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때 왜 파일을 안올려주셨죠? 기다리다가 없어서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ㅠ.ㅠ.
홍박사님 파일이 없어요.
17번 제니(6세)
이번엔 씨디를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3학년 언니와 함께... 제니 언니가 아예 씨디를 자기방에 갖고 들어가서 제니에게 틀어주면서 같이 노래를 부르더군요. ^^ 이제 zookeeper라는 단어는 잊어버리지 않을 것 같아요. 마침 한글 과학동화에서도 동물들에게 먹이를 나눠주는 사육사 이야기가 나와서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매번 까이유도 찾아서 보여주는데 이번에는 "Hiding place" 보여주었고, 다른 관련있는 영어책도 몇 권 읽어주었어요. 퀴즈식으로 문제를 내서 제니가 아주 즐거워했답니다. 워크북은 숨은그림만 찾으랬더니 색칠까지 다 해야한다고...^^
파닉스송, 챈트, 노래까지 꿈꾸는여유님께서 올려주시는 자료 매번 아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B반. 1번. 승찬.


승찬이도 이번에는 대강 했어요.
이번에 새로 배운거 써보랬더니 pop out겨우 하나 쓰고요.
아직 글씨가 서툴러서 글쓰기를 싫어하는 아들에게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퍼즐 첫글자 써보게 했더니 이거하면 나 한글달인처럼 되는 거냐며 흥미를 가지더라구요.
대강 알파벳 글자의 소리는 인식하고 있는거 같아요.
주말이고 날씨도 좋은데 다들 좋은 시간 보내세요.



20번 6세 해윤
조금부족하게 진행된것 같아요 금요일은 언제나 ^^ 저번에 어려워하던 giraffe는 이번에 알더라구요
책 읽어주고 가이드북에 나오는 전치사에 대한 애기를 해주었어요


14번 서린이에요..
익숙한 라임에 챈트와 노래라 이번책도 좋아라 하네요..
오늘 하루 급하게 했는데 한번더 봐야 될듯하네요^^

10번 도연

익숙한 동물들과
좋아하는 hide and seek 라 재밌게 활동했어요.
아무래도 olw의 한수는 cd가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글은 별로 없지만 대신 그림을 자세히 볼수 있다는것..^^
18번 자스민
오늘 회사가서 점심시간에 자스민과 저녁에 Hiding 숙제할꺼 미리 봐놓고 퇴근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책과 가이드북을 챙겨갔더랬죠....
그런데...
바빠서 책을 들춰보지도 못하고 퇴근할때는 잊어버리고 그냥 왔네요 ㅜㅜ
집에와서 밥하는데 생각이나는...
그래서 오늘은 숙제는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CD는 밥먹을때 놀때 무한 반복시켰습니다 (다른 책볼때 빼고 무한 반복했네요)
이번 노래는 음이 맘에 든다면서 이리 흔들 저리 흔들... 같이 흔들었네요
비슷한 류의 책들 몇권 찾아 읽혀주었어요
오늘 못올린 숙제는 수요일에 같이 올리겠습니다

B반 21번 다이애나(5세)
같은 스토리의 책을 몇번 보니까 아저씨 이름이 프레드라고 먼저 알려주었어요.
반복되는 문장에 재미를 느꼈어요.
오로지 워크북만 해보았네요^^;;
다음엔 더 풍성한 활동으로 올께요.

B반 11번 더칸(7세)
CD 들려줬더니 "할아버지 목소리 같은데...?"하더라구요.
프레드 대머리니까 할아버지 일지도 모른다고 했더니 "아~!"
쓰는 거 넘 싫어해서 잘 모르는 단어만 쓰게 했는데요
이번엔 죽어도 자기는 다 안다며 기를 쓰고 단어테스트를 통과했어요.
그래서 그럼 "I know everything."라고 쓰랬더니
좋아라 하며 열심히 쓰더이다 ㅋㅋㅋ
물음표 마침표 연습하는 거 좋았어요.
엄마표하면 이런 거 놓치기 쉽거든요.;;;

B반 6번 제니퍼(8) 와 피터(6) #9 숙제 제출이요~
Boo~! 하는 부분이 재미있었나봐요
집안 곳곳에 숨어 있다가 Boo ~ 하고 나타나 엄마를 놀래켜준답니다^^
엄마 반응이 과할수록 자기들끼리 낄낄거리며 신나하네요



25번 6세 이수현
노부영에서, what do you see? 많이 부르더니
이번 책을 수훨하게 넘어가고 있어요.
그래도 조금은 이제 슬슬 도망가려고준비중입니다.
하기전에
풍선껌 두통씩 올려두는....^^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따라가보려 합니다.
우리 모두 힘내요~!!
B반 15번 6세 성지

와~ 오늘은 제가 일등으로 글쓰네요~
아이에게, 책 재미있냐고 흥미도를 물으니
표정은 즐거운데, 별로 재미없다고하네요..
그런데, 이 말도 웃으면서하니
장난인지, 진짜인지^^;;;
그래도 워크시트 하겠다고 하고, 책도 잘 보고 따라하니 뭐가 진짜마음인지 아리송해요.
^^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주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