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칼럼]공부가 즐겁다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면......

컨텐츠

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23 11:10
답댓글

아.... 오로라공쥬님의 글을 항상 읽으면.... 댓글 달기가 쉽지 않아요...

뭐라고 말은 하고 싶은데 밑천이 없어서... 할말이 없네요 ㅎㅎ

제가 쑥에서 만난 사람들 중에 제일 신기한 사람 두 분이 계세요. 그중 한분이십니다 ㅋㅋ

저는 오로라공쥬님처럼 아이들에게 해 줄 수 없지만...

응원할게요. 어느 댓글에선가 봤어요. 나혁이와 거대한 프로젝트를 하신다고~~ ^^

항상 좋은 글 보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10-23 16:57
하하하, 거대한 프로젝트라고 부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혼자 이름짓고 하고 있는 프로젝트예요. <행복 프로젝트>라고......^^
말은 거창한데 무척 간단한거예요.
항상 최우선에 이것이 아이의 행복을 위한 일인가를 염두해 두는거죠.
실컷 놀고, 실컷 tv보고, 양심을 호소하며 공부 좀 시키는거.....ㅋㅋㅋㅋㅋ
사실 그것 외엔 하는거 별로 없는뎅, 마인드 문제이죠, 뭐.^^

제가 좀 특이해 보이죠? 그건 제가 추구하는 것이 아빠표에 흡사하기 때문에 낯설어 보일거예요.
아마 첨에 쑥에 오셔서 이것저것 찾아 보셨으면 만재아빠님이나 할아버지님 칼럼도 보셨을테고,
혹시 깐순아빠나 리치흐름님 글도 보셨을지 모르겠어요.
거기에 바람불면님이나 세계사님 같은 분들의 글들을 종합해서
우리집만의 스타일을 구축한 겁니다.(근데 아뒤라 전 남자분이라 생각하는데 혹시 여자분?@@)
그런 아빠표 스타일을 엄마표에 접목시킨 형태다 보니 아무래도 좀 낯선 형태가 아닌가 싶어요.

우리집은 아빠가 한없이 받아주고, 엄마는 엄한 스탈이니
교육체계를 잡고, 중심을 잡는 역할을 제가 해야만 했어요.
하루 종일 일하고 저녁에 잠깐 얼굴보는 아빠가 엄하면 안 될것 같아서
야단은 제가 칠테니, 남편은 아이와 놀아주기만 하라고 했죠.
아이가 천사표 아빠말을 들을리가 없으니 아빠의 권위를 세우는 것도 엄마가 해야했죠.
아빠한테 버릇없이 굴거나 말을 안 들으면 엄마한테 혼이 나니까
엄마 눈치 슬슬 보면서 아빠랑 친구처럼 지내요.
재우고, 씻기고, 깨우는 것도 항상 아빠가 하구요.
엄마랑 하루 종일 있어도 엄마를 어려워하니까 생활패턴도 제대로 잡히고,
제가 원하는 대로 잘 따라와 주기도 하구요.
그렇다고 제가 마구 패면서 키우는건 아녀요.^^;

그렇게 우리집만의 스타일을 구축하다보니 제가 봐도 다른 엄마표와 달리
아빠표에 가까운 정체성을 알 수 없는 엄마표가 되더라구요.
결국 다른 엄마들처럼 살뜰하게 챙겨주지는 못해요.
그 점이 늘 아쉽구요, 하지만 저 혼자 다 할 수 없으니 포기하고 넘어가는 부분이죠.
늘 큰 그림만 그리다보니 디테일도 좀 떨어지고.......
그래서 제가 신기한 사람 두 명 중 하나인가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23 17:40
사실 제가 신기하게 생각하는 두 분은 하니비님이랑 오로라공쥬님이세요
제 부족한 말과 글로는 표현할 수가 없어요.
정말 대단하신 거 같아요. 그렇게 미래를 내다보고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게...
부럽지만 제가 할 수는 없고 저는 그냥 저의 길을 갈게요...
대신 응원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호하하
  • |
  • 2014-10-21 16:29
답댓글

저희 아버지께서 누누이 저한테 하신 말씀이  돈이나 재물은 누군가가 빼앗아 갈 수 있지만

머리에 든 지식은 아무도 뺏지못한다고 하시며 누누이 열심히 공부하라 하셨지만 전 탱자탱자~

그러다 나중에 공부의 재미가 붙기 시작하니 처음부터 이랬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더라구요.

