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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홍박사님 쓰기지도 세미나 후기~

컨텐츠

댓글 3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아이리스옥
  • |
  • 2015-03-23 01:47
답댓글
관심과여유님 세미나 후기 잘봤어요...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해요^^

지난주 내내 너무 바빠 숙제도 못내고 사실 쑥에도 못들어왔어요..

둘째가 5살인지라 유게에도 관심이 많거든요...(언제 유게에 입성해야하나???)
19기북클럽에서 봐도 그렇고 이렇게 렉스 하는걸 보면 제가 배울점이 많아요...
배운걸 잘 활용하시는 관여님의 능력도 부러워요^^

렉스의 그림일기가 간결하지만 요점도 다 들어있고 예쁘네요...
후기도 렉스 일기도 잘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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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3-23 05:58
앗!! 아이리스옥님~~ 완전 반가워요~ ㅎㅎㅎ ^^
승현이에게 5살짜리 동생이 있었군요.
아웅~~~ 얼마나 이쁠까요? ^^
5살이면.. 이제 유게에 들어오실 때가 되신 것 같은걸요~ ㅋㅋ
유게 입성은 읽기방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저도 읽기방으로 시작했는데..
역시 뭐니뭐니해도 여기 오래 머물려면 사람들 친분이 최고더라구요.

선배맘에게 이렇게 감히 조언을~~ ㅋㅋ
애가 하나이다보니.. 제가 앞뒤없이 마구 들이밉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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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5-03-23 20:30
관여님 승현이 유아기때는 제가 떨어져 살아서
뭘 잘몰라요 ㅋㅋ

육아 내공으로 치면 관여님이 선배맘일꺼예요^^

둘째랑 저랑 준비가 되면 유게에도 들이밀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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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3-25 16:40
제가 유게를 떠나기 전에 유게에 오시면..
제가 응원 팍~팍~ 해드릴 수 있는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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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지서맘
  • |
  • 2015-03-19 19:33
답댓글

혹시 제 옆에 계시던 분들이 아닌가 싶네요...^^;;

왠지 두분 앉아 계시는데 포스가 쑥쑥님들 같았거든요....ㅎㅎ

강의 듣고와서 올려야지 하고선 미루고 있다 시간만 가버렸네요...ㅜㅜ

일목 요연하게 정리하시고 아이 활동모습까지 첨부해 이해를 도와주시다니.... 짱이십니다...^^

그날 강의 장면이 새록새록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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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3-20 05:29
앗! 난지서맘님도 거기 계셨었군요.. ^^
쑥쑥맘들~~ 하고 큰소리로 한 번 모아볼 걸 그랬나봐요. ㅋㅋ
닉넴은 익숙한데.. 얼굴은 모르니, 어딜 가도 아는 척은 못 하네요. 헤헤~
다음에 신도림 오프하면 오세요.
얼굴도 익히고 이바구도 좀 많이 하게요~~ ^^

저.. 세미나장에서 가운데 줄, 중간 즈음에 있었어요.
옆에 twom님하고 앉아있긴 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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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들때매산다
  • |
  • 2015-03-19 08:45
답댓글

7살짜리의 일기라고 믿기지 않네요~~ 훌륭한데요..핵심을 콕!! 절묘하게 표현해내다니요. 고이 간직해야겠어요~~ 강의 내용보니 가까우면 직접가서 듣고 싶어집니다요..자세한 후기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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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3-19 10:09
박사님 말씀처럼..
7살 일기는 이렇게 단어 하나만 써도 마구 칭찬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
근데 다 커서 일기 쓰라고 했는데..
쓰고 싶은 말을 많은데, 영어 실력이 안 되서 이렇게 한두문장만 적어놓으면
애도 머쓱하겠지만...
그 일기 보는 엄마 입에선 칭찬보다는
'너, 공부 좀 더 해야겠다~~~~' 라는 말이 먼저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ㅋㅋ

저도 한 두달 지났지만.. 지난 1월에 애가 어찌 이렇게 해 냈는지 모르겠어요. ㅎㅎ ^^;
지금은... 그동안 컸다고 일기 한번 써 볼까? 이러면..
'그럴 기분이 아니에요~'라면서 뒤로 빼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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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5-03-19 00:07
답댓글

갔다오지 않았는데 관심과 여유님 글 읽으니 마치 갔다온것과 같은 착각이 드네요
너무 잘 읽었어요
그리고 특히 7세 남자아이가 쓴 일기는 일종의 감동입니다. 쑥몰에 나온 일기가 바로 여기서 나온거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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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3-19 06:34
지난 1월에.. 집에서 놀고 있으니 여유도 있고
엄마가 준다는 당근을 덥썩 물고는 열심히 그려주었죠. ㅎㅎ
근데.. 엄마가 당근을 안 주는 바람에 중단! ㅋㅋ
아직은 쓰기, 그리기가 많이 힘들어서 저렇게 그려낸 것이 처음이랍니다.

