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니엘
듣기와 워크북은 조금씩 안정되고 있어요~~~
제가 숙제 올리는 것이 익숙치 않아서 자꾸 늦네요...



#10 Amy
학교에 가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날도 풀리고(전 춥기만 하더만요..ㅜㅜ)..
제일 신난 건 아이들입니다! 낮에 정말 단 십분도 앉혀서 집중을 하게 할 수가 없어요~
학교 끝나고 가방 내던지고 바로 놀이터로 직행~ 저녁할때쯤 들어옵니다~ 저녁밥 먹기 전까진 오랫만에(?) 만나는 언니 동생과 레고 놀이, 밥 먹고는 피곤해서 졸구요..흑..
약간의 협박과 회유로 오늘에야 간신히 체크지 완성했어요~
그래도 씨디 틀어놓은 정성이 통해서, 놀면서 듣는 cd로 노래도 부르고 모르는 단어도 물어보고 내용도 확인하고~ㅋㅋ 하기 싫은게 아니라 정말 너무 바빠서 책 열어볼 틈이 없는거지요~ 못살아~~ㅋ
앞으로 세 권 남았다고,, 세 권 끝나면 아빠 몰래 작은 레고 하나 사준다고 했더니 신났네요! 사주는게 신나는게 아니라 아빠 몰래에 더 신난건 아닐런지..^^;;;;



20번 셀리나입니다.
매번 체크리스트 종이 찾다 엉뚱한 곳에다 체크하네요.
숨바꼭질하며 "Where are you?", " Boo" 하며 놀았어요.
몸으로 놀아주기 힘들어요~~^^



A조 24번 미카엘
bath time , lunch time , hiding 는 쉽고 재미있게 잘~ 한것같아요~~~
이번엔 무당벌레가 많이 나와서 더 잼있어했어요~~

A번 18번 승후
역시나 노래를 제일 즐거워하네요...
작가 이름 적으며 문제도 내기전에 lunch time이랑 같은사람같다며.. (전아무생각없었는데^^;;)
둘째라 좀 빠릿한 면이 있네요..

A반 3번 데이빗.
단어카드는 빙고게임6번으로 휘리릭 외웟네요 ^^
요즘 좀 지루한가 봅니다. 엄마가 재밌는 액티를 많이 해줘야 할듯요~~~
같이 술래잡기 몇번 더해야겠어요...ㅋ

19번 휘(9), 철(6)

song&chant를 출력못해.. 급하게 어젯밤에 만들고.. cd는 여러번 들었는데 요 자료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크네요~ 아이들이 그림책을 들여다보는 재미를 알아요~ 무당벌레 몇마리인지 퀴즈도 내고.. ㅎㅎ
휘가 놀랍게도 'hide and seek' 에서 배웠던 챈틀를 아직도 기억하고 크게 불러줬어요.
이런게 바로 감.동.이죠~^^


7번 초1 알렉스
이번주도 거부하지 않고 잘 따라 오네요.
입학하고 나름 학교생활 적응하느라 힘들었던지 어제 저녁부터 열이 나네요.
그래도 색칠 잘해주었습니다.
23번 초1 하은




이번주는 게임말고 동물이름 익히기에 관한 워크싯을 했네요

연관도서읽기
hiding 처럼 숨어 있는 동물이 있어요






챈트의 노래랑 음이 비슷하다며 아이가 찾아온 책이네요

한권의 책을 읽지만 연관 된 책을 찾아아는 아이도 신기하고
다른 책을 관심을 가지고 듣는 아이도 기특하네요
주말 잘 보네시고 다음주에도 또 화이팅해요



8세 celine 7세 violet입니다.
두녀석 다 등교 등원 시키고 이제야 한숨 돌리네요 휴~ ㅋ
이번주가 the longest week I've ever had네요
수요일 아침에 일어나면서 이제 주말인가?? 했다눈...ㅋㅋ
암튼 오랜만에 brwon bear 시리즈를 꺼내 읽어봤네요
역시 bible이네요 ㅋㅋ
드뎌 주말입니다~ 모두들 have fun~!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