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로마인이야기 너무 좋아하는데~~
다 읽진 않았어요.
나혁이가 읽는다는 줄 알고 뒤로 자빠질뻔했어요.
이미 그전책들에서 자빠졌지만요..ㅎㅎ
시간주름도 그렇고 오공쥬님이랑 책얘기 너무 좋네요~~
애들수준은 차이가 확 나지만요..히
꿈공작소에 재밌는책 많네요.
마음이 아플까봐~~랑..
저희집도 남편이 저 책읽는 거 썩 좋아하진 않아요.ㅎ
아무래도 집안일에 소홀해지잖아요.
뭔 조선시대도 아니고 몰래몰래 책읽어요.ㅋ
남편은 먼저 자기랑 이야기안하고 책만 보는게 싫대요.흐미.
오공쥬님 책얘기에 저 오늘 완전 급흥분입니당~~~ㅋ
쭉 계속해주세요~~~~^^
며칠전 도사관에서 우연히 발견한 '알몸으로 학교 간날' 보고 우리 딸들이 어찌나 좋아하던지.....ㅎㅎ
이 책이 시리즈중 한권이었군요. 더 찾아봐야겠어요~~~
로마인 이야기 저도 아직 못읽었는데 꼭 읽고 싶은책이에요. 한동네 사는 시누이네 전권이 다 있어서 읽으려고 빌려왔으나 1권시작만 하고 못읽다가 결국 그대로 돌려줬는데 언젠간 꼭!!!! 읽고 말것입니다.^^
이 글을보니 오공쥬님이 어떤분이실지 더 궁금해지는데요~~~~~~ㅎㅎ
저도 영어때문에 쑥에 있었다면 벌써 우리애들 수준에 실망하고 부끄러워서 떠났을거에요. 여기 붙어있는건 순전히 사람들 때문이죠^^ 자식이 다 큰 후에도 무언가 나눠주시려고 쑥에 계시는 분들보면서 이곳이 공부가 아닌 다른 무언가 큰 힘이 있는곳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오래오래 꼭 붙어있으려구요...ㅎㅎ
실제로 뵙질 못해서, 넘 궁금해요.
왠지 제상상속 오공쥬님은, 음.... 비밀~!!
담에 직접 만나면 말해야지 ^^
나혁이가 비범한 아이임은 분명하지만,
그래도 아직 8살인걸요.
비범한 아이에게도 제 또래의 아이들의 특징이 있으니~!!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함 뵙고싶어요 ㅋㅋㅋ
ㅋㅋㅋ 오로라공쥬님~
푸근하고 모 좋은 분이죠~^^
외모에서 그런게 나오는게 아니잖아요~ 그건 머리~? 가슴인가?ㅋㅋ
도서관이 가까워 너무 좋으시겠어요~
저도 도서관 가까운 곳에 이사가고 싶었는데 울 남편은 학교가 너무 멀다나 어쩌다나.. 교육환경이 어쩌다나 모라나.. 그래서 좀 멀리 있는 곳으로 오니 잘 안가지네요..
흠.. 자주 가야하는디....
그리고
그리고 쑥에 머무는거 꼭 공부때문만은 당근~! 아니죠~!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게 좋아서 쑥에 머무는것 아닐까요?
맞아요~ 오로라공쥬님은 글이랑 실제 분위기가 달라요~달라~ㅎㅎㅎ
오로라공쥬님은 직접 만나봐야한다니깐요~^^*
꿈공작소라는 시리즈가 있군요~
원영이는 이 책들 중에서 '알몸으로 학교에 간 날'을 재미있게 읽었거든요.
다른 책들은 도서관 희망도서에 신청해야겠어요. ㅋㅋ
그리고 저도 쑥에 친구를 만나러 옵니다~!!
우리도 친구 맞죠? 흐흐흐~
역시... 오로라공쥬님의 입담은 ~~~ ^^
로마인이야기..... 저두 한번 읽어봐야겠네요..ㅋㅋ
아이가 책을 많이 읽는것은 그만큼 엄마가 뒤에서 많은 뒷받침을 해줬기 때문이지요...~~~
책을 많이 읽으면 읽을수록 속독도 되어가고... 또는 반복해서 읽으며 자기가 원하는 정보들을 좀더 자세하게 얻기 시작하더라구요... 짧은시간안에 독서를 하면서 많은 것을 얻어가지요..
아드님도 학교 들어가면... 그리고 자라면서.. 그간 읽어왔던 책이 날개가 되어줄것 같네요~~^^
멋져요~~~^^
다음편도 기다리고 있을께요!!!
그럼... 그럼... (끄덕끄덕~)
누구나 여기 쑥쑥에 오래 머무르는 사람들은
단지 아이 공부를 위해서 있지는 않지요~
그랬다면, 필요한 정보만 받고 벌써 떠났을거지요..
나도 여기서 만난 많은 인연들 덕분에 여기 계속 있네..^^
학창시절~ 배운 적이 없는 세계사와 학교 다닐때 언제나 힘들었던 역사!!
그래서 더 손이 잘 안 가고, 손이 안 가니 모르겠고, 모르니 더 멀리하고..
그런 연결고리를 끊고는 싶지만.. 정말 다가가기 힘든 부분이야.
오공쥬가 소개하는 책은 읽지않아도 꼭~~ 빌려서 확인은 해 보는 사람 여기 있어유~ ㅋㅋ
저리 방대한 책은 혼자서 다 읽어내긴 힘들 것 같아.
음.. 이번에도 일단 빌려서 보고, 내가 읽을 수 있는지 봐야겠어~ ㅎㅎ ^^;;
꿈공작소 시리즈는 표지만 봐도 재미있어 보이는데..
여기 도서관에 있는지 바로 검색해봐야겠네. ^^
그리고 말이야..
난 개구쟁이, 나혁이가 좋아~ ^^
그 속에 숨겨둔 비범함이야 말 할것도 없지만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