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사실은....아침에 이글 읽고 게시글 쓴 일인 입니다....ㅎㅎ
초게에 썻지만요....
저도 잡담이나...육아상담....가끔 남편 험담...이런거 좋아하는데....ㅎㅎㅎ
쑥은 왠지....초게나 유게는 학습적인거 아니면 올리면 안될거 같았어요,,,조 아래 몽구 님 말씀처럼요....
저도 가입한지는 오래됐지만...본격활동은 작년 여름부터였고....
그전의 쑥의 분위기를 모르겠고....또 운영자 분들이 어떤 걸 원하는지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냥 자유게시판 이런 이름이었으면 좀 쉽게 다가 갔을텐데...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일단 제 경우에는요.....쑥에 와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숙제방이나 북클럽같은데 참여하며 숙제올리고 서로 댓글 달고 하다보니...낯익은 닉네임도 생기게 되고...이러면서 점점 어색함이 줄어들게 되니...게시판에 글을 올리게 되는 과감함(?) 도 생기더라구요.....ㅎㅎ
저처럼 익숙해지신 분들의 수다가 좀 필요하겠죠???
초보맘들은 또...익숙해지실때 까지 시간이 필요하시겠구요....~~^^
앤님..
저도 3월 시작하고 유게 보면서 똑같은 생각이 들어서
부랴부랴 예전부터 소개하고 싶었던 그림책 소개글 하나 올리긴 했는데..
유게가 꼬물꼬물.. 야들야들.. 웃음이 넘치지 않고
팍팍해지는 느낌이라 저도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twom님 말씀처럼 유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시던 분들이
이번에 초게로 많이 넘어가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저도 오늘 아침에 유게 보고는 허거덕~!!! 놀라부렀어요. @.@;;;;;
깃발들만 휘날리고 있으니...걱정 되더라구요. ㅜ.ㅜ
ㅋㅋㅋ 암튼 정곡을 콕콕 찌르시는 앤님!!!
혼자 찔려서 후다닥 글올리고 가네요..^ㅡ^
흑흑흑흑흑 ㅜㅡ
반성의 눈물을~~~ㅜㅡ
저는 유초중 게 모두 합쳐서 숙제 게시판을 만들었음 좋겠다~ 이렇게 글 올리려다가..
말아부렸어요. ㅋㅋ
역쒸~ 빨강님이 제 맘을 읽으신당게요~

증명하는 사진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