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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방-#4(누구나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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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동글이맘
  • |
  • 2015-03-11 23:09
답댓글

아~~ 세번짜 네번째 사진 속 책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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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5-03-10 10:55
답댓글

7세 동준, 4세 서윤
문열어주신 가토님, 감사합니다.
주말 날씨가 넘 좋았죠? 셋째는 어린가보네요, 두아이를 아빠께서~멋찌십니당!!
요번주말, 바쁠일도 없는데 그주에 휩쓸려
바빴네요^^;;
다독은 못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가져오는거 읽었습니다.
요즘 한참 글에 빠지진 아드님, 말씨글씨보면서 놀아요. 까막눈에서 벗어나는 그느낌, 괜찮나봐요 ㅋ
첫째에 치우쳐, 정말 넘 못해주는 둘째에게 미안하네요. 책을 좋아하는아이인데, 만날 조르는아이인데, 제대로 못해줘서 참 씁쓸해요~애가 갈증나지않게 읽어줘야하는데,,
한권이라도 더 읽어줘야겠어요. 오늘이라도,, 요번주까진 뱅글뱅글 좀 바쁠뜻싶네요.
모두들 마찬가지일텐데, 심적여유를 가지는분들, 부럽부럽합니당^^ 즐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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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5-03-11 06:57
저는 세아이에게 따로따로 시간을 내어서 책 읽어주는 편인데, 동준맘님도 그리 해보시면 둘째에게 덜 미안해할거 같아요~ 첫째는 책을 스스로 읽지 않나요? 그러면 그나마 엄마가 덜 힘들더라구요.
바쁘신데도 읽기방에 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글고 쑥 엄마들은 심적여유를 가지신 분이 거의 없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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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5-03-11 07:49
셋째는 뱃속에..ㅋㅋ
첫째에 치우리는 건 저도 어쩔 수 없네요.
윤우 책을 거의 못 읽어 주고 있어서 안타까워요.
우리 둘째한테 더 잘 해줘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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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5-03-12 01:29
맞아요, 오늘 첫째 태권도보내고 둘째랑 책읽었네요. 하루종일 히스테릭했는데 책읽을때만 그나마 멀쩡;;; 계속 혼나면서도 계속 제몸으로파묻는 이애들,, 아휴.. 내일은 안그래야겠어요.
가토님, 셋째~아하,,, 그러셨군요^^
멋쪄요~유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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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5-03-10 02:05
답댓글

6세 민정

 

가토님 요즘 몸도 힘들텐데 대문열어서 감사해요. 세째 잘 크고 있지요?

아빠가 센스있으시게 아들 둘을 데리고 외출해 주셨네요. ^^

서준이 윤우 책도 많이 읽었군요.

 

작년에 이맘쯤에 삼일절연휴였는지 3월첫주부터 강릉까지 여행갔다가 민정이가 열이 난적이 있어서

올해 3월 첫주는 꼭 멀리가지말고 쉬게해야겠다 생각했어요.

수요일날 개학했는데 금요일날 민정이가 피곤하다며 낮잠을 자고 싶어해서 2-3시간 재웠어요.

토요일은 날씨가 좋아서 안동에 있는 월영교에 가서 잠시 외출하고 외식도 했어요.

사진도 찍히기 좋아하고 폼도 꽤 신경쓴답니다. ㅎㅎㅎ

요즘 직접 사진찍기도 얼마나 좋아하는지요.

일요일은 오전에 책 좀 보다가 오후에 낙동강근처에 가서 연날리기도 하고 씽씽카도 탔어요.

민정이가 스티커를 모아서 네발자전거를 사야하는데 아직 다 못모아서 못사고 있답니다. 

조만간 네발자전거를 살수 있을듯해요. ^^ 

 

요즘 부쩍 한글책읽기가 유창해지네요. 창작책도 한권을 다 읽은 적이 없었는데 토요일은 쉬운 창작책이긴 해도 처음부터 끝까지 여러권 읽었어요.

제가 영어책에 더 시간투자를 하기 때문에 영어책이 더 빠를줄 알았는데 한글책을 더 잘 읽네요.

