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 올리신날 밤 이불속에서 핸폰으로 글보면서...
대단들 하시다.. 생각했어요..ㅎㅎㅎㅎㅎ
나혁이도 나혁이지만... 나혁이의 행복함을 위한 두분의 노력도 함께 보이는거 같아요~~^^
추운날 집이 최고라고 외치지만... 나혁이와 나혁파에게 잊지못할 추억하나 추가네요...
왠지 나혁이 아버님과 저희 신랑이 비슷할 듯 같아요.
저 텐트사진에서 보면서 왠지 뭉클하고, 기분이 이상했어요.
추운 겨울날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나혁이와 아빠가 정말로
소중한, 그리고 감사한 시간을 보냈을 것 같아요.
멋져요~!!
자주 이렇게 와 주세요~!!
나혁이의 행복감이 이밤에 여기까지 전달이 되는군요. ^^
나혁파 정말 멋진 분이시군요. 전 때로는 이렇게 밀어붙이는 '무대뽀' 좋아합니다. ㅋㅋㅋ
조만간 나혁이 피아노 연주 동영상이 올라오지 않을까 싶은데...^^
마술수학, 요리수학 제목은 매우 구미가 땅기는군요. 역시.. 나혁이의 책수준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나혁이 멋져요, 멋져!!! ^^
진짜 강적이다~~
오로라 공주님의 육아 철학을 아빠가 온전히 삶에서 구현하고 계시네요.
저희는 집콕 족이라 나혁아버님의 스타~~일 너무 부러운데요.
애고 그래도 내일 쵝오로 춥다는데 내일이 아니어서 다행이에요.
다음에는 단단히 준비하고 캠핑가도록 챙겨주셔요^^
아이구야... 진짜 대단합니다.
늘 제가 계획하고 따라오지 못하는 아들에게 화내고... 짜증까지 내는 엄마인데..
정말 또 한수 배우네요..
엄마가 누구에게나 처음인데... 전 왜이리 그 단어가 낯설고 저에게 어려운 걸까요?
제 멋대로 하고... 그냥 뒹굴기 좋아하는아들..
인정만 늘 앞서고 무계획을 즐기는 아들을 지켜보고.. 인내하기란.. 정말 힘든 하루하루 입니다.
그래도 웃고... 또 웃고... 받아줘야겠죠?
에공...지금 이순간 반성하면서도 운동갔다오는 아들을 위해...한쪽에서는
북클럽....워크지 프린트하기 바쁜 못난 애미네요..
오로라님.... 멋져요.
다 미루고... 오늘은 엉뚱이에게 편지 한통 적어야겠네요...
결국 다그치고... 뭐뭐.. 하자... 라는 청유형 투성이겠지만 말이죠.
와..주말에 완전 프리하셨겠어요~~
저도 항상 아들과 단둘이 여행을 가든 캠핑을 가든 하라고하는데
언제 떠나려는지..
그럼 전 딸과 단둘이 넘 좋을것 같은데..ㅋ
나혁이 책수준과 비례해서 생활어휘도 참 고급스럽네요..
울집은 아직도 징징징..거리는데.
정말 한숨 못주무셨을듯합니다.
이 엄동설한에 난방기구하나없이..용감하십니다.
저희도 11월로 캠핑 끊고 캠핑 동면중인데 말이지요..ㅎ
재미난 글 또 기다릴게요~~~
이제 나혁인 취학통지서도 받았을테니 초게로 넘어오셔도 될것같은데
유게걱정에 발길이 잘 안떨어지시겠어요..
나혁이 초게데뷔 기다립니다~~
대단한 엄마와 대단한 아빠~! 거기에 대단한 나혁이~!
울 남편은 아들이 마트 가고싶다고 해도 귀찮아 못가는디... 어쩜 정말 실천을 바로바로 하여 주시는 아빠~!
멋찐남편 두셨어요~!
나혁인 역시 책을 많이 읽어 그런지 어른스럽게 말하네요~
똑소리나는 나혁이의 호기심 채우려면 엄마아빠 무진 빠쁘시겠어요~ 그래도 아빠가 워낙 실천력있으셔서 나혁이 호기심을 해결하는데 문제없겠는데요~!
아무튼 최고~!!
우왕....저는 귀찮아서 안하고 있는 것들을 이리 아무렇지 않게 뚝딱 해내고 계시군요.
