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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우리집 육아 스타일 3탄^^

컨텐츠

댓글 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ojibang
  • |
  • 2015-01-31 05:22
답댓글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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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들때매산다
  • |
  • 2015-01-29 12:03
답댓글

우리 둘째랑 같은 나이라 글마다 잘 보고 있어요.

나혁이가 본다는 책들 우리 알렉스도 잘 보고 있어요.

대부분의 책이 수준이 너무 높아 메모만 하고 있지만요..

지난번에 추천하신 토토 과학상자책은 어제부터 제가 천천히 읽어 주려 꺼냈더니 자기가 읽어 버리더라구요.

덕분에 저랑 형이 잘 들었네요.. ㅎㅎ

책으로 하는 육아랑 교육에는 저도 적극 찬성이지만 한편으로 참 힘들기도 합니다.

영어도 마찬가지고요. 느는게 눈으로 확연히 보이면 더 신나서 하겠지만 그렇지도 않으니까요.

그치만 이런 글들 읽으며 매번 마음 다잡고 좀만 더 해보자.. 이런식으로 연명하고 있네요.

또 다음글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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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01-30 09:54
토토과학상자 제가 좋아하는 책이예요.
도서관에 몇 권 빠졌던데 그것 빼곤 다 읽었어요.
뒤로 갈수록 내용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읽으면 도움이 될듯 합니다.
둘째랑 나혁이랑 동갑이었군요.
자주 뵈어요. 동갑친구있으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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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개의보석
  • |
  • 2015-01-29 10:46
답댓글

저도 한동안 오공쥬님 글이 안보여서 궁금했었어요~~~`

드디어 나혁이도 초등생이 되는군요^^

제 경험으로 초등입학 준비는 가방하나면 땡입니다~~~ㅎㅎ

우리 애들은 심지어 한글도 7살되서야 겨우 읽고 썻는걸요. 지금 7살 된 막내도 이제서야 한 두글자 읽기 시작했습니다. (유치원도 한글 안가르치고 저도 귀찮아서 학습지고 뭐고 안하고 그냥 내버려뒀는데 7살되니 다 알아서 하더라구요...) 그래도 위에 두 놈들 학교가서 받아쓰기 잘 했습니다.그래서 막내도 그냥 내버려두려구요..ㅋ

나혁이는 걱정 할것도 없을거에요~~~~

여기 있는 책들은 우리애들도 다 읽은것이네요. 다만 원더와이즈는 반드시 꼭 제가 읽어줘야만 한다는....ㅋㅋ

저도 원더와이즈는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찾아가면서 읽어야 하는데 나혁이 읽는거 보니 입이 떡 벌어집니다. 나혁이 영어 정말 잘 하고 있는거에요. 우리 애들 실력 아시면 아마 깜짝 놀라실걸요? 너무 못해서요....^^;;

그러니까 기운내세요~~~

그리고 저도 수학, 과학 흥미없는 엄마라 애들이 닮을까 걱정인데 오공쥬님 글 보면서 도움 정말 많이 받고 있어요. 도서관에서 소개헤 주신 책들도 찾아보고 있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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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01-30 10:07
아직 가방을 못 샀네요, 얼렁 사야지 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받아쓰기 안 봐줘도 알아서 척척 잘 했냈군요.
세개의보석님이 겸손하게 말씀하셔서 그렇지 에이.....영어도 잘하고 있을것 같은걸요?
엄마맘에는 늘 부족한듯 싶은것 같아요.
원더와이즈는 정말 쉽지 않네요. 2주째 읽고 있는데 아직도 좀 더듬거리는 부분이 있어요.
한 달에 한 권씩 천천히 해보려구요. 우리 같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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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1-29 08:13
답댓글

우와~~ 나혁이가 책 읽는 모습은 예전에 한 번 본 것 같은데..

그 이후로 처음이네. 정말 많이 발전한 것 같아.

원래 처음에는 또박또박 읽는거잖아.. 그만큼 글자를 정확히 보고 읽는거니까..