영어책도 언젠가 유창하게 읽을 날이 올때까지 꾸준히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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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5-03-10 11:00
민정인 읽기독립했나보군요, 항상 많은책을 보고, 체험하고, 건강하게 잘 자랄꺼같아요.
오알티, 사야하는데,, 우리집은 사서 놀이감처럼 읽어야하는데, 애아빠가 걸려서 ㅠㅠ
도서관에 책만있던거같은데, 그렇게라도 맛이라도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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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5-03-11 07:05
딱 모델인데요, 요즘 애들은 늘 기계가 가까이 있으니, 더 쉽게 기계를 다룰줄 아는거 같아요, 여행을 자주 다니시네요~ 전 피곤해서 여행은 좋아하지 않지만 막상 가고 나면 좋긴해요~
민정귀요미님께서 키가 작은편이신가요? 그런다고 하셨던거 같기도 하구요. 부모 모두 키가 평균이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지만요. 서윤이 키는 아침,저녁,이틀내 간격으로 2cm 이내로 오르락내리락하면서 조금씩 크는거 같아요~
민정이의 읽은 책 사진 보면서, 늘 자극되고 있어요~ ㅋㅋ 항상 열심히 읽어주시는 모습에 본받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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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11 15:49
민정인 항상 엄마의 케어를 잘 받는 것 같아서 부럽네요.^^
민정이 영어책 읽은것을 보며 매번 반성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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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이혀니맘
  • |
  • 2015-03-10 00:03
답댓글

외로운 덩치. .우리 아들도 엄청 좋아했던 책인데요 ㅎㅎ

8세맹이 6세 현이
주일날 교회옆 도서관에 가서
형아는 마법천자문 열독하고 제가 1권만 대출하기로 정했기에 그 책만 열독중이에요. ㅜㅜ

현이도 만화책본다는 걸 초딩만 볼 수 있다며 말려서 . . .그림책 좀 읽었어요.
사진은 못 찍었구요.
특히 해골이 딸꾹이란 책을 넘 좋아했는데 깜박하고 대출을 못하고 왔어요. 그런데 집에서 생각나는 통에 얼마나 울었는지 ㅜㅜ

호랭이꼬랭이 말놀이 책은 옛이야기를 운율살려 동시화한 책인데요. 그 중에 무서운 거 좋아해서 뼈다귀귀신과 딸랑귀신 이야기 읽어줬어요.

영어책은 트랜스포머 계속 좋아하며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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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5-03-10 11:06
해골이 딸국! 재미있을꺼같아요!!
아이가 펑펑울정도라니~, 꼭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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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11 15:52
해골이 딸꾹은 서준이도 좋아할 것 같아요~
빌려다주려고 메모 해놨어요~^^
외로운 덩치는 서준이도 참 좋아했었는데 윤우도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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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5-03-09 23:29
답댓글

와~~ 윤우가 킥보드를 탄다고요?? 흠.. 같은 4세인데 말이죠..ㅎㅎㅎ

아직 태어줘볼 생각조차 없네요.. 근데 이아인 아직 작은거 같아요...^^


4세 희건 & 7세 소윤!!!!

즐거운 주말 보내셨어요??? 주말에 날씨가 너무 좋더라고요....

주말이 지난 월요일은 찬바람이 정말 쌩쌩 불고 말이지요....

주말이 따뜻해서 신나게 뛰어놀았네요...

토요일은 오전에 소윤이 친구들과 어린이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프로그램도 하나 신청해서 하고 있어요.. 무료라 좋더라고요.. 히히히히

그리고 다같이 점심먹고~~ 소윤이는 벨리 문센수업 들었어요...

춤을 배우고 싶다네요.. 왠만하면 뭘 하고싶다고 안하는 소윤이라..... ㅎㅎ

방송댄스는 다 폐강되고... 그래서 벨리 시작했어요.... 엄마 맘으론 맛만 봤으면 좋겠어요..ㅎㅎ

그리고 나서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신나게 뛰어놀고..희건이도 함께~~~

집에가기전에 서점에 들러서 책도 좀 보고 했네요~~~~누나가 앉아서 책보니...