아이가 행복해한다니 정말 좋은거 같아요.
우리 아이에게도 물어볼께요.
행복하다 했으면 좋겠네요.
성공하셨어요.진정!!
아침에 좀 일찍 일어났었는데 핸폰으로 먼저 읽었어요.
깜놀했어요. 나혁이네가 캠핑좋아하는 줄은 알고 있었지만 이 추운 겨울에..... 뜨악!!
저희집은 아마 민정이가 원한다고 해도 민정아빠가 안갈걸요!!! ㅎㅎㅎㅎ
저희부부가 나이가 들었나봐요....ㅜ.ㅜ
봄가을 캠핑도 가본적이 없네요. 내년엔 꼭 캬라반이라도 가봐야겠어요.
아무튼 나혁이도 나혁아빠도 넘 대단해요!!!
어릴때부터 강하게 크는 것도 좋아요!!
방콕 스타일의 남편을 혹한기 체험을 서슴치않는 강한 남편으로 만드셨구나.
강한 엄마와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나혁이도 씩씩한 남자가 될 수밖에 없겠어요 ㅎㅎ
이 엄동설한에 캠핑을 과감히 떠나는 부자의 패기가 부럽사와요.
행복하다는 나혁이의 말!! 우리 아이들에게서는 들어본 적이 없는 말인데.. ㅡ.ㅡ;;
오늘 오면 한번 물어나봐야지... 그런데 불행하다고 하면 어쩔까나? ㅎㅎ 미리 걱정되는디요.
유게라고 해서 유게 엄마들만 보는게 아니여유~ㅋㅋ
저 같이 도움 많~~이 받는 사람도 있답니다^^
아빠가 다정하게 사진도 찍어 오셨네요^^
어느 한쪽으로만 치우치지 않게..
잘~키우시고 계신것 같아요*^^*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아~~~그래서 여유로운 토욜을 보내신 것이었군요. ^^
원영파는 상상도 못할 일을 하시는 나혁파~!! 정말 대단하세요~!!
원영파는 혼자 집에 있어도 보일러를 뜨끈 뜨끈~~하게 틀어놓고 있어서
제가 늘~ 무슨 산후조리하냐고 물어보거든요. ㅎㅎㅎ
주말 버라이어티에서나 볼 수 있는 혹한기 동계훈련에 야외취침을
벌칙이 아닌 자의에 의해서 하는 나혁이네 부자의 모습~!!
멋지구요~ 또 나혁이가 추억으로 오래 오래 간직할 수 있을 듯 해요~^^*
핳하~~
아들 너무 씩씪하게 잘 키우고 계신데요..
그 집은 인삼깍두기를 담가 두셨나..이 추위에 핫팩에 의존해서 밤을 세다니...
대단하십니다.~~
거의 우리집 스탈인데 더 세네!
감동의 박수~~~~
어찌 그 추운날 아이를 데리고 떠날 결심을 한 아빠의 대단함.
또 씩씩하게 다녀온 나혁군의 대단함.
무엇보다 자신이 행복하다고 말하는 아이가 너무 대견하고 또 부럽습니다.
저는 아이를 그렇게 키우고 있는지 의문스럽지만요.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 것인가 다시 생각도 해보구 말이져.
그러게요, 자신이 행복하다며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은 정말 부럽고도 축복받은 사람인 것 같아요.
오공주님은 정말 멋진 아들을 키우고 있는 행복한 엄마라고 큰 소리로 외치셔야 할 것 같아요~~~^^
웅~~ 이런..
저렇게 추운 날~ 난방기구 없이 밖에서 하루를 보내다니...
캠핑 갔다길래 당연히 난로라도 들고 간 줄 알았는데..
정말 달랑 저 텐트 속에 침낭이라..!!
안 그래도 현우파가 이렇게 추운데 어찌 캠핑을 하냐고? 하길래..
캠핑을 한 번도 안 해 본 우리는 아주 뜬구름 잡듯이 서로 얘기만 했는데..
오공쥬도 대단하지만
나혁파도 만만치 않은 분이시네.. ^^
보는 사람은 걱정이 되는 상황.. ㅋ 그래도 아들이 행복하다니~
그래서 오공쥬네 육아가 빛을 발하나봐~
부모와 아이가 함께 크는 육아..
멋져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