게다가 다른 책도 아니고.. 원더와이즈를 이리도 읽다니..

옆에서 듣고 있던 현우가 '와~~ 형~ 잘 읽는다' 고 하네. ^^

 

어제 여기서 준재맘, 효자매맘, 마굴맘, 은성하은맘 만나서 이야기 하다가

요즘 오공쥬가 게시판에 안 보인다고, 다들 궁금해했는데..

오공쥬 글이 떴다고 얼마나 반가워했는지.. ㅎㅎ ^^

오공쥬 인기 짱!이라니까.. 은근 부러버~~ ㅋㅋ

 

그리고.. 저리 읽어내는 8세의 실력을 지지부진이라고 하면..

여기 좌절할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능~ ^^;;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진행형의 과정은 언제나 힘들지만

조만간 실력이 껑충 뛸~ 나혁이의 모습이 보이네.

 

나혁이형이 읽은 책들을 다시 좀 찬찬히 살펴봐야겠어.

우린 조금 천천히 따라가는 걸로~~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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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01-29 09:45
언니 부산이시죠?^^ 어느 댓글에서 부산서 모이신거 봤어요. ㅋㅋㅋㅋ
나는야, 관심과여유 스토커인가?^^
사실 매쓰스타트 읽은거 작년에 올릴때만해도 혼자 줄줄 읽길래 대단한줄 알았어요.ㅜ.,ㅜ
근데 매쓰스타트랑 원더와이즈는 차원이 다른가봐요.
어찌나 또박또박 한 단어 한 단어 읽어주시는지
제가 답답해서리....에휴.^^;
올라오시면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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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5-01-29 00:15
답댓글

ㅎㅎ 오공주님 잘 계셨죠?
한동안 제가 게시판들어오는게 삔뜨가 안맞아 오공주님뵌게 정말 한참만인것 같아요~
근데 저기 삔뜨란말 아세요?
쓰고보니 경상도방언인것 같아서 알아들으실까 염려되는데 딱들어맞는 다른말이 안 떠올라 한참을 시름했네요~ ㅋㅋ
저도 오공주님네 이야기 재미나요~
저도 한참 준혁이랑 책 읽을 땐 나혁이랑 수준비슷했는데...이럼서 이젠 뭐 과거만 말해보려구요~ ㅍㅎㅎ
그런데 아니 맨날 영어는 지지부진이다 하시길래 전 정말 나혁이는 영어는 지지부진인가부다 했더니...ㅋㅋ
저 어려운 원더와이즈를 읽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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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01-29 09:55
우리 예전에 읽기방에서 맨날 만나던 때가 그리워요.
그때가 정말 좋았는데 말예요, 그죠?^^ 준혁이 재정이 많이 컸겠어요.
직장 다시니시까 정말 바쁠듯해요. 퇴근하고부터 전쟁이지요?
나혁이가 좀 어려운 책을 읽는것은 아마도 우리가 작은 도서관만 이용해서 일거예요.
작은 도서관 그림책을 다 읽었는데 아이가 이제는 반복을 안하니
자꾸 실력보다 수준높은 책을 읽게 되더라구요.
아마도 좀 큰 도서관을 이용했더라면 지금도 그냥 그림책 읽고 있을텐데
작은 도서관 2곳만 주로 이용하다보니 자꾸 눈만 높아져서 그래요.^^;
더이상 읽을 책이 없으니 눈만 높아지더라구요.
아무래도 준혁이는 그림책 많이 읽어서 기본이 탄탄할거예요.
저도 아직은 그림책을 포기 못해서 도서관 뒤지면서 안 읽은 그림책 찾아서 보여주고 있어요.

우리도 언젠가는 만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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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하은맘
  • |
  • 2015-01-28 21:38
답댓글

북클럽에서 보다가 유게에서 보니 그냥 더 반갑네요...

