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세 민정
가토님 요즘 몸도 힘들텐데 대문열어서 감사해요. 세째 잘 크고 있지요?
아빠가 센스있으시게 아들 둘을 데리고 외출해 주셨네요. ^^
서준이 윤우 책도 많이 읽었군요.
작년에 이맘쯤에 삼일절연휴였는지 3월첫주부터 강릉까지 여행갔다가 민정이가 열이 난적이 있어서
올해 3월 첫주는 꼭 멀리가지말고 쉬게해야겠다 생각했어요.
수요일날 개학했는데 금요일날 민정이가 피곤하다며 낮잠을 자고 싶어해서 2-3시간 재웠어요.
토요일은 날씨가 좋아서 안동에 있는 월영교에 가서 잠시 외출하고 외식도 했어요.
사진도 찍히기 좋아하고 폼도 꽤 신경쓴답니다. ㅎㅎㅎ
요즘 직접 사진찍기도 얼마나 좋아하는지요.
일요일은 오전에 책 좀 보다가 오후에 낙동강근처에 가서 연날리기도 하고 씽씽카도 탔어요.
민정이가 스티커를 모아서 네발자전거를 사야하는데 아직 다 못모아서 못사고 있답니다.
조만간 네발자전거를 살수 있을듯해요. ^^

요즘 부쩍 한글책읽기가 유창해지네요. 창작책도 한권을 다 읽은 적이 없었는데 토요일은 쉬운 창작책이긴 해도 처음부터 끝까지 여러권 읽었어요.
제가 영어책에 더 시간투자를 하기 때문에 영어책이 더 빠를줄 알았는데 한글책을 더 잘 읽네요.
영어책도 언젠가 유창하게 읽을 날이 올때까지 꾸준히 노력해야겠어요.




와~~ 윤우가 킥보드를 탄다고요?? 흠.. 같은 4세인데 말이죠..ㅎㅎㅎ
아직 태어줘볼 생각조차 없네요.. 근데 이아인 아직 작은거 같아요...^^
4세 희건 & 7세 소윤!!!!
즐거운 주말 보내셨어요??? 주말에 날씨가 너무 좋더라고요....
주말이 지난 월요일은 찬바람이 정말 쌩쌩 불고 말이지요....
주말이 따뜻해서 신나게 뛰어놀았네요...
토요일은 오전에 소윤이 친구들과 어린이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프로그램도 하나 신청해서 하고 있어요.. 무료라 좋더라고요.. 히히히히
그리고 다같이 점심먹고~~ 소윤이는 벨리 문센수업 들었어요...
춤을 배우고 싶다네요.. 왠만하면 뭘 하고싶다고 안하는 소윤이라..... ㅎㅎ
방송댄스는 다 폐강되고... 그래서 벨리 시작했어요.... 엄마 맘으론 맛만 봤으면 좋겠어요..ㅎㅎ
그리고 나서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신나게 뛰어놀고..희건이도 함께~~~
집에가기전에 서점에 들러서 책도 좀 보고 했네요~~~~누나가 앉아서 책보니...
희건이도 옆에 앉아 그림 열심히 보더라고요...^^
금,토,일 본 책들이랍니다.... 요즘 ORT 2단계를 보고 있어요.. 쉬운지.... 삐죽거리면서도 큰소리로 잘 읽어주네요~~ EQ의 천재들도 소윤이 혼자 잘 보는 책이랍니다.. 요즘엔 수학동화 전래는 꼭 하루에 한권씩 챙겨보는거 같아요.. ^^
희건이는 누나가 보는책 그림만 보기.. 그리고 아직 노부영 열심히 보내요~~~^^
즐거운 한 주 시작해 보아요~~~

가토님~ 셋째를 핑계로..라고 하기엔 책 엄청읽어주셨는데요?^^
애둘 데리고 결혼식 가주신 남편덕에 즐거운 시간 되셨으리라~ 생각되요^^
6세 철이~



