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목 아픈데도.. 쑥에 덧글 다셨다고 하셔서 어쩐일인가 했는데
휴우~ 산시님.. 다치지 않으셨다니.. 천만다행입니다..
처음 경찰서 가본 아이들이 신나했다니..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하지만.. 어떤 상황에서건 초긍정적인 정신를 아이들에게서 배워 봅니다..
이번 건은..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 격인가요..?
하지만.. 기념일날 더 좋은 일들이 많았음을 기억하면서
남편님 생일 엄마가 준비하려면 힘이 드니, 밖에서 아이들과 맛난거 먹으면서
액땜 했다고 생각하네요..
그리고 안전운전 하시고, 아픈 팔도 얼른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요..^^
아이고... 큰 일 날뻔 하셨네요
사고가 안 났으면 더 좋았겠지만 이미 났고 그만해서 다행이네요
저는 운전하는거 정말 안 좋아하는데요... 면허도 늦게 땄고 땄는데도 안 하는 이유는...
나도 잘하지 않지만 나만 잘한다고 되는 일이 아니라서 운전대를 못 잡겠어요 ㅠㅠ
다들 운전하면 다른 세계가 열릴 것이라고 내 발이 되어주는 차가 있으면 얼마나 좋은지 아냐고 하지만...
저는 싫으네요... 제가 직접 사망사고 현장을 여러번 목격했거든요. ㅠㅠ
아무튼... 정말 다들 안전운전 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산시님 전에 팔에 깁스하고 붕대감으셨대서 어쩌다 다치셨나 했더니...
그런 고생끝의 후유증이었군요...
에구... 몸땡이 아끼세요~~ 엄마가 건강해야 합니다~
그리고...남편분 생일은 거하게 말고 간단히 챙겨드리세요 ㅎㅎ
소풍 가는 날 비오는 일 겪는 사람 많소. 어따 갖다 찍어 붙이슈?
교통 사고가 난 거고 그날이 몇월 몇일이었던 거여요.
몸이 아팠던 거고 그날이 몇원 몇일이었던 거고.
앞으로 좋은 일도 많고 행복한 사건이 마구 터질 텐데 쓸데없는 연관시키지 마슈.
그나저나 무사해서 정말 정말 정말 행운아여요.
남편이 무척 좋은 날에 탄생하셨고나. 축하 드려요!!
아아들과 아무도 다치지 않아 우선 너무나 다행이에요,,,,
사람이 다치지 않았다는건 천운이란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글을 쓰신느데 얼마나 놀래시고 긴장하셨을까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굉장히 긍정적 마인드 가진거 같아요~ ^^
아이들이 혹시 놀랬으면 꼭 한의원가서 땄으면 좋겠네요,,,,전 그래도 가끔 따주거든요,,,,
홧팅하세요,,,모은 액땜하셔서 좋은일만 가득하실거라 믿습니다~~
아이들까지 타고있었는데 그래도 다치지 않으셨으니 정말 다행이네요.
많이 아프셨군요. 지금은 담담하게 말하시지만 그땐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지금은 건강하신거 같아 그것도 다행이네요.
근데 기념일이 두려우실만 하겠어요. 근데 남편분이 동의하실라나??? ㅎㅎ
남편분과 잘 상의(?)하시고 산시님도 좋은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