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이면, 저도 쑥을 하고있을때인데, 이제야 이글을 읽네요!
이제 일년인데, 놀라운데요!!! 역시, 열심히 하시는분은 빛이나는군요~^^
영이연이맘님의 소망처럼 꾸준히 발전해가는 다이애나, 응원할께요~!! 화이팅!!!
그러게요~ 완죤 귀요미^^
멋져요 다이애나~~
엄마를 걱정하며 " ~~루까웃" 대단할걸요~^^
벌써 아웃풋이 되다니~~
넘 이뻐요~!! 아들 하나라서 그런지 여자애들은 보기만 해도 하트 뿅뿅~
아이의 웃음소리가 귀에 쏙쏙 받혀요~!!
어째요? 크는 게 아까워서...ㅋㅋ
영이연이님, 다이애나와 오늘도 행복하세요~!!
종달새 소리가 따로 없네요..
귀여워라...
다 큰 울 집 딸들이 징그럽게 느껴지네요..ㅋㅋ
이렇게 서툴게 또는 재밌게 진행하다보면 날로 날로 쑥쑥 크게 되죠..
너무 사랑스런 모습 잘 봤어요. ^^
아우, 세상에서 제일 이쁜 새 소리 보다도 더 이쁩니다.
이렇게 이쁜 순간을 저희와 함께 해주셔서 영광이어요.
저런 귀염둥이 초 살인 미소를 제가 쑥쑥이 아니면 어디 가서 보겠습니까?
다이애나 때문에 오늘 하루 환하게 출발~~

아이고 귀여워라~~~
목소리 너무 귀여워요~~~^^
5살인데 이 정도면 잘하는 거죠~~
계속 엄마표하면서 다이애나도 쑥쑥 클테고...
나중은 안 봐도 알 것 같아요~~~
나는 아들 둘인 거에 전혀 불만 없었는데...
자꾸만 딸래미 가진 엄마들이 부러워집니다....

이건 옹알이가 아닌데요... 이제 영어봇물이 터지겠는데요. ^^
이 글을 보는 순간 저도 민정이 첫 문장이 터졌을때가 생각나네요. 한단어, 두단어씩 말하다가
문장을 말할때 얼마나 감격스러웠는지 모르겠어요. 이러다가 한때 영어를 많이 까먹어서 속상했는데
요즘 다시 제 페이스를 찾고 있습니다.
저는 다이애나가 둘째이므로 유치원 늦게가도 된다고 생각해요. 오빠가 있으니 사회성에 문제생길리도
없고 집에서 책 많이 읽어주고 영어해주고 수학방진행하면서 계속 엄마가 진행해주면 훨씬 속이 차 있을
거에요.
민정이는 첫째가 혹시나하는 마음에 남들 보낼때 보냈지만 기관에 보내기 시작하니 정말 시간이 없어
영어노출이 적어지니 영어를 많이 까먹게 되더라구요. 그나마 반일반이고 방학이 좀 있어 책도 많이 읽게
되고 나름 시간을 쪼개서 조금이라도 노출시켜주니 좀 낫네요.
쑥쑥에 껌딱지처럼 딱 달라붙어있으니 중심도 잡히고 조금씩조금씩 되는거같아요.
엄마표 유치원 여기 쑥쑥에서 하시고 책만 열심히 읽혀주셔도 될거같아요.
주위 사람들 말에 흔들리지 마세요. 화이팅입니다.
다음 글도 기대가 되네요. ^^
5세.. 앙~~ 울 아들 5세때 다 큰 듯 했는데..
아들이 7살이 되니.. 5살은 완전 애기처럼 보이네요. ㅎㅎ ^^
아고나... 이뻐라~ 타이커 여기... 크로커다이 여기... ㅋㅋ
다이애나... 둘째군요.
그렇죠? 지금의 이쁜 모습.. 오래오래 보고 싶은데..
저도 기관에 오래 다니는 건 별루더라구요. 잘 하셨어요.
아직은 옆에 끼고, 부비부비 뒹굴뒹굴하는 것이 아이에게 더 좋은 것 같더라구요.
이쁜 다이애나 모습~~ 앞으로도 자주 올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