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참 참여하다가 언젠가 부터 못하게 되었는데..
아이가 크게되면서 우선 글밥이 늘어서 그런거 같아요.
글밥이 늘게되면 사실 권수로 채우기는 힘든거 같아요.
몇페이지만 읽더라도 유아기때 열 몇권의 내용은 족히 되잖아요...^^:::
(^^ 사실 참여 안하기 시작한 변명입니다~^^;;;)
아무래도 민정귀요미님 힘드셨나보네요.
마음으로나마 응원하는 사람들 있으니 화팅하세요~!
늘 응원밖에는...해드릴 수 있는 것이 없어서 안타깝습니다.
작년부터 민정귀요미님이 많이 힘드신 것이 느껴져서 저도 참으로 마음이 아팠어요.
하지만 이렇게 묵묵히 읽기방을 지켜주셔서 감사하고....또 든든합니다. ^^*
올해는 북적거리는 읽기방이 쭉~~~유지되기를 바라며~!!
민정귀요미님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감사해요~~!!
민정맘님 수고 많으셔요..^^
책읽기가 남들 보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아이에게 댓가를 바라고 하는 것도 아니지만..
많은 분들이 참여하고, 관심을 가진다면 읽기방이 더 힘을 얻겠지요..
그 자리를 늘 묵묵히 지키고 계신 민정맘께서 계시니..
읽기방 식구분들이 든든하실 것 같아요..
읽기방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아이들 그림책에서는
다들 전문가들이세요.양질의 그림책을 읽고 자란 아이들도
심성이 착하고, 다들 영리하지요..
참여는 못해서 죄송하지만.. 응원 드릴께요..^^


늘 고생하시고 잘 이끌어주셔서 든든합니다.
왠시리 맘고생하게 해 드린것 같아 늘 송구하구요.
그래도 우리 북클럽에서 항상 보잖아요?^^
민정귀요미님~ 그동안 마음고생 많으셨죠~ 이제 그 마음 내려놓으셔요^^ 봄 읽기방, 북적되서 너무 좋아요,
전 예린이가 있어서 4년동안은 읽기방에 있어야할거 같아요~
항상 읽기방 지켜주셔서 감사해요~~~!
민정귀요미님이 얼마나 열심히 운영하는지 읽기방에 들어갈때마다 느껴져요.
저도 매번 못들어오고 댓글도 못다는 날이 더 많은 멤버지만
한번씩 들어오더라도 민정귀요미님 보면서 자극 많이 받아요.
항상 감사해요~^^
결과를 올리지는 못하고 있지만, 민정귀요미님 저도 응원하면서 저희아이들에게 책 엵심히 읽히고 있습니다.
방을 지키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직접 체험중이라...ㅋㅋ
민정귀요미님 덕에 엄마들이 정보도 얻게 되고 열심을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 꾸욱~누르고 가겠습니다.
읽기방이 너무 북적여서 감당안되는 거 아니예요? ㅋㅋㅋ
봄 읽기방이 북적거리니 좋기도 하고,
댓글을 다달지 못해서 미안한 분도 생기고~!!
고생많으셔요~!!
늘 홧팅입니다.
언제든 쓰윽~~ 다시 울지우도 한 번 들어가볼까요?ㅎㅎ
민정귀요미님, 잘 지내셨어요? ^^
저도 그동안 읽기방 넘 뜸했죠. 지나고 나니~ 읽기방 했을 때가 그나마 책을 많이 읽어줬더라구요.
봄학기 대문지기 모집하실 때 다시 해볼까... 하다가 꾸준히 못할거 같아서 안했답니다. ㅜ.
가끔씩 읽기방 들어가서 민정이 어찌 지내는지 본답니다. 여전히 여기저기 체험 많이 하고, 책 엄청나게 읽고... 똑순이 민정이~ ^^
새학기 지나고 여유있어지면 들어올게요. 아무데나 쓰윽~~ ^^
읽기방 홧팅입니다!! ^^
민정귀요미님~
저도 이번 봄학기 읽기방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셔서 참 기쁘더라구요. ^^
아직은 어리고, 꼬물 거리는 아이들 이야기가 읽기방의 꽃이네요. ㅎㅎ ^^
한결같이 읽기방 지켜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읽기방 없는 유게는 생각할 수도 없으니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