저도 아이가 유치원 적응되면 다시 시작해볼까~~? 생각해봅니다.
그런데.. 어제도 살짝 물었더니...
지금은 일기 쓸 기분이 아니라며 도망을 갔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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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5-03-18 22:40
답댓글

같은 강연을 들은거 맞나요? ㅋㅋ

저는 정말이지 멀었군요.

이렇게 핵심을 잘 읽어내셔서 정리하시다니 굿~잡

저는 열심히 적고 왔으나 정리불가...

그래도 박사님의 말씀이 맘에 남아서 용용이한테 좀 더 신경써서 일기 쓰기를 지도할 수 있을것 같아요.

따라쟁이 이브야는 오늘도 노트~ 따라하고 말테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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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3-19 06:29
더 많은 말씀을 하셨는데.. 저도 기억력 한계루다... ㅋㅋ
사진 몇 개 찍었던 게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 ^^
용용이는 학교 재미있게 다니지요?
eveya님은 워낙 차분하셔서 용용이랑 재미있게 쓰기도 하실거라 생각해요. ^^
잠깐이지만 만나서 반가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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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3-19 08:06
어? 본 기억 안나는데... 누구랑 인사하고 기억을 다른 사람이라 여기나? 내가 이 양반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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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3-18 20:38
답댓글

와우~ 일목요연한 정리~~~짱이세요~^^*

센텐스퍼즐을 이용한 방법도 좋은걸요~!!

역시...현우 눈높이에 맞춰 멋지게 진행하시는 관.여님~~~

 

저는 오늘....공개 수업 & 총회를 다녀오고...발레 수업 다녀오고....

간만에 바쁜 하루였네요. ㅎㅎㅎ

 

4월부터는 쪼매 시간이 날 것 같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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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3-19 06:26
안그래도 원영사랑님은 안 오시나~~~?? 궁금했는데..
역시.. 아직 1학년 엄마는 많이 바쁘군요.
4월~?? 우리의 만남을 기대해요~~ ㅎㅎ ^^

어제 현우한테 은근히~~ 일기 하나 쓰자고 물었더니..
그럴 기분이 아니라네요. ㅋㅋ 이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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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5-03-18 16:05
답댓글

관여님 요약정리를 너무 잘하신 것 같아요..

핵심 포인트가 쏙쏙 눈에 들어 오네요..^^

영어의 4대 영역이 순서와 상관없이 동시에  이루어 질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쓰기 까지 척척~ 희망사항..^^

언어라서 단기간에 큰 성과를 내야 겠다는 생각보다

-그건 정말 욕심인 것 같고..-

쓰기든 뭐든 행동으로 꾸준히 착실히 하는것이 제일 정도인 것 같아요..

현우의 일기쓰기 응원합니다.. 애들 일기 훔쳐 보는 것도 참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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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3-18 16:46
그러게...
4가지가 동시에 척척 되면 얼마나 좋을까~~?? 만은..
현실은 이래저래 다 다르니
내 아이에 맞게 진행하면 되겠지? ^^

근데.. 아직 어릴 땐, 일단 많이 듣고, 많이 읽어야하는 게 맞는 것 같아.
뭔가 밑천이 있어야 장사를 할거란 말이지.. ㅋㅋ

효은이의 일기도 참 재미있던데..
가끔 효은이 일기도 살짝~~ ㅋㅋ

언제나 응원해줘서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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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허니맘
  • |
  • 2015-03-18 14:21
답댓글

요즘은 매일 여기로 출근하는 기분이예요~^^

이렇게 선배맘들 글 읽으면서 나도 따라쟁이가 되고싶은 마음에..ㅎㅎ

 

우리 아인 4,5살에 집에서 영어책 읽어주면 잘 듣고  dvd보면서 같이 따라부르고 참 흥미로워했는데 6살무렵부터는 읽어주는 것도, dvd보는 것도 싫어하더라구요. 그래서 크게 강요하지 말고 원할때 한두권씩 보자..했는데 원한적이..별로 없었네요~7살이 된 지금 갑자기 엄마맘이 급해져서일까 이대로 손놓고 있음 안되겠다는 생각에 엄마표를 알아보다가 여기를 방문했어요~그런데 이런!! 알고보니 제가 회원가입이 되어있는거 있죠? 그것도 우리 아이 태어난 다음해 2010년도에..무려 5년이란 시간이 흘러 까마득히 회원인줄도 잊고 살았던 저였네요. 이렇게 게시판에 올라오는 선배맘들 글 보면서 우리 아이 엄마표영어에 하나씩 가닥을 잡고 있어요~

