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민정
지금 읽기방 열어보았어요. 저는 민정이가 10시에 등원하는 데 10시 넘어서야 핸폰으로 확인하고선
릴리여우맘님께서 여신 줄 알았더니 챠니맘께서 열어주셨네요. 감사해요. 그리고 요즘 릴리여우맘님께서
많이 바쁘시더라구요. 담당 대문지기가 못열면 다른 분들이 이렇게 대신 열어주시기도 하고 너무 좋아요.
천사새롬맘님 오프 다녀오셨군요. 좋으시죠? 저도 쑥 처음 할때쯤에 부산오프 다녀오고 그 뒤론 지역이
애매하다보니 서울이나 부산오프 엄두가 안나네요. ^^
오늘 금요일 민정이 생일을 유치원에서 했지만 동네 친한 언니 오빠들과 키즈까페에서 또 한번 더 했어요. 작년부터 생일파티를 은근 부러워하더라구요. 주말계획은 아직 정하진 않았어요. 다들 주말 잘 보내세요. ^^




매일매일 읽기반 모범생 우리 챠니님께서.. 대문을 활짝 열어주셨네요
고맙습니다.^^
지난주부터 꼬인 일상의 회복이 아직도 발란스를 찾지 못하고.. 보내기 바쁩니다.
그래도 읽기만은 놓지 않으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 이삐들이 잘하는 것이 책을 함께 읽는것인데..
엄마의 게으름이 기쁨을 주지 못한다는 압박감이 있었는데..
웬걸요.... 더 좋아하며 더 많이 웃는 아이들을 보면서... 아~ 내가 아직도 내려놓지 못하고,.. 즐기지 못한..
활도을 했구나.. 반성도 해봐요.
그래서 이번 주말은 진짜.. 재미나게 3년차 엄마로 돌아가... 유치원쌤처럼 읽어줘 보려구용.


봄이 가기전에,.. 더 따뜻해지기만을 기다리다 여름될지 모르니.
지금이 놀기 딱 좋을때.. 더 많이 놀고.. 웃어용~~





언젠가 우리 유게 친구들도 모두모두 모여,
캠핑처럼, 그렇게 만날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
정말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아요~!!
대문도 감사합니다.
3월까지, 전래동화와 국시꼬랭이 책을 많이 읽었어요.
4월부터는, 세계명화쪽으로 이동해 볼 생각입니다. ^^
주말, 즐겁게 보내시구요,
유게 읽기방 홧팅입니다.
엄마 모임에 참석해서 잘 견디어준 챠니가 정말 기특했어요~!! ^^*
꼭 뵙고 싶었던 중 한 분이었던 천사새롬님 뵈어서 정말 좋았답니다~~~
챠니가 초게 가기 전까지는 유게를 든든히 지켜주세요~!!!!!
어제 뵙고 읽기방 지켜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릴때~
저도 모르게 마음이 울컥~!!하면서 눈물 찔끔 흘릴 뻔 했다지요. ㅎㅎㅎ
주책스러운 동생이네요. ^^;;;;

천사새롬님 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챠니군이 무슨책을 저리 집중해서 볼까나요?^^ 너~~무 이뻐욧.
인라인에 바이올린까지.. 챠니군 정말 여러모로 뛰어난 걸요?
이대로만 쭈욱 가시면 초등 걱정 없겠어요.
5세 다이애나예요.
다이애나 잠자기 전에 책을 주로 읽어주는데 어젠 조엘 숙제를 봐주고 있었는데 그 새 잠이들어 책을 한 권도 읽어주지 못했어요. 낮에 혼자 앉아 본 책이 있어 같이 찍어 보았어요.
시계책을 보더니 시계에 관심이 조금 생기는 것 같아요.
혼자 시계로 책에 나온 4시를 맞추어 보고는 엄마 이게 사시지요? 6시를 맞추고 육시지요?
하는데 혼자 웃어버렸어요. 귀에 익숙해지도록 자꾸자꾸 말해주어야 겠어요.
날짜 책제목 방식 분야 시리즈 합계(누계) 1일(수) Rolling 읽어주기 창작 콜린스빅캣옐로 Night Animals 읽어주기 과학 콜린스빅캣옐로 The Plant 읽어주기, 따라읽기 창작 NIR-1 Getting Ready 읽어주기, 따라읽기 창작 OLW 1 A Windy Day 읽어주기, 따라읽기 창작 OLW 1 How's the Weather? 읽어주기, 따라읽기 과학 런투리드 1 6 (641) 2일(목) Dora's Backpack 혼자보기 창작 도라익스플로러 1( 642) 날짜 책제목 출판사 분야 시리즈 합계(누계) 1일(수) 엄마가 보고 싶어! 크레용하우스 창작 공룡유치원 다른 건 안 먹어 시공주니어 사회 바른 습관 그림책 손가락을 꼼지락 꼼지락 시공주니어 사회 바른 습관 그림책 라푼젤 예림아이 명작 리틀클래식북 이불이 달싹달싹 아람 수학 꼬꼬마수학자 위로 위로 케이블카 아람 수학 꼬꼬마수학자 인어 공주 예림당 명작 공주의성 자스민 공주 예림당 명작 공주의성 8 (172) 2일(목) 만나며 친해지는 동물친구들 웅진다책 과학 땅친구물친구 똑딱똑딱 지금 몇시니? 서울교육 수학 와이즈아이 2 (174)
글밥많은 저 책을 읽는 표정에 미소가 보이네요~ 챠니, 정말 잼있나봐요^^ㅎㅎ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6세 철이
책읽기는 이렇게 했구요,
드디어 '아름다운가게'로 물건들 보냈네요~
철이에게는 쪼금..미안한 맘. 휘에게는 허락받고 보내서 괜찮았구요..
철이는 아직 어려서그런지.. 종이조각 하나도 물어보면 버리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책 5상자, 장난감 2상자예요!
그동안 정들어서 마음이 짠하네요. 고마웠던 물건들...^^
근데.. 그래도 집이 꽉차고 복잡스러워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