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준우
릴리여우님~
알림장 쓰기 참 좋네요~
예전에 ebs에서 두아들 엄친아로 키우신 직장맘님이 나와셔서 아이들 초딩때부터 매일 노트에 편지와 하루 할일들 써서 식탁위에 간식이랑 같이 놓으두셨데요.이 노트가 아이와의 소통에 큰 역할을 한 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릴리여우님도 멋진 생각을 하셨네요.^^ 이렇게 열심히 사니는 모습 대단하셔요! 응원합니다!!
금요일 오후에 급 친정행을 해서 주말에 책은 많이 읽지 못했지만
저는 엄마밥을 먹고 친정천국에 다녀와서 좀 충전된 기분입니다.ㅎㅎ 토요일은 종일 김치 3종류 같이 담그느라 지나갔고 일욜도 식사하고 바로 올라와서 특별한 나들이도 못했지만 엄마랑 함께라 마냥 좋더라구요.ㅎㅎ
올 봄은 맑은 날을 만나기가 힘드네요.봄꽃 만발한 날이예요.벚꽃엔딩 되기전에 꼭 꽃구경들 하셔요~~
벚꽃이 넘 이쁘더라구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지난 금욜 못 올린 책사진도 함께 올립니다.





알림장으로 소통하기!! 정말 좋은 방법이예요^^
소윤이가 엄마없이도 너무 잘 하고 있어서 칭찬격려보내고 싶어요!!
희건이의 진지한 자세!!ㅎㅎ 넘 귀여워요!!
둘째가 어려서 더 귀엽긴하죠~~ㅎㅎㅎ
바쁜 직장생활에서도 이렇게 읽기방 해주시는 걸 보면 정말 존.경.스럽답니다!
힘내세요^^
6세 철이~
철이가 곧 올 시간이라 휘리릭 올리고 틈틈히 들릴께요^^
소윤맘~ 대문지기 감사해요^^


토욜에 친정에 아이들 맡기고 저는 남편과 놀았네요^^(결혼 10주년기념으로.. 소박하게요^^)
아이들은 저 없이 더 좋은 시간을 보냈구요, 국립현충원으로 소풍가서 도시락도 먹고..^^ 봄꽃들도 보고~
역쉬!!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최최고지요!!^^
책은.. 그래도 지금보니 알차게 읽었네요~~@.@ 읽기방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봄날씨~ 잠깐이니 마음껏 즐겨요^^




6세 민정
저번주부터 릴리여우맘님께서 또 갑자기 바빠지셨나보다 생각했어요. 바쁜 엄마와 소윤이와의 소통으로
알림장쓰기 좋은데요. 어차피 초등 들어가면 알림장을 써야 하므로 미리 연습해 보는 것도 좋죠.
그리고 할일을 체크하기도 하고 짧은 편지읽는 재미도 있겠군요. ^^
민정이도 챠니처럼 인라인을 저번주 토요일부터 시작했답니다. 평일에 하면 졸려할거같아 토요일로 잡았죠.
일주일에 1번만 하기로 했어요. 처음 탔는데 제법 잘 타더라구요. 주위에 엄마들도 좀 놀라더군요.
지난 겨울에 스케이트 탈때도 운동감각이 있나보다 생각했는데 인라인도 꽤 타네요.

어제는 집 부근에 벚꽃도 볼겸 민정이 자전거도 타고 아빠랑 축구도 하고 왔어요.
날씨가 흐리고 비올듯하여 나들이는 생략하고 이렇게 운동하고 왔답니다.

혼자 읽는 것도 많이 생겼네요. 그리스로마신화에 푹 빠져 어제 저녁에는 너무 늦게 잤어요.




릴리여우맘님 대단하세요. 와.. 와...
직장맘으로서 아이들과 함께 소통하기 위해 알림장으로 이야기도 하고.. 할 것도 체크하고..가끔 편지도 쓰고 말이죠.
저도. kyle에게 편지를 참 많이 썼어요. 제 이야기.. 엄마로서 힘든 부분까지.. 가끔 어리지만 아들이 편지를 꺼내서 읽다가 울기도 하고. 저를 안아줄때도 있어요. 저역시 엄마가 처음이라.. 아직도 저는 엄마인것이 적응이되지 않고 있습니다...누군가를 위해 제 인생을 조금 양보한다는 것도.. 너무 힘들고 말이죠. 다른 엄마들은 참말로 잘들 하시는데 말이죠. 비가오니 나답지 않게 샌티해지네용..ㅎㅎㅎ
여튼.. 릴리여우맘님 지나간 2주는 잊어버리고.. 요번주부터.. 확 달려보세요. 달릴수 있도록 저도 응원아끼지 않을께요. 빛과같은 속도로 날려서.. 제 눈에 안보일정도면 안되구용..ㅎㅎ