 

직접 강의 들으러 갈 수 없었던 저도 강의 내용을 알 수 있게 이렇게 올려주신 글을 보니 참 감사하네요~

여기 선배맘들은 참 부지런들 하시고, 열심이시고, 나눠주시고,,,저처럼 막막한 마음에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큰 힘이 됩니당~

 

현우 일기보면서 나도 우리 딸아이 저렇게 한번 해봐야지...생각했어요~지금은 잃어버린 흥미를 다시 찾아주려는게 우선이라 애기때 봤던 노부영책이랑 위씽,삼성그림책 1단계, 까이유 다시 보면서 책 다보고나면 각자 역할맡아 놀이를 하고 있어요~간단하게라도 매일 조금씩 하니까 아이가 좋아하네요~

 

오늘 아침에는 양치하면서 "I can do it by my self" 라고 얘길 하더군요. 사실 깜짝 놀랐어요~5살때쯤 한창 동화책 많이 볼때 말고는 꺼낸적이 없던 말인데..역시 애들은 무한능력이 있는거 같아요~

 

차근차근 하나씩 해보려고 합니다. 갑자기 댓글쓰다보니 넋두리가 된 거 같은..ㅎㅎ

관심과여유님 좋은글 많이많이 올려주세용~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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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3-18 15:32
대구허니맘님~ 반갑습니다. ^^
저랑 같은 7살을 키우고 계시니 더 반가운걸요~ ㅎㅎ
저도 2010년 정도에 가입을 했다가.. 모 이런 곳이 있어? 이러곤~ 잊고 지내다가.. ㅋㅋ
2011년말에 갑자기 생각이 나서 들어왔다가 지금껏 여기에 있네요. ㅎㅎ

동갑내기 아이를 키우니.. 선배맘은 아니고.. 친구맘 정도인걸로~~ ㅋㅋ
저도 넘 모르는 게 많은지라
매일 매일 육아에 대하여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 같아요.

오~~ 아이의 아웃풋!! 정말 감동이었겠어요. ^^
역할놀이까지 해 주신다니.. 대단하시네요.
저도 애 어릴때 많이 놀아줬는데... 어느새 액티의 열정이 사라지고 있더라구요. ㅎㅎ
그런 것 좀 해주고 싶은데.. 울 아들도 입 다문지 좀 되어서 말이죠.. ㅋㅋ

앞으로도 게시판에서 자주 자주 뵙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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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03-18 13:13
답댓글

우와, 멋지다.......

현우의 일기는 나중에 정말 소중한 보물이 될 듯 해요.

저도 여름방학부터 도전해 봐야겠어요.

박사님의 책으로 말이죠.^^

아직은 그냥 책 베껴쓰기 하고 있어요.

그것이 그냥 엄마가 편하기도 하고

좋은 문장을 반복해서 쓰다보면 나중에 자연스럽게 문장을 쓰는데 도움이 될 듯 해서요.

그냥 제 맘대로 하고 있죵.^^

이제 곧 47권의 대장정이 끝이 납니다.

중간에 쇄골도 부러지고 해서 쓰기를 무기한 연기했다가

다시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답니다.

요거 마무리하면 영어일기 쓰기 도전해 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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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3-18 14:14
와~~ 벌써 47권이나???!!!
정말 대단해~~
그 많은 양을 써 오고 있는 나혁이.. 정말 대단한 녀석이라니까!!
어제 박사님도 그러시더라구..
좋은 문장을 많이 많이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사실 베껴쓰기가 쓰기의 시작이지만.. 그것을 꾸준히 하는 일이 쉽지 않은건데..
나혁이의 지구력!! 정말 멋진 나혁이!! 최고~~~

엄마 맘대로 하고 있다지만.. 그것이 최선의 길임을 우찌 알았을꼬? ㅋㅋ
역시... 오공쥬는 똑똑한 엄마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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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5-03-18 11:44
답댓글

세미나 후기도 좋았는데 현우의 일기가 너무 재미있네요.

관여님처럼 지도하면 아이들이 영어일기쓰기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 같아요.

