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새라
늦었네요..ㅠㅠ




지나
여긴 봄방학 중입니다
매일 매일 놀러 다닌다고 영어책은 자꾸 미뤄지네요.
4월 8일이 되면 5학년되는데 먼저 5학년된 아이들 축하한다고 ㅎㅎ하네요.
이번책도 재미있었는데 특히나 믿었는 사람이 배신한 부분이 너무 흥미 진진했다고 합니다.
9번 새라....
책을 일찍부터 읽더니 문제는 엉망으로 풀었네요 ㅜㅜ
아무리 졸린다지만 참...-.-
요새 붕떠있네요 ... 담주 수학여행도 있구요 전교부회장됐는데 선거면 뭐며 계속 딴일에 신경써서그런지 상태가 좀 맘에 안듭니다...-.-
수학여행까지 다녀와야 좀 진정이 될것같아요.....
담번에 좀더 성실한 진행기로 오겠습니다...^^;;

7번 리나
학교 적응하고 오케스트라 연주회도 하고
3월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고 있네요~~
나름 바쁘게 보내다보니 듣기가 겨우겨우
맞춰서 이루어지고 있어요
책이 너무 어려운게 아닌가 걱정한거에 비하면
퀴즈 풀어놓은걸 보니 아주 이해 안되는건
아닌거같아서 다행이네요 ^^;;

11번 julia
너무나 오래전에 4권을 읽어서 퀴즈풀기위해 다시 읽었네요.3월도 어느새 중순이네요^^:줄리아는 지난주 토요일에 중학교에서 하는 발명 1년과정 입학식이 있어서 참석하고 오후에는 서점에 가서 소설책읽고 문제집좀 고르다 집에 왔네요.3년간 방과후영어를 진행하다 이번에 업체가 바뀌는 바람에 그만두게 됐어요.올해까지 방과후 영어를 하기를 바랬는데 계획이 무산되서 집에서 문법이랑 보케,인증시험 문제지 푸는걸로 대체하기로 했어요.일주일에 운동2번에 철학수업하고 끝이라 1학년때보다 시간 여유가 있네요^^이번에 줄리아가 읽고 재밌다고 서점에서 다 읽고 사달라해서 사준 책 추천해요.두께가 좀있어서 고학년들이 읽는게 좋을거 같아요^^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책인데 정작 유명한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본인 스타일이 아니라해서 "라플라스의 마녀"와 "가면 산장의 살인사건"만 읽었네요.술술 읽힌다는데 한번 읽어봐야겠어요^^라플라스의 마녀는 수학동아에서 신작으로 소개되서 읽게되었네요.


1번 Carla ~☆
여유부리다...몰아서 읽더니 역시 재미있다고 하네요^^
그래도 한국 관련 이야기가 나왔던 책이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고 하네요...ㅋㅋ

4번 다이애나
새학년 새반에 친한 아이가 없다고 걱정 많이 했는데
좋은 아이가 많고 반분위기가 좋다고 하면서 즐겁게 학교 다니고 있어요.
39clues 미션하고
트와일라잇 다음 권인 뉴문과 이클립스 읽었습니다.


12번 루나
rkdanf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학년 새학기라 루나는 기대와 긴장이 같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학교 갔다 오면 피곤하다고 하네요^^;
4권은 벌써 집듣을 끝내고 써머리까지 마친 상태라(제가 퀴즈 있는 줄 모르고 프린터를 못했어요)
퀴즈는 패스하고 써머리 사진만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