현재 살고 있으면서 행복을 느끼며 살기를 바랄 뿐이에요.

책도 만화책이긴 하지만 할 일 없으면 책보는 모습을 보니 좋긴한데 문제는 항상 보는 책만

줄구장차 본다는 것과 학과공부는 소홀히 한다는 게 문제지만 어미닮아 저런가부다하고

어느 순간 공부재미를 붙였으면 하는 바램이 있죠.. 오공쥬님 글보며 막연한 바램보다

그 환경을 만들어줘서 저처럼 늦게 깨달음을 조금 더 앞당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좋은 책소개 및 동영상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10-21 22:29
분명 가만 냅두면 알아서 책 읽는 아이가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근데 제 아이는 제가 어릴때부터 시킨 훈련(?)의 결과이지 틈만나면 휴대폰으로 게임만 하려고
컴퓨터켜서 만화만 보려하지요.^^;
하지만 엄마랑 같이 있으면 제가 그 시간을 조절해서 책읽기도 병행하는데
나름 책읽기에도 어느 정도 습관이 붙은것 같아요.
책보는 습관이 분명 공부에 도움이 될거라고 믿지만
이렇게 준비해도 공부에 소질없다면 또 쿨하게 포기해야지 어떻하겠어요.
저도 만화책 보는거 열렬히 찬성이예요.
어찌되었던 제 지식의 반은 만화를 통해서 얻었는데
어디가서 무식하단 소리는 듣지 않으니
저는 만화보책 보는 것은 늘 환영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4-10-21 12:09
답댓글

ㅠㅠ 고가의 아파트와 현금....

어떤 사람이 우스겟소리로 그러데요....

돈이 한푼도 없는 부모는 아이한테 공부하라 하고....

돈이 조금있는 부모는 좋은 학원을 보낸다 하고...

돈이 아~~주~~ 많은 부모는 저건물도 저땅도 다 니건데~ 공부하지마~ 안해도 괜찮아~^^;;;;

모가 인생에있어서 중요한건지는 모르겠네요....

주변에 정말 사람들이 꿈꾸는 부동산 임대업으로 직업없이도 사시는 분이 있는데, 음.... 부럽긴 하데요~^^;;

암튼 책 많이 읽는 분이라 책소개도 많이 해주시네요~ㅎㅎ

감사합니다~!

우리는 물고기 잡는 법 밖에 못가르쳐준다네~ 열심히 잡는 법을 가르쳐 봅시다~!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10-21 15:11
그래서 우리들이 공부가르치다봐요.....ㅋㅋㅋㅋ
부동산 임대업으로 살게 해 줄 수 없으니......^^;
저도 제가 재산이 많으면 재산관리법이나 기업관리를 가르치겠지요.
없는 부모는 공부할 수 있는 힘이라도 길러줄 수 밖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10-21 11:47
답댓글

책읽기가 공부할 수 있는 힘!!! 맞아요.. 제가 바라는 그 힘입니다...호호호호~~

근데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 책읽기부터 즐거워야하는 말이죠...

요즘 소윤이에게 수시로 하는 말이예요~~

소윤아... 뭘하든 쉬운건 없어... 다 어렵다... 그런데.. 난 너가 하기싫다..이런말 보다는.. 아~~ 이런게 있네?? 재미있겠다.. 이런생각으로 했으면 좋겠다고... 뭘하든.. 재미있게 했으면 좋겠다고.. 짜증 가득한 얼굴이 아닌... 소윤이가 이런말을 알아들을지는 의문이예요... 하하하하하하~~참 6살아이에게..저도..참.. 이런생각을 한답니다..