현우 그림이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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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3-18 13:12
칭찬해주셔서 감사해요. ^^
이 그림들.. 정말 정성들여서 그린 그림들이랍니다.
글자 몇 개 쓰는 시간보다 훨씬 오랜 시간이 걸려서 말이죠. ㅎㅎ
지난 1월에 시도해봤을때.. 반응이 나쁘지 않아서
어제 강연 들으면서 1주일에 한 개 정도라도 다시 써 봐야겠다.. 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오랜만에 커피한잔콜~님 댓글 받으니, 기분이 아~주 좋아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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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5-03-18 11:26
답댓글

관여님, 반가워요~!!

안그래도 부산 강연도 있을 것 같아서 좀 기대되요

 

휴가 쓰고 꼭 가야지요~!!

 

현우 넘 잘하고 있네요.

 

저호 7살에 도전해보려고 호시탐탐 알파벳 쓰기 한 두번씩 끼워서 하고 있답니다.

 

세미나 후기도, 현우일기도 감사히 잘 봤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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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3-18 13:09
네~~ 호수님, 꼭 가보세요. ^^
수현이는 워낙 야무지니.. 지금도 잘 하지요?
현우는 이제서야 영어 까막눈에서 아주 조금 벗어나서 조금씩 아는 단어가 생기는 정도랍니다.
그러니 쓰기는 생각도 못 했는데..
그래도 7살되니 손에 힘이 좀 생겼는지.. 시켜보니 이렇게 따라쓰기는 되더라구요.

한글도 모르는 놈.. 영어를?? 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한글쓰기 하고 싶어하니, 영어랑 함께 시작해볼까? 하고 생각중이랍니다. ㅎㅎㅎ ^^

호수님도 항상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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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3-18 14:03
부산 해운대 6월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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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5-03-18 11:16
답댓글

무엇보다도 저는 현우의 일기가 눈에 쏘옥 들어와요. ㅋㅋ 챠니도 7세라.. 저는 아직 쓰기 시도하지 않고 있거든요. 근데 일기는 마음이 동해서.. 따라쟁이 해 볼까나~ 해요. ^^

홍박사님 세미나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맞아 아쉬웠는데, 관여님께서 이리 후기 올려 주시니 후련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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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3-18 13:06
같은 나이대 아이를 키우니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
저도 아직 쓰기를 해 본 적이 없었어요.
한글 읽기는 5세말즘인가부터... 그냥 하길래 냅뒀고...
쓰기는 초등 가기 전에만 하면 되지~~ 하고 지금도 방관 중입니다. ㅎㅎ
그래서 아직 한글도 못 써요.

이 일기들은 지난 1월에 박사님 책을 보면서 조금 해 봤던건데..
그것도 꾸준히가 안 되네요.

요즘 유치원 다니면서 글을 쓰고 싶은지 자신도 쓰기를 하겠다고 하네요.
그래서 조금씩 시켜줘야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워낙 집에 늦게오니 한글쓰기 할 시간이 별로 없네요. ㅎㅎ

혹시 영어일기 쓰기 하면 같이 하실래요?
유게에도 영어일기쓰기방 하나 만들어야하나~~?? 하고 생각 중이거든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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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3-18 11:14
답댓글

정리해주셔서 감사해요~~

아무래도 프린트해서 봐야겠어요!!! ^ㅡ^

엄마표에 있어서 말하기하고 쓰기가 제일 진행하기 어려운 부분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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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3-18 13:01
령돌맘님~~ 무슨 프린트까지... ㅎㅎ ^^
세미나 내용 중에 유아에게 맞는 부분을 더 쓴지라..
Ryan과 Sam에겐 안 맞을 듯 합니다. ^^
저도 쓰기와 말하기... 요거이 제일 어렵네요. 공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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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3-18 11:05
답댓글

세미나 후기도 쏙쏙들어오게 잘쓰셨는데 활용후기까지 너무 감사드려요 저렇게 활용후기까지 보니 큰아이와다른 둘째 성향에 맞춰 어떻게 할지 가닥이 잡히는군요.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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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3-18 12:58
지금껏 한글도 영어도 쓰기라고는 한 번도 안 해본 아이..
지난 1월에 큰 맘먹고 애 쓰기를 시작해봤어요.
근데.. 역시 꾸준히 하는 것이 어렵더라구요. ㅋㅋ

산시님~ 부산분이셨군요. ^^
전 고향이 부산이라 친정에 자주 가거든요.
부산에 사신다니.. 더 반갑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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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5-03-18 11:00
답댓글

정성스런 세미나 후기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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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3-18 12:56
함께 공감해주셔서 저도 감사해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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