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 속고 있는 게 있어요.,
예령이에게 '공부'라는 단어는 '놀이'인데 말이에요.
근데도 아이가 공부라는 단어를 사용하니 그저 기특하고 갸륵하고 사랑스럽지요.ㅋㅋㅋㅋ
그나저나 이렇게 환경이 좋은 곳에서 자라니 우리 막내딸은 저절로 뛰어난 학생이 되겠는걸요!!!
일하면서 체력을 다 쓰셨을텐데도 아이들에게 이리 열정적이시니..
령돌맘님의 에너지도 울트라 짱입니닷!!
예령이 연필잡는 것 좀 보세요~!!
17개월... 서당개가 아니라, 뭔가 큰 아이이가 될...음.. 그 어떤 먼가가 보여요~!! ^^
요즘 예령이 개월수 아이들을 보면 자꾸만
셋째 생각이 나니...
조만간 배불룩해서 쑥에 나타나지 않을까싶어요.
휴, 자꾸만 리플레이 되는 건 왜일까요? ㅋㅋ
아~~~귀여워요~~
저희 둘째는 19개월 아들램인데...딸보다 귀엽다는~~~^^
전 누나 공부할때 어찌나 저랑 누나를 떼 놓을려고 방해를 하는지,
둘째가 잠들고 나면 딸내미랑 책을 읽을 수가 있네요...ㅋㅋ
너무 귀여워서~~~~
에구... 아들만 키우다 보니...
오늘아침.... 여러 딸래미들의 애교에... 웃음폭탄 맞았지만....
왠지 가슴에 구멍도 난 것 같이... 이상해요 ....ㅎㅎ
그나마 작은 놈의 애교라도 남겨야겠어요 오늘은 저도 동영상 한번 찍어보는 걸로~~^^
아~웅~~~예령이 넘넘 예뻐요~~~ㅎㅎㅎ
"공부해요~" 하는 예령이가 눈에 삼삼해질것 같은디요~ㅋㅋㅋ
어쩜 좋아~~~^^
아고.. 너무 이뻐욧!!!
동생들만 누릴 수 있는 혜택인 것 같아요.
요런 모습보면 저도 셋째가 은근히 생각나네요.
신랑이 알면 허걱!! 할 말이지만요 ㅋㅋ
정말 귀엽네요.
저도 이런 딸래미 하나 더 있으면 좋겠어요.
근데 오빠들은 이런 동생 개의치않고 자기공부에 집중하는 모습들.
오순도순 너무 예쁜 모습이네요.
서당개 3년차의 모습 ...진짜 기대되네요.
곤부... ㅋㅋㅋ
앙~~~ 어쩜!! 요리도 이쁘죠?
오빠 천자문 읊는 소리에 ㅎㅎㅎ 살인 미소 날려주고.. ^o^
요런 예쁜 모습들~~
많이 많이 담아두세요. ♥♥♥
와~ 오빠들 옆에서 지대루~~ 자세잡고 공부하는데요~!! ㅎㅎㅎ
오빠들 모습 보면서 면학 분위기는 자연스럽게 잡힐 듯 합니다. ^^*
저는 예령이 볼 때면 자꾸 원영이 어린 시절이 떠올라요~~우히히~
예령이 너~~~무 이뻐부려서 어쩌지요?
저희 집도 딸 하나 못낳는 재주 없다고 저를 가끔 타박하는데....
아이고 부러버라~
어쩜~좋아요!!
너무 이뿌네요!!!
조 작은 입으로 "곤부' 라고 발음.ㅋㅋ
령돌맘님 넘 좋으시겠다!!
정~말 사랑스러워요^^
막내 보고 있으면 모든 스트레스가 날아갈것 같네요^^
멋진 오빠들 통해 공부가 저렇게 하고 싶은 걸로 인식되고 있으니..ㅋㅋ
배움의 욕구도 본능이다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