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제 옆에 계시던 분들이 아닌가 싶네요...^^;;
왠지 두분 앉아 계시는데 포스가 쑥쑥님들 같았거든요....ㅎㅎ
강의 듣고와서 올려야지 하고선 미루고 있다 시간만 가버렸네요...ㅜㅜ
일목 요연하게 정리하시고 아이 활동모습까지 첨부해 이해를 도와주시다니.... 짱이십니다...^^
그날 강의 장면이 새록새록 생각나네요...^^
같은 강연을 들은거 맞나요? ㅋㅋ
저는 정말이지 멀었군요.
이렇게 핵심을 잘 읽어내셔서 정리하시다니 굿~잡
저는 열심히 적고 왔으나 정리불가...
그래도 박사님의 말씀이 맘에 남아서 용용이한테 좀 더 신경써서 일기 쓰기를 지도할 수 있을것 같아요.
따라쟁이 이브야는 오늘도 노트~ 따라하고 말테야..ㅋ
와우~ 일목요연한 정리~~~짱이세요~^^*
센텐스퍼즐을 이용한 방법도 좋은걸요~!!
역시...현우 눈높이에 맞춰 멋지게 진행하시는 관.여님~~~
저는 오늘....공개 수업 & 총회를 다녀오고...발레 수업 다녀오고....
간만에 바쁜 하루였네요. ㅎㅎㅎ
4월부터는 쪼매 시간이 날 것 같어요~ㅋ
관여님 요약정리를 너무 잘하신 것 같아요..
핵심 포인트가 쏙쏙 눈에 들어 오네요..^^
영어의 4대 영역이 순서와 상관없이 동시에 이루어 질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쓰기 까지 척척~ 희망사항..^^
언어라서 단기간에 큰 성과를 내야 겠다는 생각보다
-그건 정말 욕심인 것 같고..-
쓰기든 뭐든 행동으로 꾸준히 착실히 하는것이 제일 정도인 것 같아요..
현우의 일기쓰기 응원합니다.. 애들 일기 훔쳐 보는 것도 참 재밌어요..^^
요즘은 매일 여기로 출근하는 기분이예요~^^
이렇게 선배맘들 글 읽으면서 나도 따라쟁이가 되고싶은 마음에..ㅎㅎ
우리 아인 4,5살에 집에서 영어책 읽어주면 잘 듣고 dvd보면서 같이 따라부르고 참 흥미로워했는데 6살무렵부터는 읽어주는 것도, dvd보는 것도 싫어하더라구요. 그래서 크게 강요하지 말고 원할때 한두권씩 보자..했는데 원한적이..별로 없었네요~7살이 된 지금 갑자기 엄마맘이 급해져서일까 이대로 손놓고 있음 안되겠다는 생각에 엄마표를 알아보다가 여기를 방문했어요~그런데 이런!! 알고보니 제가 회원가입이 되어있는거 있죠? 그것도 우리 아이 태어난 다음해 2010년도에..무려 5년이란 시간이 흘러 까마득히 회원인줄도 잊고 살았던 저였네요. 이렇게 게시판에 올라오는 선배맘들 글 보면서 우리 아이 엄마표영어에 하나씩 가닥을 잡고 있어요~
직접 강의 들으러 갈 수 없었던 저도 강의 내용을 알 수 있게 이렇게 올려주신 글을 보니 참 감사하네요~
여기 선배맘들은 참 부지런들 하시고, 열심이시고, 나눠주시고,,,저처럼 막막한 마음에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큰 힘이 됩니당~
현우 일기보면서 나도 우리 딸아이 저렇게 한번 해봐야지...생각했어요~지금은 잃어버린 흥미를 다시 찾아주려는게 우선이라 애기때 봤던 노부영책이랑 위씽,삼성그림책 1단계, 까이유 다시 보면서 책 다보고나면 각자 역할맡아 놀이를 하고 있어요~간단하게라도 매일 조금씩 하니까 아이가 좋아하네요~
오늘 아침에는 양치하면서 "I can do it by my self" 라고 얘길 하더군요. 사실 깜짝 놀랐어요~5살때쯤 한창 동화책 많이 볼때 말고는 꺼낸적이 없던 말인데..역시 애들은 무한능력이 있는거 같아요~
차근차근 하나씩 해보려고 합니다. 갑자기 댓글쓰다보니 넋두리가 된 거 같은..ㅎㅎ
관심과여유님 좋은글 많이많이 올려주세용~감사해요~
우와, 멋지다.......
현우의 일기는 나중에 정말 소중한 보물이 될 듯 해요.
저도 여름방학부터 도전해 봐야겠어요.
박사님의 책으로 말이죠.^^
아직은 그냥 책 베껴쓰기 하고 있어요.
그것이 그냥 엄마가 편하기도 하고
좋은 문장을 반복해서 쓰다보면 나중에 자연스럽게 문장을 쓰는데 도움이 될 듯 해서요.
그냥 제 맘대로 하고 있죵.^^
이제 곧 47권의 대장정이 끝이 납니다.
중간에 쇄골도 부러지고 해서 쓰기를 무기한 연기했다가
다시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답니다.
요거 마무리하면 영어일기 쓰기 도전해 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세미나 후기도 좋았는데 현우의 일기가 너무 재미있네요.
관여님처럼 지도하면 아이들이 영어일기쓰기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 같아요.
현우 그림이 참 좋네요~~~
관여님, 반가워요~!!
안그래도 부산 강연도 있을 것 같아서 좀 기대되요
휴가 쓰고 꼭 가야지요~!!
현우 넘 잘하고 있네요.
저호 7살에 도전해보려고 호시탐탐 알파벳 쓰기 한 두번씩 끼워서 하고 있답니다.
세미나 후기도, 현우일기도 감사히 잘 봤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무엇보다도 저는 현우의 일기가 눈에 쏘옥 들어와요. ㅋㅋ 챠니도 7세라.. 저는 아직 쓰기 시도하지 않고 있거든요. 근데 일기는 마음이 동해서.. 따라쟁이 해 볼까나~ 해요. ^^
홍박사님 세미나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맞아 아쉬웠는데, 관여님께서 이리 후기 올려 주시니 후련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리해주셔서 감사해요~~
아무래도 프린트해서 봐야겠어요!!! ^ㅡ^
엄마표에 있어서 말하기하고 쓰기가 제일 진행하기 어려운 부분이더라구요...
정성스런 세미나 후기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