잘 찾아와요. 보고 보고 또 봐도 재미있대요.








맞아요
저도 두 아이 재우면서 가끔은 제가 더 먼저 잠들때가 많아요 ^^
엄마 컨디션이 좋아야
아이들과 더 즐겁게 재미나게 지낼 수 있더라구요.
수현이가 보는 원리책은
도서관에 새로들어와서 빌려왔는데
웅진다책 원리가 보이는 과학 시리즈예요.
호불호가 걸리는데, 그렇게 깊게 들어가진 않아서 그래도 옆을 지켜주기(?)도 합니다. ㅋㅋ
수현이가 이제 제법 글을 쓰는데
퇴근하고 오니 저렇게 편지를 써서 줬어요.
서툴지만, 수현이에게 처음으로 받아본 사랑의 편지예요.
꼭 보관해야지요~!!
이번 주말도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