희건이도 옆에 앉아 그림 열심히 보더라고요...^^

금,토,일 본 책들이랍니다.... 요즘 ORT 2단계를 보고 있어요.. 쉬운지.... 삐죽거리면서도 큰소리로 잘 읽어주네요~~ EQ의 천재들도 소윤이 혼자 잘 보는 책이랍니다.. 요즘엔 수학동화 전래는 꼭 하루에 한권씩 챙겨보는거 같아요.. ^^

희건이는 누나가 보는책 그림만 보기.. 그리고 아직 노부영 열심히 보내요~~~^^

즐거운 한 주 시작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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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5-03-09 23:48
소윤이 벨리댄스 즐겁게 배우길 바래요~ 동생에게 책 읽어주는 배려심많은 누나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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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5-03-10 11:04
아, 남매나이가 저희집이랑 같네요, 첫째가 똘똘해서 좋으시겠어요!
벨리댄스를 추는 소윤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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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11 15:58
EQ의 천재들은 꼭 한번 빌려보고 싶은데 도서관에 없더라구요.
도서관을 몇군데 더 늘려봐야 겠어요.
도서관 수업들이 싸고 좋은 수업들이 많더라구요.
서준이도 목요일에 도서관에 스토리텔링 수업 신청해 뒀어요.
토요일은 주민센타 클레이 수업 신청해 보려고 해요.^^
희건인 똘똘한 누나가 있지만, 윤우는 형이어서 그런지 몸으로 노는거에 빨리 노출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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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복또복맘
  • |
  • 2015-03-09 17:31
답댓글

가토님~ 셋째를 핑계로..라고 하기엔 책 엄청읽어주셨는데요?^^

애둘 데리고 결혼식 가주신 남편덕에 즐거운 시간 되셨으리라~ 생각되요^^

 

6세 철이~

 

어제 반짝 날씨가 따뜻해서 예배후 놀이터에서 놀았어요! 저런 옷차림으로요~ㅎㅎ 다시 오늘 밤부터 추워진다네요..

철이는 토요일에 하는 교회 클럽활동(어와나클럽-커비단)이 다시 개강해서 참석했어요!

이번에도 '노란팀'이 되어서 노란색 끈이 달린 가방에다고 그림그리고 이름을 써 주었네요~

1년동안 토요일마다 들고 다닐 가방이랍니다^^

책읽기는 철이의 흐름을 따라~따라 읽어주고 있는데요.. 2권 정도 철이가 고른 책 읽어주고.. 이번엔 엄마가 고른 책 한 번 들어봐~ 이러고 다른책 쑤욱~ 밀어넣기 하고 있는데, 통할때도 있고, 딱지 맞을때도 많아요ㅋㅋ

암튼 요즘 애쓰고 있어요~ 다양하게 좀 읽혀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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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ralways
  • |
  • 2015-03-09 18:20
맞아요~~
쓱~~들이밀기ㅎ
꾸준히 읽기방 참여해오신 축복또복님..
우리 같이 애써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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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5-03-09 22:24
철이 잘~생겼네요^^ 흐름따라 밀어넣는게 쉬운게 아니던데
열심히 잘 하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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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5-03-10 11:09
맞아요, 흐름에따라넣기,, 애들이 튕기는경우돔많은데 잘하시네요. 수준도 높으신거같아요!
날씨가 넘 추워요 ㅠㅠㅠ
아이도 엄마도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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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11 16:01
영어책들은 쑥~~들이밀기 잘 안돼더락요..ㅜㅜ
철이가 피터패터 영어 책을 보고 있네요.
우리집에선 인기가 없어서 묵히고 있는 책인데...어서 빛을 볼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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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5-03-09 17:08
답댓글

반가워요, 가토님~ 아이 셋 맘이시군요, 힘드시죠? 물론 그 대신 웃을일도 많지만요, 아이러니 한게 애들한테 받은 스트레스를 애들에게 힐링받고 치유?도 받는거 같아요~

 

초 2 한지호, 7살 한서윤, 4살 한예린

 

지호 집듣하고 있는데 예린이가 도중에 오디오를 꺼버려서 화를 좀 냈는데,,,

아무래도 주어진 시간안에 아이셋을 모두 챙기고 해야해서, 그렇게 종종 화가 나는 일이 있네요.

어제는 시댁에 가서 시어머니가 애들을 대하시는 모습을 유심히 봤는데, 애들에게 위험하니까 하면 안돼, 라고 말씀하시며 그걸로 끝이세요. 절대로 하면 혼낸다, 때린다 , 땟찌한다, 라는 말씀은 전혀 안하세요.

그런 시어머니 보면서 반성을 했는데, 아이들은 아무리 위험하다고 애기해도 어느정도 클때까지는 매번 잊어버리고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는듯 하네요. 

