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언제봐도 멋찌네요~^^
전 3월에 자격증 시험이 있어서... 다른 글도 제대로 못읽고 댓글도 안쓰고..
4월부터 열심히 할께요^^
4세 유하
읽기 싫어하는 유하가 쑥쑥에서 소개해준 책 몇 권 빌려서 읽어줬더니 반응이 좋았어요~^^
특히 '안돼요 안돼 엄마'는 엄마 도깨비라고 하면서 5번은 넘게 읽어줬네요~
자기에게 맞는 글과 그림이 있나봐요~ㅎㅎ
오랜만에 다독했습니다

작년에는 정월대보름이라고 구에서 하는 행사에 참여해서 소원도 빌어보고 했는데....
이번엔... 헉!!! 그냥 그냥 비빔밥은 구경도 못하고 부럼은 깨보지도 못했네요~~~
사탕만 아그작아그작~~~~ㅜㅡ
4세 희건, 7세 소윤!!!!!
어린이집에 독서통장을 한글책만 기입하냐고 여쭤보니.. 상관없다고 하셨다네요....^^
아침에 전날 읽은책들을 정리하는데 희건이 옆에 앉아서 자기가 봤다며...봤어봤어..
하는데 어찌나 웃긴지요... 그런데!!! ㅎㅎㅎ 희건이 책을 안찍었네요~~~풉!!!
관심좀 갖아줘야겠어요~~ㅎㅎㅎㅎㅎㅎ

오늘도 변함없이 정신없이 바빠서 글만 남기고 또 휘리릭 하네요~~~
벌써 주말이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비빔밥~의 색감이 너무 군침도네요^^
민정이의 꾸준하고 열정적인 책읽기!! 놀랍고.. 많이 배우고 가요^^
6세 철이~*^^*

수목 읽은 책들이예요^^ 틈틈히, 주로 자기전에~ 읽어준 책이예요!
어제 대보름인데.. 마침 친정엄마가 나물 다섯가지와 오곡밥을 갖다주셨어요^^ㅎㅎ 덕분이 진수성찬~~
제가 한 거는 '냉이된장국' '고등어구이' '무말랭이무침' '오이도라지무침' '오뎅볶음'(전날해놓은거~)ㅋㅋ 있는 반찬 다~ 꺼냈네요ㅋ 평상시에 이렇게 차려먹지는 않으니 오해마세요ㅋㅋ
남편이 늘 밤늦게 들어오는데
어제 정말 오랫만에 일찍 와서 함께 저녁먹고 애들이랑 놀아주었어요!
애들이 원하던 망원경들고 밖에나가 보름달보기.. 했는데~ 촛점 맞추기 실패서 자세히 못 봤대요.
집에와서 장기를 가르쳐 주었고.. 암튼, 남편이 집에 일찍오니 아이들한테 좋은 점이 너무 많네요~ 저도 좋구요^^

나물 너무 맛있어 보여요, 제가 나물이랑 비빔밥 좋아하거든요, 보름인줄 알았지만 챙길여력은 없었네요,
그나마 늘 보름인듯 나물에 견과류는 많지만, 책 통해서 애들에게 보름에 대해서 알려줘야겠어요~
민정귀요미님~ 민정이 책 읽어주시는거 하루 통틀어서 3시간정도 읽어주시나요? 책 사진 보면서 부럽기도하고 제 능력의 한계를 느끼기도 하구요...
책 읽어줄때 지치진 않으신지. 힘드진 않으신지 궁금해욧~
초1 한지호, 7살 한서윤,4살 한예린
방학이나 주말에 방콕 할때도 저녁시간전까지 책 한권 읽어줄 여유가 없다는거 대해서 회의가 들때가 종종 있어요, 그러면서 제 몸도 슈퍼우먼도 아니고, 밤 새며 살림할 체력도 안되면서,,,라며 위안을 삼긴한데, 읽기방 하면서 부러움과 회의감과 열심히 읽어주자,,,이런 마음이 동시에 드네요~^^
서윤이 키크기 프로젝트는~?^^ 나름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고 있어요,
아침 키,점심 키, 저녁키가 달라요, 최종키는 저녁키가 맞구요.
요즘은 무말랭이 볶은거와 건표고 물 끓여서 밥 짓고, 또 먹이고 하고 있구요, 물론 반찬은 키크기에 맞쳐줘있어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여자의 키는 초경을 하면 멈추게 되어있고, 요즘 현실에 비추어 초3~길게는 중1이면 여자아이의 키는 멈추는 거지요. 그래서 초등6년안에 170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지금 노력을 하고 있어요. (엄마만 노력~) 170에 목표를 두면 최소한 165는 되지 않을까 해서요.
케일 키우기는 안하고 있구요. 검색해보니 무농약으로 저렴하게 판매가 되길래, 케일주스 먹이고 있답니다.
예린이의 책읽기는,,, 예린이 책은 하루에 한두권 읽어주고 잠자리에서 언니,오빠 책을 같이 보는데, 웃긴건 낮에도 혼자 책볼때 오빠책 꺼내서 옹알이 하고 있어요~ ㅋㅋ
세이펜 도움받아서 혼자 dk사전 찍어서 듣고 보고 있구요.
운동 두달째 접어들었는데, 낸시홈짐 하고 있어요.
두달동안 빠진살은 전혀 없고, 그나마 안심하는건 체지방률이 아주 쬐금 빠진거.
5개월 더 지나야 희열을 맛볼거 같아요~^^
... 요즘 자꾸 아가씨때의 옷 욕심이 생겨서 은근히 걱정이에요, 멋내고 가꾸는게 좋긴한데~