어제 반짝 날씨가 따뜻해서 예배후 놀이터에서 놀았어요! 저런 옷차림으로요~ㅎㅎ 다시 오늘 밤부터 추워진다네요..
철이는 토요일에 하는 교회 클럽활동(어와나클럽-커비단)이 다시 개강해서 참석했어요!
이번에도 '노란팀'이 되어서 노란색 끈이 달린 가방에다고 그림그리고 이름을 써 주었네요~
1년동안 토요일마다 들고 다닐 가방이랍니다^^
책읽기는 철이의 흐름을 따라~따라 읽어주고 있는데요.. 2권 정도 철이가 고른 책 읽어주고.. 이번엔 엄마가 고른 책 한 번 들어봐~ 이러고 다른책 쑤욱~ 밀어넣기 하고 있는데, 통할때도 있고, 딱지 맞을때도 많아요ㅋㅋ
암튼 요즘 애쓰고 있어요~ 다양하게 좀 읽혀보려구요^^;;
반가워요, 가토님~ 아이 셋 맘이시군요, 힘드시죠? 물론 그 대신 웃을일도 많지만요, 아이러니 한게 애들한테 받은 스트레스를 애들에게 힐링받고 치유?도 받는거 같아요~
초 2 한지호, 7살 한서윤, 4살 한예린
지호 집듣하고 있는데 예린이가 도중에 오디오를 꺼버려서 화를 좀 냈는데,,,
아무래도 주어진 시간안에 아이셋을 모두 챙기고 해야해서, 그렇게 종종 화가 나는 일이 있네요.
어제는 시댁에 가서 시어머니가 애들을 대하시는 모습을 유심히 봤는데, 애들에게 위험하니까 하면 안돼, 라고 말씀하시며 그걸로 끝이세요. 절대로 하면 혼낸다, 때린다 , 땟찌한다, 라는 말씀은 전혀 안하세요.
그런 시어머니 보면서 반성을 했는데, 아이들은 아무리 위험하다고 애기해도 어느정도 클때까지는 매번 잊어버리고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는듯 하네요.
주말엔 아이들이 영어로 만화영화를 2~3편 정도는 보는듯해요, 남편이 틀어주고, 저는 살림하고.
이제는 어느 만화영화라도 영어로 보는것에 대해 거부감이 전혀 없네요, 간혹 한글로 보여달라고 할때도 있지만요, 이번주는 도로시 영화를 보여줬는데 지호 반응이 좋더라구요.
책은 토,일 외출을 해서 책은 거의 못보구요.
서윤이의 키크기 프로젝트~
성공적이긴 한거 같은데 오늘 겨우 한달밖에 되지 않아서, 그래도 넘넘 신기하고 고맙고, 뿌듯하네요.
아시다시피 6개월동안 전혀 크지 않다가 이번에 컸어요~
그리고,,,
남편이 다시 인도네시아로 가는게 나을듯 하다고 해서 좀 심란한 한주 였어요.
인도네시아에 회사 법인이 있어서 발령이 나면 3년에서 4년정도 있다가 오는건데요,
승진을 위해서 또한 정년까지 일하려면 가야할듯 하다고 애기하네요.
당장 가는건 아니지만, 1년뒤 아니면 4년뒤 아니면, 안 갈수도 있지만, 그게 반반의 확률이라,,, 갈듯 할것도 같고... 가게 되면 4년동안 지낼일, 가족들 생각...


가토님 방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이 셋에
주말도 알차게 보내시고 이렇게 열심이시다니... 제가 정말 부끄럽네요.
5세 다이애나입니다.
주말에 친정아버지 생신에 시댁외가에서 된장담그는 거 구경하고 뭔가모르게 바빴네요.
다이애나는 감기인지 주말내내 열이 있음에도 잘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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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토님, 대문 감사해요~!!
무려 세아이에, 저정도 책이면...
아주 멋지세요~!!
너무너무~!!
수현이는 주말에, 토요일 유아교육진흥원에 다녀왔어요.
지역마다 아마 있을 것 같은데,
예약하셔서 가시면 정말 좋은프로그램 많아요.
수현이는, 가면 저렇게 공주드레스 입는 곳이 있는데...
저기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답니다.
일요일에는 부산 날씨가 너문무 좋았어요.
동물원에 가서 신나게 놀았습니다.
주말에는 아무래도 야외활동을 하다보니 책 읽어주는 시간이 아무래도 부족하네요.
이번주도 홧팅입니다.
가토님, 일찍 문 열어주셨네요. 수고에 감사합니다. ^^
저도 어제는 챠니 아빠에게 맡기고 오후 시간, 챠니 없이 돌아다녔어요. 흔치 않은 일인데 전화가 없길래 잘 노나보다~ 했더니, 집에 와 보니 밥도 안먹이고 재웠더라구요. 에휴- 속상해라...
날씨가 좋아 윤우와 서준이 바깥놀이 많이 했나봐요. 정말 봄날씨더라구요.
7세 챠니.
이런 책들 읽었어요. 이번 주말에는 엄마와는 3권 정도 읽고 나머지는 챠니 혼자 읽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