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 패.. 패러다임??!!
아~ 어려운 이야기구나.. ^^
아이의 질문에 100% 충분히 대답해줄 수 없는 것이 대부분들의 부모이겠지만..
아이 질문에 대한 부모의 대응이 더 중요하겠지.
이렇게 함께 찾아보고 고민하며 알아가는 모습..
그게 아이에겐 더 큰 교육이라고 생각해. ^^
그런면에서 나혁이네는 최고지!!
친구이기도 하고.. 경쟁자이기도 하고.. 심지어 아이의 가르침도 즐겁게 받아주는 따뜻한 엄마.. ^^
두 사람의 모습은 언제나 행복해~ ^^
나는 모르는 것이 넘 많아서 검색을 많이 하긴하는데..
그런면에서 스마트폰이 참 고맙긴 하더라고. ^^
제목만 봐서는 대학게시판 글 같어요.
불쑥 묻지는 않았을 테고 그런 단어가 들어가는 책을 엄마와 읽고 있나요?
한 분야만 봐서는 '아주 제법인데' 싶지만 다른 건 여전히 아기인 신기한 생명체지요?
그 나이 때 우리집 sk는 라면 과자를 엄마 몰래 어떻게 먹을 것인가 고민했슈.
나혁이랑 비교할라다가~~~ 참습니다.
아들눔이 하바드 나온 자기 친구 엄마랑 나랑 비교하면 내가 기분 나쁠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