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대단~~
어떻게 30권이나..
나혁이에게나 엄마에게나 이뤄냈다는 큰 성취감을 더 큰상으로 받게 된것은 아닐까합니다!!
손바닥이 따뜻해지도록 박수를 여러번 쳐보았어요!!
축하하고 2차시기 성공을 위해 화이팅~~ 힘껏 외쳐봐요!!
역시 나혁이는 준비된 아이가 맞아요. 그동안 열심히 오공쥬님이 이끄셔서 이렇게 멋지게 해냈네요.
벌써 영어책 30권을 따라 쓰다니 정말 대단해요. 나혁맘과 나혁이 요즘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기시는군요.
우리집은 언제 시원한 곳에서 데이트 할수 있을까요? 재훈이 밀폐된 공간에서 좀처럼 얌전하지 못해서
어딜 가도 금방 나가야 해요.
재훈이 SP3기 다 마치니 다시 엄마가 써달라고 하네요. 요즘 영어 문제집 누나랑 같이 진행하고 있는데
파닉스 문장 듣고 쓰기 하는데 영 진도가 안 나가요. 아이들 방학때 만나서 재미있게 이야기 꽃 피워요.
정말 어느 누구 부럽지 않은 커플이네요..
집에있을때 무더운 여름 카페에서 책 읽을 생각을 못했을까요...
더운 집에서 지지고 볶고....난리였는데...ㅎㅎ
이제 방학이 코앞이라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고민중입니다.
쉬운것을 반복하기 좋은방법인것 같아요..
방학에도 화이팅입니다. ^^
카페에서 나혁이와 책읽는 모습 아웅~ 너무 좋아요~`^^
그래도 전 다정한 연인들이 조금은 부럽네요.. ㅋㅋ
아무래도 요즘 밤마다 멜로 영화를 너무 많이 본 탓인듯요.. ㅋㅋ
댓글이 삼천포로 샜죠? ^^
나혁이와 여름방학 계획 멋지게 잘 해내시리란 생각이 드네요..
예전 읽기방에서 보여줬던 새로운 달이 시작할때 빼곡히 적혀있던 달력이 생각나네..
앞을 내다보며 생각하고 계획하고..
난 우찌 그게 안 돼야~ ㅎㅎ
하루 하루 겨우 보내고 있으니..
암튼.. 나혁이 대단해!! 엄지 척!! ^^
저기 정갈하게 쓰여있는 공책보다 훨씬 더 성장했을꺼야.
방학이 지나면 더 다져진 내공을 발휘하리가 믿어!!
당근~~
나도 슬슬 시작해볼까?
근데.. 뭘로 시작하지? ㅋㅋ
요즘 저는 당근이 있어도 좀처럼 설득되지 않는 원영이를 두고 고민입니다. ^^;;;
원영이는 아무리 강력한 당근이 있어도 불가능한 일을....
나혁이는 정말 멋지게 해내었네요~!! 기특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