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십자수와 은근 어울리는 나혁이네용...^^
맞아요...
아이들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스스로 성장해 나갈 기회를 줘야하는데..
요즘은 너무 앞서 나가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아이가 아닌 부모가요~~~~~
저는 워낙에 성격이 꼼꼼한 편이 못되어서... 울 아들램들은 방목스타일이라는.....ㅋㅋㅋㅋㅋㅋㅋㅋ
5탄은 없을까요??
자꾸 기다려지네요~~~ ^^
헉~! 나혁이 십자수~!
눈이 나빠서 저도 걱정이되네요...
많이는 하지 말고 조금씩만 하기를 권장합니다~!
나혁이는 정말 다양한 재주와 능력을 갖춘아이군요~! 역시 오공쥬님의 멋진 교육철학덕이겠죠?
멋져요~!
저도 터진바지나 옷 꿰맬때 잘 하지 못해서 그런지. 눈이 나빠 그런지 자주 찔려요~^^ 그정도는 파상풍 안걸리더라구요~ㅎㅎ
나혁이 벌써 생일이었군요~! 축하해요~!
역시 형아같더만 나혁이 태어났을때 울 아들은 만들어지지도 않았다는...^^;;;
암튼 나혁이 멋져~!
나혁이 십자수 하는군요 ~ ^^
해 보면 나름 공간지각 수학 능력에도 도움될 거 같은데요 ~ ㅎ
끝까지 하느냐는 엄마 몫일 수 있지만요.
나혁이 학교 가면 어떨지 궁금해요~~ 같이 가서 좋아요~~ 칼럼방 초게로 이동해도 좋아요~~ ㅎㅎㅎ
나혁이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요. ^^
더불어 오공쥬님도 고생많으셨어요!!
나혁이 정말 초등학생 같아요.
읽기방에서 봐오던 나혁이가
어느새 훌쩍 자란 것 같네요.
저도, 태교한다고 수현이 가졌을때 십자수 많이 했던 것 같아요.
눈에는 좋지 않다고 해서 걱정이네요.
하다가 자주 먼곳을 봐줘야 한다네요 ^^
나혁이가 벌써 초등학교 입학에다, 초게로 가시네요.
나혁이의 성장기가 늘 궁금하니, 유게에도 남아주세요.
초게에도 ..유게에도 모두..ㅋㅋ 글을 남기시는것이...ㅠ.ㅠ
늘 쭉, 변함없음이 매력이세요^^
늘 나혁이와 행복하세요~!!
나혁이 생일을 축하합니다. 진짜 8살이 되었네요.
재훈이는 생일이 늦는 편이라서 아직 7살이라고 우기고 있어요.
올 겨울은 누나 영어랑 더 친하게 하려고 방학때 오전시간을 투자했더니 외출을 거의 못했어요.
재훈이 졸업식 하면 며칠 바람쐬러 다녀야겠다고 생각만 하고 있어요.
저도 애들 다칠까봐 끙끙거렸는데 이제는 좀 대범해졌어요. 애들 아빠는 혼자 애들 데리고 못 나가요.
저보다 더 조심스러워서 그냥 다치치 않는 한에서 놀게 하게 되더라구요.
제가 큰애때 태교로 십자수 했었는데 초등학교 형아들이 하는 십자수를 하고 있군요.
정말 대단해요. 재훈이는 바늘보다 실패를 다 꺼내서 실을 온집안에 풀고 다니는데 나혁이는 이리 집중을
하면서 십자수를 놓는군요. 아직 남자 여자 구별하지 않는게 좋을거 같아요. 크면서 자기성에 맞게
놀더라구요. 누나는 핑크 공주에서 보이쉬로 변하고 있죠. 재훈이 여전히 스카프 가지고 머리에 쓰고 다니고
다 크는 과정이겠죠. 저번에 많이 놀지 못했는다 다음에는 좀 길게 놀아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저는 오로라공주님의 남편과 성격이 비슷한 것 같네요 ㅎㅎ
좀 노심초사 하면서 잔소리를 하는 편이랍니다.
대범하게 키워야지 하면서도 제가 대범하지 못하니 어찌 아이들을 대범하게 키울 수 있겠어요 ㅡ.ㅡ;
성격은 고치기 힘든 것 같아요. 하지만 일단 아이들이 다치면 오히려 대범해집니다 ㅋㅋ
' 다 그렇게 크는 거야' 이러면서요..으~~ 모순덩어리
나혁이의 십자수하는 모습이 넘 진지한데요 ^^
초게로 이사오는 나혁이 진심 환영해요 !!!

어떡해...우리 나혁이 똥그란 애기 얼굴이 이제 많이 없어지고 초등생 티가 조금씩 나네요..
왜 제가 서운하죠 ^^;;
울 둘째가 커서 학교가는것도 서운한데 유게 애기들이 형아가 되는것도 아쉬워요~~
나혁아~ 생일 축하해~~ ^^ ♥
우리집도 생일이면 케잌 하나인데..
그것도 애 생일에나 케잌이 있지~ 어른 생일은 그냥 미역국만.. ㅋㅋ
과천 과학관...
우리도 1월 초에 다녀왔는데..
아이가 크니 볼 것도 체험할 것도 더 많아지는 것 같아
연령제한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님을 알겠더라구~
천체관 체험이 있어서 궁금했지만, 울 집 애는 안 한다고 해서 그냥 놀다만 왔지요. ^^;;
엄마와의 추억이 가득한 유아기를 보내고, 나혁이가 정말 초등생이 되는구나..
근데 내 마음이 왜이리도 떨리지? 음... ㅎㅎ
나혁이의 멋진 초등생활을 응원하며~
가끔씩 우리랑도 놀아줘~~~~~ ㅋㅋ ^^
그리고, 엄마의 믿음이 아이를 키운다는 말을 다시 한번 더 기억해봅니다. ^^
오공쥬님. 나혁이 십자수 하는 모습이 왠지 낯설지 않습니다.^^
제 아들 승찬이도 취향이 여성적인 부분이 있어 참으로 제가 난감할 때가 많은데...ㅋ
왠지 비슷한 느낌때문인가봐요.
아빠와 엄마의 양육스타일도 저희집이랑 좀 비스무리한 게 ...
저도 아빠가 너무 과잉양육한다고 궁시렁대고,
애아빠는 엄마인 네가 너무 무심하다며 서로를
탓하기도 하는데...
그래도 아이는 아이의 스타일대로 자라는 것같아요.
저도 아빠가 싫어하겠지만 바느질, 요리도 가르칠 생각이거든요.
북클럽 9기방에서 뵌적이 있어 조금 익숙해지는 거같은데 나혁이가 초등학교 가는군요.
생일 축하하고, 초등입학도 축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