 

주말엔 아이들이 영어로 만화영화를 2~3편 정도는 보는듯해요, 남편이 틀어주고, 저는 살림하고.

이제는 어느 만화영화라도 영어로 보는것에 대해 거부감이 전혀 없네요, 간혹 한글로 보여달라고 할때도 있지만요, 이번주는 도로시 영화를 보여줬는데 지호 반응이 좋더라구요.

책은 토,일 외출을 해서 책은 거의 못보구요.

 

서윤이의 키크기 프로젝트~

성공적이긴 한거 같은데 오늘 겨우 한달밖에 되지 않아서, 그래도 넘넘 신기하고 고맙고, 뿌듯하네요.

아시다시피 6개월동안 전혀 크지 않다가 이번에 컸어요~

 

그리고,,,

남편이 다시 인도네시아로 가는게 나을듯 하다고 해서 좀 심란한 한주 였어요.

인도네시아에 회사 법인이 있어서 발령이 나면 3년에서 4년정도 있다가 오는건데요,

승진을 위해서 또한 정년까지 일하려면 가야할듯 하다고 애기하네요.

당장 가는건 아니지만, 1년뒤 아니면 4년뒤 아니면, 안 갈수도 있지만, 그게 반반의 확률이라,,, 갈듯 할것도 같고... 가게 되면 4년동안 지낼일, 가족들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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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복또복맘
  • |
  • 2015-03-09 17:36
아.. 서윤이가 6개월동안 뜸하다가 확~ 컸구나.. 얼마나 기쁘실까..^^ 아마도 엄마의 노력덕에 잘 자랄꺼예요~ 요즘은 너무 빨리커도 걱정되기도 하더라구요. 그래도 클 수 있을 때 쭉쭉~ 커주길 바라는게 엄마의 마음이죠^^
인도네시아..에서 몇년 지내셨군요. 타국에서의 생활은 어떨까요..?
햅번님 어디가시든지.. 온라인에서 애들 계속 함께 키워요~^^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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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5-03-09 22:29
가토님 헵번님도 아이 셋 엄마시군요~아이들이 영어만화영화를 거부감없이 받아들이기까지 헵번님께서 얼마나 노력을 하셨을지 짐작이 됩니다 남편 출장 가는 것도 심란한데 법인발령은 .... 마음이 복잡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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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ralways
  • |
  • 2015-03-09 22:41
세아이에..아빠 출장..꽤 긴 시간..
다부진 각오와 깊은 고민이겠어요..
쉽지않은 결정이 될텐데요..

헵번님도 참 열심히셔요..
그동안 참여는 뜸했지만
글은 관심갖고 죽~훑고있었거든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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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이혀니맘
  • |
  • 2015-03-10 00:06
아. . .햅번님. 지호 키 큰것 축하드려요. 근데 남편님 진로때문에 정말 고민되시겠네요. .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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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5-03-10 01:36
ㅋㅋ 그게 아니구요. 인도네시아 가지 않겟다고 마음먹엇다가 ...마음을 바꾼거에요. 발령나면 가족전체가 따라가서 4년뒤 한국에 오는거에요. 가면 저에게도 기회일수도 잇을까...거긴 대학학비가 싸니 가서 영어공부하라네요. 여러가지 좀 생각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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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5-03-10 11:14
시어머니님의말씀에 저도 반성하네요ㅠ
제친구가 지금 인니에있는데,,, 장단점이있는거같아요. 심사숙고하셔서 좋은결정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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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11 16:10
지호네 보면서 내 미래구나 생각한답니다.^^
저도 아침에 윤우가 준비가 늦을땐'늑대 아저씨다~'면서 협밥아닌 협밥을 하지요.ㅜㅜ
저의 베프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연년생 키우며 살고있는데 애들 아플때 병원가기 힘들다더라구요.
도로가 많이 막혀서 병원까지 편도 2시간가까이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결국 큰애가 시름시름해서 비행기타고 한국으로 날라와서 병원 가니 폐렴이라고 하더래요.
그때나와서 6개월을 있다가 지난주에 다시 자카르타로 돌아갔어요.
학교도 국제학교 보내야는데 학비가 비싸다더라구요.
헵번님도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그래도 가족이 항상 함께니까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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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5-03-12 01:37
제친구도 자카르타 ㅋ
인도네시아출장들 의외로 많이 가시는듯해요!
그래서 교민사회가 빤하다네요~, 국제학교가비싸다해도 어차피 거기 애들아빠들때문보단 가족이 넘어가는건 애들교육때문에 가는게 솔직히 맞는얘기니, 감수되는거같아요.
미국쪽은 넘 비싸고, 싱가폴쪽학교로 다닌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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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ralways
  • |
  • 2015-03-09 16:22
답댓글