은성이 주말에 책 많이 읽었어요. 요즘은 공포와.. 만화와. 유사한 책들에 퐁당 빠져있어서,. 영어책을 슬 건내주었더니.. 봉사하는 누나와.. 읽었어요.
하은6
언제나 하은이는 엄마의 의지가 보이는,. 부분이죠. 반성하네요. 몇권 읽어주지 못해서..ㅎㅎ
그래도 저에겐 따뜻한 4월이 있으니.. 더 잘할수 있을꺼예용.
수요일 기대 뿅뿅 하세용..

바쁘신데도 소윤이와 희건이를 위해 힘쓰시는 릴리여우맘님이 너무 멋져 보여요.
알림장으로 소통하는 모습도 정말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아이들을 아끼고 사랑하시는 모습들이 보이네요^^
전업맘인데도 소홀했던 것들을 되돌아보게 되네요.
5세 다이애나 입니다.
주말에 예고도 없이 급 시댁으로 가게 되었어요. 저는 시어머니가 너무너무 좋아요. 결혼할 때부터 한결같으셨고 언제나 좋은 말씀 많이 주시고 아들험담(?)도 잘 들어주시고 제겐 존경의 대상 1호예요. 시어머니와 대화도 많이 하고 깍두기, 오이소박이도 담고 저에겐 마음이 풍성했던 주말이었어요.
책을 많이 못 챙겨가서 다이애나에게 책을 많이 읽어주지는 못했어요.
급하게 챙기는 바람에 얇은 책을 고른다는게 글밥많은 책을 가져갔더라구요. 내친구마르틴 시리즈인데요.
읽어주니 다이애나가 반해서 일욜 낮까지 품에 끼고 다녔네요 ㅎㅎ

자전거를 타다가 다리가 부러진 마르틴이 구급차에 실려 병원에 가요.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수술을 하고 병원에 있는 다른친구들을 만나는 그런 내용이예요.
그림도 예쁘고 무엇보다 병원그림이 넘 사실적이어서 다이애나가 아주아주 흥미롭게 보았어요.
앞으로 자주 이 시리즈를 읽어줘도 될 것 같아요^^

날짜 책제목 방식 분야 시리즈 합계(누계) 3일(금)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읽어주기 창작 노부영 Five Little Monkeys with nothing to do 읽어주기 창작 노부영 The Baby Turtle 읽어주기 과학 콜린스빅캣옐로 How to Have a Party 읽어주기 사회 콜린스빅캣옐로 How's the Weather? 읽어주기, 따라읽기 과학 런투리드 1 Getting Ready 읽어주기, 따라읽기 창작 OLW 1 A Windy Day 읽어주기, 따라읽기 창작 OLW 1 Two the Same 읽어주기, 따라읽기 창작 OLW 1 8 (650) 4일(토) Dance to the Beat 읽어주기, 따라읽기 사회 콜린스빅캣옐로 Rat-a-tat-tat 읽어주기, 따라읽기 창작 콜린스빅캣옐로 A Windy Day 읽어주기, 따라읽기 창작 OLW 1 3 (653) 5일(일) How's the Weather? 읽어주기, 따라읽기 과학 런투리드 1 Getting Ready 읽어주기, 따라읽기 창작 OLW 1 A Windy Day 읽어주기, 따라읽기 창작 OLW 1 Two the Same 읽어주기, 따라읽기 창작 OLW 1 Can I Have a Pet? 읽어주기, 따라읽기 창작 OLW 1 In the Desert 읽어주기 과학 콜린스빅캣 핑크 B The Adventure Park 읽어주기 창작 ORT 5 Where Next? 읽어주기 창작 ORT 5 8 (661) 날짜 책제목 출판사 분야 시리즈 합계(누계) 3일(금) 피망과 양배추 연두비 과학 연두자연관찰 깨 프뢰벨 과학 프뢰벨자연관찰 미녀와 야수 비밀의 성 예림당 명작 공주의성 술래잡기 놀이터 아람 수학 꼬꼬마수학자 숨바꼭질할 친구 여기 붙어라! 아람 수학 꼬꼬마수학자 꾀 많은 토끼 한국헤르만헤세 전래 리틀전래북스 곰돌이 푸 예림아이 명작 리틀클래식북 겨울왕국 예림아이 명작 리틀클래식북 8 (182) 4일(토) 병원에서 만난 좋은 친구들 때올비 창작 내친구마르틴 내 친구 딕시 삼성출판사 창작 아이캔리드 1단계 2 (184) 5일(일) 인사는 쑥스러워 시공주니어 사회 바른 습관 그림책 다섯 알의 완두콩 한국헤르만헤세 명작 리틀명작북스 흥부와 놀부 한국헤르만헤세 전래 리틀전래북스 선인장 프뢰벨 과학 프뢰벨자연관찰 도토리 프뢰벨 과학 프뢰벨자연관찰 5 (189)



