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많이 소개해 주셧네요~
ㅋㅋ 특정 출판사와 무관함을 밝히신거~ㅎㅎㅎ
너무 재미나요~
다들 그렇죠 특정 출판사 신경 안 쓰고 내용이 좋아서 소개해 주시는 거잖아요~^^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릴께요~^^
도서관에 권정생선생님의 책이 그래도 많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저냥 꽤 읽긴 했는데 별로 깊이 생각치 않았어요.
사실 우리집처럼 다독을 지나치게 하다보니 오히려 깊이가 없을 수 있는데
님의 글을 읽다보니 저절로 책읽기에 반성이 듭니다.
다독을 하다보면 저절로 깊이가 생길줄 알았는데 '정말 그냥 이 책 읽었어' 하는 수준으로
머물러 버리기 일쑤예요.
특히 원영사랑님이 칼럼 글 올려주시면 거의 다 읽은 책인데 달라보여요.
다독의 함정을 극복하고 책의 진정의 가치를 알아 볼 수 있는 눈을 길러야겠는데
장난꾸러기 사내녀석과 하는 독서다보니 엄마도 날림이네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강아지똥 할아버지라는 책도 있군요.
민정이도 강아지똥 제일 처음 보여줬을때 너무 좋아하고 이야기를 오랫동안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제가 2년전에 안동으로 이사왔는데 권정생선생님의 생가가 안동이시더라구요.
민정이랑 책도 보고 생가도 들려봐야겠어요. ^^
도서관가면 꼭! 찾아봐야겠네요^^
소개 감사해요*^^*
저도 권정생 선생님을 좋아해서 도서관에서 이 책을 발견하고 바로 읽어보았다지요~^^
하지만 원영이의 취향은 아직 아닌 듯 하여...잠시 보류하고 있었어요. ^^;;
다음에 도서관에 가면 원영이와 함께 읽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