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번... 앤, 소피아.....
어제 갑자기 이사가 결정이되는 바람에 하루종일 나가있고 오늘도 정신없이 보내고 있네요...ㅜㅜ
분명 워크지가 더 있는데 울 소피아가 어디로 치웠는지 보이질 않네요.....-.-
제가 정신차리고 더 잘 챙겨야겠네요.....

10번 Amy입니다.
드디어! Starter가 끝났네요~!!
마지막날까지도 밤에 하기..ㅎㅎ 체크리스트를 항상 마지막에 하다보니, Amy가 놀다가 늦어지는 날은 저도 제출이 늦어져요. 이걸 어떻게 개선 좀 해봐야겠어요~^^
체크리스트 작성하며, 12권의 책, 너무 자랑스럽다~!! 약간 오글거리지만..ㅋ 칭찬해줬더니, 너무나 뜻밖에도, "엄마, 하기 싫다고 몇번 했던 거, 미안해.." 하면서, 마지막이니깐 이쁘게 써야지~ 하는데 감동이..ㅜ,ㅜ
본인도 이것을 끝낸다는 느낌이 자랑스럽고 뿌듯하고 했던 거 같아요! 완주의 기쁨을 아나봐요~
1단계부턴 다시 열심히 한다니, 저도 힘을 내서 마지막 stage까지 잘 해볼께요~^^
가장 좋았던 책은, Bounce!, 가장 재미없는 책은 The Gardening. 공이 튀어서 Kenny 머리위로 가는게 넘 재밌고, Gardening은 모르는 단어가 많이 나와서 어려웠다네요~^^

20번 셀리나입니다.
맘체크리스트보며 반성했지요...
Starter 완주인데 칭찬은 커녕 그날 약속안지킨일 야단 쳤거든요...
오늘은 칭찬 듬~~뿍 줄렵니다.
가장 좋아하는 책은 "Hiding" 과 "Lunch Time" 이래요~~

19번 휘(9) 철(6)

마지막.. 무사히 마쳤네요^^
아이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휘는 "copy cat" 철이는 "tall towel"이라고 하더라구요^^
스스로도 자기가 starter를 끝내서 뿌듯해 하는듯!! 잘 했다고 칭찬해주었어요~ 선물은 노노~~ 나중에 다~ 끝나면 주겠다고 했답니다^^





오늘은 숙제를 못했어요.
starter 마지막 책인데...
며칠은 책을 못찾아 주말을 그냥 보내버렸고..
결국 도서관서 책을 빌려왔는데
하루는 막둥이가 자꾸 책치우라고 자기책 읽어달라고 떼쓰는 바람에
책 찢어질까봐(빌려온책^^) 그냥 패쓰~
수요일 1시에 집에 오면 아무 스케줄 없는 날이라서
야심차게 마음 먹고 있었는데
어린이집에서 돌아온 막둥이 재워놓고 꼼꼼히 봐줘야지..
했건만 어제도 11시가 다 되도록 안자던 녀석이
오늘 낮잠도 안주무시는 겁니다.
전 저대로 계획대로 안되니 속이 상하고 기분이 안좋아
괜히 잘 노는 애들만 잡았어요.
잠안오면 그냥 놀리면 될것을...
아이들보다 이 에미가 덜 성숙한 인간이라
내 계획대로 되는 일이 없어
아무것도 일이 안잡히네요.
이러다 이것하자고 들자니 애들 더 잡을것 같아서
그냥 오늘 한권은 패쓰하기로 했어요.
내 마음이 안좋은데 기분좋은 영어가 될리 없을 것 같아서...
오늘은 일찍 저녁먹이고 셋다 7시에 주무셨답니다^^
오늘 못한 숙제는 다음주에 같이 올리겠습니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겠지요..
기분전환 할일 좀 찾아야 겠어요~
18번 승후
액티를 요즘 못해줘서 그런지...
좀 하기 싫어하네요..ㅠㅠ
신학기인데 왜 엄마가 바쁜것인지..
힘내서 다시 시작!!!

24번 미카엘..
요즘은 영어안하고 책에 나오는거 따라해보고 싶어해요~~자기도 색칠하겠다고 하길래 ~~


16번 안젤라, 클라라
이번에 아주 하기 싫어해서 책읽고 색칠 두개만 겨우 했어요.

3번 데이빗 입니다. 이렇게 한단계가 끝났네요^^
꾸준히 할수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23번 초1 하은


한 단계가 끝났다고 책 다 펼쳐놓고 밨어요
나름 뿌듯해 하네요
저희는 블럭 책이 제일 재미 있었다네요
또 꺼네서 몇번을 봐도 재밍 있는지
마지막 반전을 큭큭 거리며 즐기네요

9번 효린.예린입니다.
3월 6일부터 아무것도 못하고 손 놓고 있었어요..
그냥 시디 흘려듣기만 했어요..
계획에도 없던 아기천사가 우리 집에 왔어요..
쌍둥이 키우면서 너무 힘들어서 셋째는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쌍둥이가 9살이라 나이 터울도 많고 이런저런 걱정아닌 걱정을 하다가
이제야 제자리를 찾고 있어요.
이번주부터는 다시 열심히 하겠습니다..
초2 데니엘
본격적인 영어는 초1 입학하고 학교 방과후 영어로 시작했습니다..
영어책을 읽어 주긴 했지만 흥미를 보이지 않아서
학습적인 접근으로 1학년 부터 시작을 했지요.
아이는 힘들어 하고 그렇게 1년이 지나 2학년이 되서야
owl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즐거운 영어를 알려주고 싶어서
아이 수준보다 많이 쉽다고 생각했지만 시작했어요..
쑥에서 진행하는것은 저도 처음이라
숙제도 제때 못 올리고 부담감만 늘어가고...
하지만 울 데니엘는 워크시트보다 책을 보는것에
흥미를 붙이기 시작합니다...
아이도 늦은감은 있지만
엄마도 컴터 익숙치 않아서 숙제도 제때 재출하지 못하지만
책읽기가 즐거워지면 저는 그것으로 만족 하렵니다..
그러다 보면 그 다음 단계로 이어지겠지요..
어제도 12권을 스스로 찬찬히 읽으며 엄마와 함께 하는 시간이
좋다는 표현으로
"이제 엄마와 말이 통하는것 같아..."
즐겁다는 의미이지요...^^
홍박사님~~
제때 숙제 제출 못해도 내치지 않고 이리 꿀고 가주시니 감사합니다...
뒤에서 쫓아가는 똥강아지들과 엄마들이 많이 있습니다..
격려해주시고 힘주셔서 감사합니다...






7번 알렉스

드디어 starter 12권이 끝났네요.
아이보다 제가 더 뿌듯합니다~~
시리즈를 이렇게 꾸준히 단시간에 해보질 않아서.. ㅎㅎ
남은 단계도 계속 열심히 따라 갈게요^^

가장 좋았던 순서에요.
bounce가 가장 좋았다네요. 그 다음은 hide and seek..
역시나 즐겁게 했던 책이 가장 기억에 남나 봅니다.
4등까지 매겨보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