6세 현식

정말 오랜만입니다.
지난 겨울학기에는 참여를 못했고 봄학기 지난주도 ㅠ
그래도 늘 잠자리 전 책 읽기는 하고있답니다.한 권도 좋고 여러권도 좋고..근데 사진을 빼먹고..또 아이가 셋이다보니 아차!하면 책들이 섞인답니다ㅎ 지난주는 겨우 찍어놨네요..
셋이 같이 누워 읽혀주다보니 누나책도 읽게되고
막내는 읽다보면 잠들거나 어디론가 사라집니다ㅋㅋ
지난주는 막내 25개월 동생 첫 어린이집 등원하여 적응기를 가지느라 맬 오전 같이가서 있다가 잘 노는 거보고 조용히 나왔네요.다행히 잘 자고 잘 논다하는데 아침에 떨어지는 게 힘드네요ㅠ

현식인 늘 씩씩하게 유치원 형님반으로 잘 다니고있답니다. 이젠 제법 책도 읽고있습니다. 아주 천천히..누나에 비하면 늦지만 저는 너무 대견하답니다.엄마가 한글에 신경을 안쓴거에 비하면 빠르다 여기니ㅎ

이제 성실히 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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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복또복맘
  • |
  • 2015-03-09 17:41
정말 현식이 오랫만이예요^^ 반가워요~~^^ 동생까지 이제 얼집적응하고있으니.. 현식맘님도 좀 쉴 수 있으실꺼같아요~ 아주 짧은 시간이지만요^^축하드립니다~
현식이가 책도 읽는군요^^ 철이도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물어보면 거의 다~ 알고 있는 글자인데.. 혼자 읽는 거 싫어하고 시도도 하지 않더라구요. 아직 때가 아니겠거니..하고 읽어주고 있어요! 저희도 누나에 비하면 많이? 늦네요~ㅎㅎ
이제 종종 뵈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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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토
  • |
  • 2015-03-11 16:17
우리 윤우는 아직도 아침에 안떨이지고 합니다.
얼마나 더 할지...ㅎㅎ
사진 찍는거 저도 힘들더라구요.
이제 셋다 어린이집에 보내니 여유가 좀 생기겠어요. 완전 부럽~
전 셋째 언제 낳아서 언제 키울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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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이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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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0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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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토님 방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이 셋에

주말도 알차게 보내시고 이렇게 열심이시다니... 제가 정말 부끄럽네요.

 

5세 다이애나입니다.

주말에 친정아버지 생신에 시댁외가에서 된장담그는 거 구경하고 뭔가모르게 바빴네요.

다이애나는 감기인지 주말내내 열이 있음에도 잘 다녀왔어요.

 

