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번 제니(6세)
제출 기한이 늘어나서 참 여유롭고 좋네요. ^^ 어제는 원마운트 가서 하루종일 신나게 놀았답니다. 어쩜 물을 그리 좋아하는지... 나중에는 제가 넘 힘들어서 제발 좀 집에 가자고 애원했어요.ㅋ
제니는 아직 쓰는게 서툴러서 정말 대문짝만하게 씁니다. 다음 칸 침범하는 건 예사구요, 워크북을 뚫고나갈 지경이랍니다.ㅋㅋ
이젠 씨디 듣는 걸 점점 좋아하게 되어서... 제가 읽어주려고 하면 꼭 씨디 틀어달라고 하네요.
관련책도 제법 읽었고, twin=two the same이라는 걸 인지한 듯해요. 단어카드와 그림카드 매칭도 철자만 보고 올바른 그림 찾는 것은 이제 두세개 정도는 찾는 것 같아요.
제니가 옆에서 자꾸 재워달라네요. 오늘 낮잠을 늦게 자는 바람에 아직도.. 흑흑..
다들 편안한 밤 되세요~ ^^
#2 - Poppy's pot


#3 - Two the same




B반 15번 성지
#2- Pppy's pot, #3 - Two the same
two the same , 공룡 카드 같은 그림 찾기하면서 익혀보았어요~ 동생도 같이 two the same~ 하면서요~


b반 14번 서린입니다.
숙제제출이 길어져 아이와 더 열심히 해야하지 맘만 먹었지 책은 한번씩 밖에 활용을 못했어요^^;;
#2, #3


B반 해윤 6세
이번주는 감기가 걸려서 다 완성은 못했어요 해윤이가 감기하더니 언니가 또 하고 그러네요 ^^
사진을 따로 찍어야되는지 모르고 한꺼번에 올려요 ^^
순서대로 입니다.

B반 11번 더칸(7세)
결국 오늘은 열심히 하지 않으면 학원 보내겠다는 협박을...;;;
일요일에 하려니 마음이 내키지 않았나 봐요.
Poppy's Pot은 벌써 1주일이 지나서 뭐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Two the Same은 억지로 궁디 붙이고 책 보다가
오빠 나오는 장면부터 눈을 반짝이며 보더라구요.
신발이랑 그릇이랑 두개씩 있는 건 Poppy꺼랑 오빠꺼라서
그렇다고 추측하더니... 마지막에 오빠가 쌍둥이라는 걸 알고는
낄낄대며 좋아하더이다.
액티비티로 단어카드 TPR했는데요.
pull down your pants, put on your pants, roll up the sleeves, take off your shirt.
바지 내렸다 올렸다 하면서 엄청 깔깔대며 좋아했습니다.
또 다른 액티비티로 집안에 있는 Two the Same을 사진 찍어오기 했어요.
컵 두개, 가방 두개, 신발 두개, 쿠션 두개 찍어왔는데...
same이니까 똑같은 거 두개여야지 않나...했는데 본인은 맞다고...
그냥 그런 걸로 하고 즐겁게 마무리지었습니다.
다들 새로운 한주 활기차게 보내시길~






21번 5세 다이애나 입니다.
숙제방이 변경되어 숙제 제출일이 늦어지니 저 또한 게으름으로.. 이제 올리게 되네요^^
쓰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다이애나가 조금 힘들어 했지만 폭풍칭찬으로 겨우겨우 쓰게 했어요.
다음주엔 거부할지도 모르지만요^^;;
#2- Poppy's pot

#3- Two the same

1번. 승찬.


시그마님 글 읽으니 누가 그런 이야길하던 거 생각나네요.
애들이 내 말을 듣지 않는다고 속상해하지 말라고, 너 말을 들으면 너만큼밖에 안된다고요...
어찌나 찔리던지..ㅋ 나 정도밖에 안되면 안되니 말 안들어도 도 닦는 마음으로 그들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싶은데...잘 안됩니다.ㅋ
poppy's pot은 그냥 저냥 했습니다. 지난번에 북클럽에서 봄과 gardening 관련하여 분갈이 한번 한 적이 있어 생략했는데 작년에 모아둔 봉숭아 씨를 4월초가 되면 좀 심어볼까 싶습니다.
Two the same은 아주 재밌어했습니다. 쌍둥이 오빠가 나오는 장면에서 와~~~탄성과 웃음이 터졌지요.
그리고 책을 읽어주니 곧장 똑같은 연필 두자루 찾아오면서 Two the same 하고 따라하더라구요.
shoes를 잘 못그렸다면서 선생님(홍박샘)이 보냐고 물어보길래 그렇다고 했더니 색칠 엄청 빡세게 하네요.ㅋ
그림그리기, 색칠하기를 참 좋아했는데...요즘은 좀 흥미가 없어하고 그러네요.
주말까지라 시간여유가지고 올립니다.
지난주는 심드렁해서 고민했는데 이것도 주기가 있나봅니다.
주말 미세먼지가 심하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10번 도연
#2 popp's pot


#3 two the same

대신 숙제방 열어주시는 시그마님
숙제 검사 해주시기로 지원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아이를 소유하려 하지 말고
사랑만 듬뿍 주어라.
좋은글도 감사해요. 주말 잘 보내세요~`^^




시그마님~!! 좋은 글 감사해요~!!
아이는 아이의 발걸음으로 잘 자라길 꿈꿔봅니다.
승현이가 열이나는 바람에..
수요일엔 숙제를 제출하지 못했고,
금요일에 두가지 숙제를 같이 했어요.
아직 대문자 소문자의 개념이 없고,
그리기로 글자를 쓰다보니, 워크북이 조금 어렵게 느껴졌답니다.
글자쓰기연습도 꾸준히 해봐야겠어요~!!
주말 즐겁고, 신나는 일 가득하시길 바래봅니다.
6번 제니퍼(8) &피터 (6)
#2 Poppy's pot , #3 Two the same 숙제올려요~
시그마님 ~가슴에 와 닿는 글이네요
우리는 중요한 사실을 왜 자꾸 잊고 사는지 모르겠어요 ~
다시 한번 되새김질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물론 대문도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글씨쓰기가 많아지니 피터가 힘들어해서 같이 손잡고 마무리했답니다
제니퍼는 씩씩하게 스스로 완성 해서 폭풍칭찬해줬네요 피터의 자동차 스티커 사랑은 여전하답니다 ~
다들 주말 잘 보내세요





19번 7세 엠마 #2,3
시그마님 좋은 글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엠마도 요즘 저한테 "엄마는 엄마생각이 있는거구 나도 내 생각이 있는거야" 요리 말한답니다. ㅋ 시그마님 처럼 저도 둘째라 뭐라 말만 해도 이쁘지만 첫째에겐 늘 쉽지 않더라구요 더 더 내려놓는 연습을 해야 겠어요.
관련 도서를 찾아 읽어주고 싶었는데 마땅한 책을 못찾았답니다.
대신 좀더 반복해서 읽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