브레인뱅크 어떤식으로 영어를 진행하는지 댓글 보고... 그 정성에... 제가 쪽지를 보낼까? 쪽지에.. 뭔가를 담아보야만 될 듯해서 머뭇머뭇 거렸어요. ㅎㅎ

오늘 글 찬찬히 읽어보았습니다. 속독이 습관인지라.. 슥읽고.. 딱딱 골라내고.. 그래서인지 금방 잊어버리고 마는데...

이번 칼럼보면서 나혁이가 어떤 아이인지.. 나혁이엄마..< 공주님을 넘어 대왕대비마마라고 해야할듯ㅎㅎ>의 열정과 인내심을 알 수 있었습니다.^^

 

대단함에... 머리가 숙여지구요...

아이의 성향도 잘 파악하시고. 거기에 맞추서 차근차근 다지고.. 또 깊이까지 더해가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나름의 목표를 향해서 질주하는 추진력도 있으시구요..

 

 투자한 시간이 없는 제가.. 뭔가를 말하기에는 어렵지만..

누구나 지치고.. 힘들때가 있는것 같습니다.

저는 그럴때.. 늘 역으로 생각합니다.

아이의 속도와.. 그리고 학습에 고민하고 머리가 아플때, 그렇게 고민할 수 있다는 것은 어쩜 다른 걱정거리가 없다는 말이 될 수 있으니깐요.

적어도 아이의 건강에.. 남편의 직장의 불안함에.. 또 내아이의 부적응과 인성에 신경을 쓰지 않고..

오직 엄마표 방향과 속도로인한 조금의 무기력함이 문제가 된다면

그 자체가 오로라공주님은 이미 상위 0.1%의 행복을 누리시는건 아니실지.. 조심스럽게 말해봅니다.^^

 

저도 계획과 다짐은 수만번 이를 갈지만....아침이면 다짐들은 구름같이 둥둥 떠 가고..

배가 산으로 가고.. 다시 산에서 배를 빼오다보면 제 체력은 바닥이 나서.. 제 짜증과 피곤함이 고스란히 아이들에게 받쳐지는 날이 365일중에 300일이 넘어요.. ㅎㅎ

 

이번 겨울이 조금 힘들다면 봄에 일어날 에너지를 많이 모으고 계신거라 생각이 듭니다.

화이팅 외치고...

나혁이가 지금 너무 잘하고 있는데... 뭐가 걱정이세요..ㅎㅎ

항상 이끌어주시는 선배맘이고.. 늘.. 많이 배우고 있는 후배맘이 있다는거 잊지 마세요^^

칼럼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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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01-29 10:12
저도 늘 배우는 입장이지만 다른 분들께 조금은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특히 우리집 브뱅진행하는 방법은 아이 스스로 자기가 영어를 잘한다고 느끼도록
무진장 떡밥을 깔아놓고 진행하는데 효과가 좋아요. 함 써보세요.^^

영어든, 수학이든 자신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나혁이에게 뭘 던져주기 전에 저는 배경지식이나 관련지식을 많이 알려주고
아이가 한 60%정도는 안다고 생각할때 40%만 가르쳐준다고 생각하고 시작합니다.
그리고 복습을 통해 모르는 것을 점점 줄여가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그렇다보니 엄마눈에는 아이의 백점도 그냥 백점이 아닙니다.
제가 던진 무수한 떡밥이 깔린 호수에서 아이는 낚시를 하고 있는거니까
아이가 낚아올린 물고기에 겉으론 환호성을 지르지만
속으로는 에고고야 하고 있는거지요.^^;
그래서 늘 아이와 상관없이 혼자 지쳤다가 혼자 위로하고 그래요.

