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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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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밀리
  • |
  • 2010-06-07 12:26
답댓글

1. 넵... 크게 읽었습니다.

2. 지혜로운 분인거 같아요. 나이가 들수록 내가 현명해지리라 생각했지만

고집도 세지고 내 것이 옳다는 아집과 남의 것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

닫힌 마음을 보게 됩니다.

제가 지금보다 더 젊었을 때 나이든 분들이  참... 왜 저럴까... , 나는 나이 들면 그러지

말아야지 하는 모습을 내가 가지고 있네요.

도리안 선생님은 펀의 엄마가 찾아가 고민을 상담할 만큰 충분히 마음이 넓고 비밀을

잘 지켜주실 분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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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니맘
  • |
  • 2010-06-07 21:55
저의 친정 엄마가 나이가 드시면서 점점 고집이 세지고 집착하는 면이 있다는 걸 느끼게 되네요.
저도 그럴까요?
지혜로운 사람, 함께 있으면 따스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을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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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06-03 10:45
답댓글

1. 크게는 아니고 중얼중얼 빠른 속도로 읽어보았습니다.

2. 상당히 이성적이면서도 열린 생각을 가지고 있네요.

   병적인 것과 그렇지 않을 것을 구분해 낼 줄 알아야 하는 직업상의 특징때문일까요?

   딱히 정신과 의사 같지는 않지만 아마도 이 시골 동네에서 모든 것을 의논하기에 좋은 해박하고 믿을 수 있는 그런 존재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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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니맘
  • |
  • 2010-06-05 06:20
저도 Dr. Dorian을 보며 열린 생각을 가진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했답니다.
잘난척하지 않고 또 사람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고, 지혜로운 도움도 줄 듯한 사람.
어디 주변에 이런 사람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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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니맘
  • |
  • 2010-06-03 06:25
답댓글

에구구 제가 그만 크게 착각을 해서 2시간 동안 다른 챕터를 찾고 해석하느라 헛고생을 했답니다.

그러다보니 정작 지금은 진이 빠져 완전 단순하게 글을 올리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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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06-03 10:46
착각한 챕터도 올리세요. 누군가는 고생을 덜겠지요? ㅎㅎ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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