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바빠서 게시판을 잘 못 들여다 봤었거든요
최근 글부터 하나씩 보면서 내려오는데...
우짤끄야~~ 전부 딸래미들 애교에.... 아들래미만 키우는 애미 가슴이 아픕니다. 흑흑....
수현이 야무지고 예뻐요~~
진짜 딸래미는 있어야 하는 가봐요~^^
아고야~~ 어쩜 이리도 야물딱질까요??
하긴... 울 아들램은 초등 고학년인데.... 울 17개월 딸램이 더 야물딱져요 ㅋㅋㅋㅋㅋ
동영상으로 아이를 보니.. 저두 입이 헤벌쭉!!!!!
아이의 목소리.. 행동.... 하나같이 이뻐용....^ㅡ^
수현이 선생님 ~~ ㅎㅎ
정말 깜찍, 이쁜 선생님이네요. ^^
이렇게 재미있게 노니, 영어는 아무 걱정 없을 듯 해요.
궁디 팡~팡~~ 두드려줘야겠어요. ㅎㅎ ^^
입을 헤~~ 하고 벌리고 싱글싱글 웃으면서 봤네 ㅋㅋ
아주 아주 열정이 넘치는 세모자들일세.
얼굴 안 나온 아들내미는 목소리 찬조 출연.
이런 쑥쑥가족을 볼 수 있다니 아 행복하여라~~
호야수동님 말씀처럼 학습 그 이상을 쑥쑥에서 배우는 거 같아요
수현이 기특하네요
끝까지 같이 가보아요 야호~!
안녕히 계세요 쑥쑥 여러분~~~~~~ㅎㅎㅎㅎ
예쁜 수현이 강의 정말 잘 들었습니다. 훌흉한 선생님이에요^^
연휴와 방학의 마지막주를 보내며 흐트러졌던 저도 다시 화이팅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