근데 오늘 은성하은맘님 말씀을 들어보니 그것도 제 자리가 그만큼 공고하기 때문인것 같아요.
정년걱정없는 남편 직장과 날라다니는 체력을 가진 아들래미를 가진것으로 이미 갑이네요.^^
맞아요, 주말마다 아이에게 놀아달라고 떼쓰며 쫓아다니는 남편 얘기하면 다들 부럽다고 하더라구요.
정신차리고 다시 가야지요. 좋은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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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5-01-28 18:48
답댓글

나혁이닷~~^^ 안녕 나혁아~~~!!
나혁이네 이야기가 늘 흥미롭고 궁금한데 이렇게 영상으로도 보게 되어 심봤네요^^
받아쓰기 백점 그리고 영어 발음이 뭐 대수입니까!! 살아가면서 가소로운 것들이지요.. 요즘은 다들 잘하는 애들이 많아서 나혁이나 우리 아이나 빵점 받아 오는 추억도 한번 남겨 봤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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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01-28 19:53
영어책을 즐기지 않다보니 그냥 단어 시험만 보고
파닉스만 대충 가르쳤더니 발음이 정말 후져요. ㅋㅋㅋ
발음보다 어휘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어휘력에 집중하기로 했어요.^^
저도 초등때 빵점 맞아보지 언제 맞아보나하고 초등때까지는
수학만 잡고 가기로 했어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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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1-28 18:00
답댓글

아궁.... 나혁이가 읽어주는 책이라 더 좋네요...

CSI는 워낙 인기많은 시리즈라....ㅋㅋ 역히 나혁이도 좋아하는 군요~

수학동화는 저두 애들 어렸을적 사줬던 책이네요.. 백설공주도 있는데...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요~~

나혁이가 과학을 좋아하나봐요~~~

오로라공쥬님이 아이에게 맞게 잘 진행해오셔서... 나혁이가 저리 멋지게 자라지 않았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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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01-28 19:57
맞아요, 백설공주도 있었던것 같아요, 모두 7권이더라구요.
사진에 6개가 올라가면 짝이 맞는것 같아 1권은 생략했어요.^^
수학동화 구하기가 어려워요.
형아들 좋아하는 수학동화 좀 추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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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5-01-28 17:53
답댓글
오공쥬님~~~
나혁이 목소리 들어보니 다 컸어요
어쩜 저리 듬직한지 ^^~~~
저 어렵운 과학동화를 꾸준히 하다니
실력이 쑥 늘겠어요
나혁이는 예비초라면 안 믿을거 같아요 ㅎㅎ
예전엔 같은 또래 잘하는 나혁이 같은 아이들은 보면
너무 부러웠는데 이제는 아이고 잘하네 이러고
예원이랑 비교를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포기할건 포기하고나니 마음은 편안하네요 ㅎㅎ
오공쥬님 아이들 마다 갈길은 다르겠지만
우리 아이들 격려해 주며 먼길 같이 가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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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01-28 20:01
예원이 얼마나 맛깔스럽게 영어책을 읽던지 제가 홀딱 반했는데 무슨 소리세용.@@
나혁이 저번에 도서관에서 플라이가이 읽을때 들어보니 예원이랑 차원이 달라요.ㅜ.,ㅜ
그냥 엄마가 읽으라니 지루한 국어책 읽듯 무뚝뚝하게 읽어서 좀.......^^;
저는 가끔보니 예원이 실력이 는게 보이던데
아마도 나혁이도 가끔 보면 늘었다고 생각들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늘 지켜보는 엄마로선 도통 늘지않는것 같지요.
정말 같이 도닦으며 정신수양육아를 같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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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1-28 17:19
답댓글

ㅋㅋㅋ 페파피그 한권으로 한달내도록 울궈먹어 곰탕끓이고 있는 저희집은 으짜라고용 ㅎㅎ ~~ ㅋ그래도 책읽는 수준이 높아 저렇고롬 글많은 책도 뚝딱하니 역시나 입니다.~~ 라파엘은 아직도 책은 무조건 엄마가 읽어 줘야 한다고 쌩떼를 쓰길래 제가 걍 책읽어 주는걸 안해요 ㅋㅋ반만 읽어주고 나머지 니가 읽으라하고..ㅜ 아주 죽겄어용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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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01-28 20:03
반만 읽어주고 흥미를 끌어주는 방법은 아주 고단수들만 한다는?^^ ㅋㅋㅋㅋ
좋은 방법이예요. 그럼 뒤가 궁금해서 마져 스스로 읽겠죠?
예전에는 책만 많이 읽으면 끝인줄 알았는데 그게 시작이더라구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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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1-28 14:06
답댓글