5세 다이애나 입니다.
오늘도 민정귀요미님의 소중한 글 감사드려요~
마지막에 소개해 주신 책 저도 도서관에 가서 찾아봐야겠어요^^
대보름인데도 식구들 오곡밥도 안해주고 챙겨주지 못해 괜시리 미안해지네요^^:;
어제 발레수업 갔다가 부랴부랴 집에와서 저녁으로 김밥 싸먹고 후다닥 음악회에 갔다오니 밤 10시가 다 되었어요.
저희 동네에 이루마님이 오셔서 연주회를 했거든요.
mp3로 듣던 음악들을 직접 피아노 연주를로 들으니 마음도 편안해지고 귀가 너무 즐거웠어요.
초등이상 입장이라 다이애나는 아빠와 집에 두고 조엘과 즐거운 데이트를 했답니다.

날짜 책제목 방식 분야 시리즈 합계(누계) 4일(수) Hiding 읽어주기, 따라읽기 창작 OLW starter Leek Hotpot 읽어주기, 따라읽기 창작 ORT 3 플로피파닉스 Bath Time 읽어주기, 따라읽기 창작 OLW starter The Decorating 읽어주기, 따라읽기 창작 OLW starter The Washing 읽어주기, 따라읽기 창작 OLW starter D.W. ALL WET 읽어주기 창작 OLW starter BUTTONS BUTTONS 읽어주기, 따라읽기 과학 런투리드 1 7 (483) 5일(목) Hiding 혼자읽기 창작 OLW starter BUTTONS BUTTONS 혼자읽기 과학 런투리드 1 Lunch 읽어주기 창작 노부영 Water 읽어주기 창작 노부영 Lots of Feelings 읽어주기, 따라읽기 창작 노부영 5 (488) 날짜 책제목 출판사 분야 시리즈 합계(누계) 4일(수) 자동차여행 한솔교육 백과 마이퍼스트북룸 돌고래 프뢰벨 과학 프뢰벨자연관찰 오늘은 내 생일이잖아! 한솔교육 창작 신기한한글나라읽기그림책 눈송이 프뢰벨 창작 프뢰벨테마동화 맥스와 루비의 생일케이크 프뢰벨 창작 프뢰벨테마동화 5 (23) 5일(목) 구슬을 되찾은 고양이와 개 한국헤르만헤세 전래 리틀전래북스 모두 모여라! 통큰세상 수학 리틀수학북스 여우가 시장에 갔어요 통큰세상 수학 리틀수학북스 바다 임금님의 문지기 통큰세상 수학 리틀수학북스 비둘기 프뢰벨 과학 프뢰벨자연관찰 황금거위 한국헤르만헤세 명작 리틀명작북스 6 (29)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비빔밥 넘 맛나보여요~!!
정월 대보름 행사를 많이 하던데... 여기 부산은 정말 추워서...
갈까 한참을 망설이다 못 갔답니다.
이번주도 넘넘 고생많으셨어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늘늘 홧팅입니다!!

요즘 아침 등원을 일찍 하기 때문에 저녁에 일찍 잠자리 드는 연습하고 있어요. 집 근처에서 대보름 행사가 있었지만 늦은 밤 시간이어서 나가지 않고 집에 있었답니다. 친정어머니께서 해 주신 찰밥과 나물 먹으며 대보름 기분만 살짝 내었어요.
7세 챠니.
도서관 갔는데, 챠니가 원하는 책은 오직 한 가지, 방귀 이야기 찾아달라고 했어요. 아쉬운대로 똥 책을 몇 권 가져다 주었더니, 여자가 방귀뀌는 책 주문하더라구요. 하여간 방귀와 똥 책을 10여권 쌓아놓고 모두 읽고 왔어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