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aking은 되면 좋고 안되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앵무새 놀이, 성우놀이, 아나운서 놀이...
뒷통수를 한대 얻어맞은 느낌이예요.
벨벳님~~ 또 한 줄기 빛을 내려주시네요.
감사합니다~!!

벨벳님~~ 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뻐요!!!! ^^
정말 발음 부분은 어릴때 시작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저도 입에 붙은 콩글리쉬 발음은 어찌 안 되네요. ㅎㅎㅎ
제가 갱상도 출신이라 처음 대학갔을때, 서울애들 사이에서 참으로 초라하더라구요.
영어할 때도 갱상도 억양이 나온다니까요.. ㅋㅋ
저.. AAT가 뭔가 몰라서 검색까지 했다죠? ㅎㅎ
딸랑구를 위한 끊임없는 벨벳님의 노력!!!
정말 아름다우셔요~ ♥♥♥
벨벳님 글 프린트해서 책상 앞에 떡하니 붙여놓아야겠어요.
안 잊어먹게요.. ^^
생생한 진행기 들려주신 벨벳님.. 복 받으실거예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벨벳님 말씀처럼 정말 스피킹에 대한 것은 별로 진행기가 없었던거 같아요.
항상 걱정인거죠...
스피킹도 해봐야 느는데 안하고 듣고만 있으니 말이요~ㅎㅎ
가끔 상황에 맞는 문장을 보았던 디비디 장면과 연결하여 할때가 있어 그냥 그것으로만 만족햇었는데 좋은 팁 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멋쟁이 벨벳님~~~!!
영어는 둘째치고 우리말로 발표하는 것조차 쑥쓰러워 큰소리를 못내는 울 딸래미와 한 번 해 보아야겠어요.
마침 어린이 신문도 받아 보고 있고 해서 아나운서 놀이를 꼭 해 봐야겠네요.
날짜 지난 영자 신문도 활용해 봐야겠어요.
스피킹에 이리 좋은 아이디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