진짜 난 이집 모자 얘기 재미나요. 니들 뭐라든 내 갈 길 간다~~ 좋아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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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01-28 20:05
제가 어디가나 4차원 소리를 잘 듣는데 육아도 4차원이라고 종잡을 수가 없대요. ㅋㅋㅋ
다들 벌써 초등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는데 놀자판이라구요.^^;
남들 길 따라가봐도 별 뽀족한 수가 없는것 같으니 그냥 우리 갈길 가야지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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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5-01-28 13:39
답댓글

CSI는 우리집에서도 마르고 닳도록 보는 책이예요..ㅋㅋ

한동안 뜸~하더니..다시 또 붙들고 있네요..ㅋㅋ

사실 또래에 비해 영어도 못하는 편이 아닌데..

한글책 읽는 수준이 워낙 뛰어나다보니...

상대적으로 더~그렇게 느껴지는게 아닌지 싶네요^^

그렇잖아도 요즘 게시판에서

오공쥬님 글이 안 보여 궁금해 하던 참이었어요^^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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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01-28 20:08
예전부터 대출해올까 고민하던 책이었는데 역시나 1권부터 대박이더라구요.^^
방학동안 휘리릭 읽기에 좋은것 같아요.^^
영어도 또래들중에 날고 기는 애들 많지요.
평균치는 넘을거라 생각하지만 영어책을 안 읽으려고 자꾸 도망다녀서 좀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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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5-01-28 13:35
답댓글

역시 오공쥬님~!

초등입학때부터 미래의 진학까지 계획해야 세부실천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전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니.. ^^;;

ㅋㅋ 나혁이 발음은 나중에 고쳐지겄죠~!

오공쥬님이 계신데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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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01-28 20:10
계획이라 뱃속에서부터였지만 실력이 되야지요.^^;
제가 원래 꿈은 야무지게 꾸는지라..... 잘 계시죠?
유승이는 why 잘 본다고 하는데 나혁이는 별로 재미를 못 붙이네요.
그래서 도서관에 who가 들어왔는데도 못 들이밀고 있어요.
매일 씨디를 돌리고 있는데 그냥 구석에 가서 한글책만 읽으니
발음이 잘 안 고쳐져요.^^; 그래도 조금은 변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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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5-01-28 13:07
답댓글

고등학교까지 계획을 미리 세워두고 계신거군요 ^^

저는 수학과 과학을 못하기도 했고 관심이 없는케이스라....

수학과 과학을 잘하는 친구들을 보면, 좀 신기해요.

 

학교에 적응하면, 학교를 포기시킨다는 나혁아빠시네요.ㅋㅋ

저희 애들 아빠랑 비슷한대요? ㅋㅋㅋ

 

늘 나혁이와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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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01-28 20:12
학교 안 가면 삼시 세끼를 어떻게 합니까? 흑흑흑.....절대 안 되죠.ㅜ.,ㅜ
전 기숙사있는 학교에 보내고 싶어용.^^
공부 잘 해야 기숙사있는 학교 갈텐데, 살짝 욕심이 나기도 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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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리우유
  • |
  • 2015-01-28 12:15
답댓글

저희 아이도 과학을 무척 좋아하는데~^^ 저랑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계시네용~ㅎㅎ

근데 저희 집은 남편이 안따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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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01-28 20:13
초등 고학년 책을 읽는데도 막상 글을 쓸때보면 받침이 틀리더라구요.
그래서 받아쓰기 백점은 기대하지않기로 했어요.
과학을 좋아하도록 종용을 했더니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흐흐흐 아주 작위적이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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