6세 수현 & 4세 승현
주말 내내 여기 부산에도 비가 왔어요~!!
비소식이 있길래 실내공연인 뽀로로드림콘서트 예매해서 갔다왔어요.
다행히 맨 앞자리라, 수현이 승현이 모두
뽀로로와 루피를 안아볼 기회가 있었어요.
뽀로로에 대한 사랑이 식었는데도, 아이들은 직접 보니,
또 좋은가봐요~!!
일요일에도 계속 비가 와서, 저희집 단골, 아쿠아리움갔어요.
가는길에 소방서도 구경하고, 봄맞이 구두도 하나사고~!!
이번에는, 아쿠아리움에, 자기가 색칠한 물고기를 스캔하면, 바닷속에 나오는
기계가 새로히 들어왔더라구요,
자신히, 그리고, 색칠한 물고기가 형상화되어
화면에 나와서 바다로 들어가니 애들은 무척이나 신기한가봐요.
책은 몬테소리 글끼말끼 시리즈 다시 한 번 볼까해요~!!
승현이 나이에도 맞고,
수현이도 좋아하는 책이다 보니..
잘 진행될 수 있을것 같아요~!!
이번주도 힘내셔서 홧팅입니다.
릴리여우맘님 안녕하세요~^^
대문 열어주셔서 여행후 정말 오랜만에 읽기방에 글남기네요~
6살 선율이예요
3월 한달이 어찌 지나갔는지 정말 시간이 금방이네요
11일간 하와이 여행다녀와서
바로 선율이 새유치원에 입학해서 2주정도 이제 다녔어요
적응을 순조로히 해주고 있고
나름 유치원을 즐거워하고 항상 유치원 생활을 소상히 이야기해 주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율군의 유치원은 1시30분 하원인지라 엄마의 개인적 용무는 정말 순식간에 처리해야만 하네요
날좋은 날은 한두시간 놀이터에서 놀고
모두들 집으로 가는걸 확인한후 율군이 제일 마지막 집으로 향하는 일과예요
3월엔 수영이랑 블럭수업을 새로 시작해 넘 재밌어하고 있어요
문센을 도서관과 같은 건물로 다니고 있어
1주에 2번 도서관에 나들이처럼 가서 책도 빌려보고
6살의 생활을 이렇게 꾸려나가보고 있어요
지난한 주동안 읽은 책들이예요
지난주는 영어동화 수학동화를 많이 읽었네요
요즘 새로운 창착을 찾아보고 있는데
프뢰벨 수상작시리즈 시작해볼라구 하는데 글밥이 이것도 제법 많으네요
엄마 목청이 다시금 빛을 발하나요 ㅎㅎ



이번 주말엔 일산킨텍스에서 열리는 모터쇼 다녀왔어요~
남자아이는 정말 자동차에 대한 무한애정을 어찌 주체할 수 없나봐요
타고타고 또 타고 어떤 생각을 하면서 자동차를 타보았는지 연신 즐거워하네요~

이제 정상궤도로 진입한 일상이니 매일매일 읽기방 참석 다짐해봅니다~^^
비가 와서 무척 아쉬운 주말이었어요. 바깥활동을 많이 하고 싶었는데... 아파트 화단의 벚나무에 잎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ㅠ.ㅠ 꽃, 좀 더 보고 싶은데 말이죠.
7세 챠니
쑥쑥공연에 당첨되었어요. 국악뮤지컬이라 하던데, 이번에는 챠니와 챠니사촌이 공연 보고 나왔네요. 도깨비가 나와서 무서웠다고 하고는 소감 끝!! 궁금한 엄마에게 얘기하지 않네요. 로비에 있는 카봇 공연 현수막을 보고는 마구마구 좋아합니다. 오늘은 주객이 전도되었어요. ㅎㅎ

봄이라 화사한 책들이 눈에 띄어 대출해서 읽었는데, 챠니도 엄마도 마음이 환하고 따뜻해요.



그동안의 LOST 다 읽고, 마법의 시간 여행 들어갔습니다. 한 권 읽어주는데, LOST 보다 페이지수가 더 많네요. 휴~ 나머지 세 권은 챠니와 주거니 받거니 하기도 하고, 챠니 혼자 읽기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