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칭찬 스티커를 안했어요. ^^
너희가 당연히 해야할 일,
그리고, 너희를 위해 엄마가,
하고 있다고 늘 주장하고 있답니다. ^^
아직 이게 먹혀요~!!
4,6살이다 보니...
olw하면서 기차스티커 처음 붙였는데.. 며칠하더니, 이제는
붙이는 거 잊어버렸더라구요~!! ㅋ
언제까지 통할련진 모르겠지만,
그러고 싶은 마음이 커요.
음하하하~~~상타는 간격의 조절이 중요하다는 부분 정말 공감되네요~!! ㅋㅋㅋ
그런데 엄마의 마음은 자꾸만...많이 모으게해서 크게 한 번 주려고 한 것이 잘못이었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