날짜 책제목 방식 분야 시리즈 합계(누계) 6일(금) In the Tent 읽어주기, 따라읽기 창작 ORT 1+     The Caterpillar 읽어주기, 따라읽기 창작 ORT 1+     The Mud Pie 읽어주기, 따라읽기 창작 ORT 1+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 읽어주기 창작 노부영     Colour Me Happy! 읽어주기 창작 Macmillan     BUTTONS BUTTONS 혼자읽기 과학 런투리드 1 6 (493) 7일(토) Good Dog 읽어주기, 따라읽기 창작 ORT 1+     One Wheel 읽어주기, 따라읽기 창작 ORT 1+     Making Faces 읽어주기, 따라읽기 창작 ORT 1+     Can You See Me? 읽어주기, 따라읽기 창작 ORT 1+     Where Is the Green Sheep? 읽어주기 창작 노부영     No, David! 읽어주기, 따라읽기 창작 스콜라스틱     BUTTONS BUTTONS 혼자읽기 과학 런투리드 1 7 (501) 8일(일) It's the Weather 읽어주기, 따라읽기 창작 ORT 2     Push! 읽어주기, 따라읽기 창작 ORT 1+     Messy Bob 읽어주기, 따라읽기 창작 씽씽파닉스     Amy Bakes a Cake 읽어주기, 따라읽기 창작 씽씽파닉스     BUTTONS BUTTONS 혼자읽기 과학 런투리드 1 5 (506) 날짜 책제목 출판사 분야 시리즈 합계(누계) 6일(금) 뒤뚱뒤뚱 까미와 훨훨 리라 글뿌리 창작 성장발달동화     찾고 발견하고 쇠똥구리 나비잠자리 과학 우리아기는과학천재     아기가 아프면 어떻게 할까요? 글뿌리 창작 성장발달동화     위에 숨을까, 아래에 숨을까 통큰세상 수학 리틀수학북스     둘이서 반반 통큰세상 수학 리틀수학북스     그림자가 보인다 통큰세상 수학 리틀수학북스 6 (35) 7일(토) 길어져라 뽀롱뽀롱 얍! 통큰세상 수학 리틀수학북스     고양이네 과자가게 통큰세상 수학 리틀수학북스 2 (37) 8일(일) 하루종일 똑딱똑딱! 통큰세상 수학 리틀수학북스     우리는 짝꿍! 통큰세상 수학 리틀수학북스     먹보 카멜레온 통큰세상 수학 리틀수학북스     싫어, 싫어 개골이 글뿌리 창작 성장발달동화     쟁이 쟁이 내 동생 글뿌리 창작 성장발달동화 5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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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복또복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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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09 17:44
다이애나~ 열이 났는데도 즐겁게 지냈다니!! 효녀네요^^ 빨리 회복되길 바래요! 다시 추워져서 좀 걱정도 되요..
책.. 재밌는 책들이 많네요^^ 정말~ 엄마의 열심이 보여요! 홧팅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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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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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09 22:37
귀요미 5살 다이애나~ 된장 담그는 것도 보고 주말 알차게 보냈네요
다이애나는 영어, 수학, 읽기방 착실히 해서 볼 때마다 칭찬해주고 싶다니까요^^
읽기목록 깔끔하게 정리하신 영이연이님께도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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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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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11 16:18
책 가계부까지~~
역시 아이들은 엄마의 정성이 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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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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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09 14:37
답댓글


가토님, 대문 감사해요~!!

 

무려 세아이에, 저정도 책이면...

아주 멋지세요~!!

너무너무~!!

 

수현이는 주말에, 토요일 유아교육진흥원에 다녀왔어요.

 

지역마다 아마 있을 것 같은데,

예약하셔서 가시면 정말 좋은프로그램 많아요.

수현이는, 가면 저렇게 공주드레스 입는 곳이 있는데...

저기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답니다.

 

일요일에는 부산 날씨가 너문무 좋았어요.

동물원에 가서 신나게 놀았습니다.

 

주말에는 아무래도 야외활동을 하다보니 책 읽어주는 시간이 아무래도 부족하네요.

 

이번주도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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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이연이
  • |
  • 2015-03-09 16:00
알찬주말 보내셨네요.
유아교육진흥원 정말 좋네요^^
바쁘셨음에도 책도 꾸준히... 정말 멋져요.
한주간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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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복또복맘
  • |
  • 2015-03-09 17:46
공주 수현이~ 너무 이쁘네요^^
유아교육진흥원, 동물원~ 아이들 정말 신났겠어요^^
책 읽을 시간 부족했어도 많이 읽어주셨네요!!^^ 무지개 물고기 저희집에도 있는 책이라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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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5-03-09 22:41
짜잔~ 수현공주님 입장합니다!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보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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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이혀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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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10 00:09
전 사진속에서 수현이가 하늘을 걷고 있는것 같아 깜짝 놀랐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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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5-03-09 12:44
답댓글

가토님, 일찍 문 열어주셨네요. 수고에 감사합니다. ^^

저도 어제는 챠니 아빠에게 맡기고 오후 시간, 챠니 없이 돌아다녔어요. 흔치 않은 일인데 전화가 없길래 잘 노나보다~ 했더니, 집에 와 보니 밥도 안먹이고 재웠더라구요. 에휴- 속상해라...

날씨가 좋아 윤우와 서준이 바깥놀이 많이 했나봐요. 정말 봄날씨더라구요.

 

7세 챠니.