이렇게 즐겁게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것도 엄마의 몫이겠지만.. 전 가끔은.. 나 이만큼하고 멍석깔아줬으니.. 니가 참 즐겁게 했으면 좋겠다.. 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10-21 15:14
ㅋㅋㅋㅋㅋ 엄마의 기대는 끝이 없어요, 그죠?^^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었으면 좋겠는데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부모의 말은 잔소리니 뭐......
하지만 돌이키건데 우리도 우리네 부모들한테 그랬잖아요.ㅋㅋㅋㅋㅋㅋ
결국은 그런 순환의 고리를 어떻게 변화시키느냐가 화두였어요.
욕심을 버려 나보다 조금 더 나은 인간에 잡으니 벌써 성공한것 같기도 해요.
아무리봐도 나보다 더 나으니.......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니네
  • |
  • 2014-10-21 10:21
답댓글

행복대기론...

참 맘에 와 닿네요... 우리어릴적엔 행복대기론으로 공부의 목표를 삼았지요..

오공쥬님 말처럼

지금 이순간, 주어진 삶도 행복하고

그렇게 일궈나간 하루하루가 쌓여 다가올 미래도 여전히 행복한 아이...

저도 그런 아이들로 울 딸들이 자라길 간절히 바라고 소망하는 한 에미네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10-21 15:16
우리들 그럴 수 있다고 믿어봅시다.
긍정효과로 정말 이루어지도록......
우리 아이들 모두 잘나고, 못나고 누구의 기준으로 나눌 수 있겠어요.
모두들 행복하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4-10-21 09:35
답댓글

아이에게 세상을 즐기면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힘을 키워주려는 엄마..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자식 사랑인 것 같아.

나도 저 강의 들은 적이 있는데..

몰입..

공부하는 힘을 어찌 키워줄까?? 나도 관심은 가지만..

아직도 그 답을 모르겠어.

아이가 저만~~큼 크면 그저서야 알 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ㅎㅎ

 

오공쥬와의 대화 속에서 느낀 것이.. 한권의 책도 그냥 들이미는 경우가 없으니..

정말 존경스러워~

나혁이는 공부를 즐기는 아이로 자랄꺼야!!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10-21 15:18
저 강의 들으신적 있으세요?
저는 이번에 우연히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힘을 읽고는 강의를 찾아보았어요.
몰입으로 이미 2권의 책이 베스트셀러고 강의도 많이 하셨던데 제가 잘 몰랐더라구요.
책 제목에 <공부>라는 말이 떡하니 써있어야 빼서 읽어보게되니
저도 속물엄마인가보다 했어요. ㅋ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om
  • |
  • 2014-10-21 07:28
답댓글

불안한 미래를 위해 현재를 담보로 잡지말자..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아이를 학원으로 보내지 않고 엄마표를 시작한 큰이유이기도하구요..하지만 가끔은 엄마가 또다른 방법으로 하루하루를 힘들게 만드는게 아닌가 반성도 되고 그래도 다른애들에.비하면 이정도야..하며 스스로 위로하기도 합니다..결론은 현재를 치열하게 하지만 행복을 느낄수있도록 살자 입니다..아이가 공부를 즐겁게 해준다면 너~무 좋겠지만 ㅋㅋ 그게 아님 최소한 엄마랑 같이 있는 시간만은 행복했어라고 나중에 말해준다면 엄마도 행복할거예요^^ 비가와서 그런가..주저리주저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10-21 15:20
역시, twom님의 말씀 그대로예요.
저야말로 주저리주저리 게시글까지 썼지만 댓글 써 주신 그 얘기가 하고 싶었습니다.
결론까지 완벽한 댓글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