이런 책들 읽었어요. 이번 주말에는 엄마와는 3권 정도 읽고 나머지는 챠니 혼자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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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5-03-09 15:02
챠니, 책 많이 읽었네요 ^^
책을 좋아하는 7살의 멋진아이네요~!!

밥도 먹이지 않고...
저희신랑도 그럴때가 있는데..
잠이 보약이라면...ㅋㅋ 애 스스로 잤다고...^^

이번주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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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복또복맘
  • |
  • 2015-03-09 17:48
와~ 챠니! 정말 모든 엄마들이 바라는대로 잘 커가고 있어요!
엄마가 읽어준책보다 스스로 본 책이 이렇게 많아지다니!! 칭찬 많이많이 보내요^^
저희 철이에게도 이런 날이 오겠죠? 초등 입학 전에 이런 감격스러운 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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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5-03-09 22:45
천사새롬님 간만에 자유시간 알차게 보내셨는지요
저도 아빠에게 아이들 맡길 땐 마음을 비운답니다ㅋ
챠니 스스로 책 잘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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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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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09 10:52
답댓글

6세 지완 4세 지용 두 형제입니다.
서로 책읽기 수준이 달라 항상 고민이예요~~
한권씩 번갈아 읽어주면 큰애 글밥이 상대적으로 많다보니 시간이 길어져 둘째는 흥미를 잃고 그때부터 딴거해요..다시 책앞에 앉히기가 힘들어서 둘째 책읽기가 안되네요..ㅠ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주말에는 애들 델고 외출이 많아 책읽기를 거의 안했는데, 매일매일 읽기방 참여를 하니 주말에도 책을 읽게 되네요^^
토요일엔 어린이 대공원 일요일엔 예배후 가까운 공원에서 놀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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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5-03-09 12:50
지완이와 지용이가 책 많이 읽었네요. 날씨가 좋아 바깥에서 놀았다는데, 엄마가 많이 힘(!) 써 주셨군요. 4살과 6살이면 책읽기 수준차이가 좀 나겠어요. 4세면 굳이 책 앞에 앉지 않더래도 엄마가 그냥 읽어주면 어떨까 생각 들어요. 지완이와 재미있게 읽는 소리가 들리면 따로 놀다가도 슬그머니 자리 찾아 올수도 있고 그렇지 않더래도 놀면서 들을거예요. 굳이 앞에 또는 옆에 앉혀두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아직 4세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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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5-03-09 15:04
스마일류님, 반가워요~!!
저희도 6살 4살입니다.
6살 수현이는 한참 전래동화에 재미가 빠졌고,
승현이는 누가뭐래도 차,차, 차~!!

그냥 어쩔 수 없어서 수현이위주로읽어줬더니
이제 같이 잘 보고있어요.

대신 중간중간 질문이 많은편이죠!!

첫아이책, 둘째아이 책 번갈아가며 읽어주면
잘 따라 올 꺼예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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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복또복맘
  • |
  • 2015-03-09 17:55
이럴때 정말 몸이 두개면 참 좋을텐데요..
저희는 세살터울에 첫째가 딸, 둘째가 아들이라..둘째 아기책 보기 시작할 때.. 첫째가 읽기독립을 해서(이게 저의 목표였어요) 수월한 편이어서 뭐라 말씀을 드려야할지.. 요즘은 철이 책 신경써서 읽어주고 하면 가끔 첫째아이가 삐져요~ㅎ
지용이꺼 두권, 지완이꺼 한권씩 읽어주면 어떨까요? 지완이한테 귓속말로 지용이책 두권이 더 빨리 끝난다고 얘기해주시구요^^ 그리고 대부분 첫째지완이 책 읽어주다보면 둘째지용이가 거기 맞춰가더라구요~ 둘째는 어깨너머로 많이 배운다고 하던데 정말 그래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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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글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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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11 05:02
영어책 어디껀지 알수 있을까요?
그림이 다 예뻐서 내용도 궁금하고^^
구입해서 읽혀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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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글이맘
  • |
  • 2015-03-11 23:08
세번째, 네번째 사진속 책들은 어디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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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글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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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11 23:09
세번째, 네번째 사진속 책들은 어디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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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글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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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11 23:09
세번째, 네번째 사진속 책들은 어디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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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글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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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11 23:09
세번째, 네번째 사진속 책들은 어디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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