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읽어주던 때가 참 그리워요~~~
그땐 독후활동도 자주 했었는데....
지금은....ㅋㅋㅋ 혼자 알아서 책 고르고 읽고.... 제가 해줄것이 없네요...
우리 아이들도 김영사 책 먹는 여우 그리고 소개해주신 다른것들도 다 재미나게 읽었어요..
그리고 개구리네 한솥밥은 령돌이들 어렸을적 정말 무한 반복했던 책중에 하나랍니다!!
잊고 있었는데.. 그때 생각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용...
마음에 딱 드는 글밥이네요.
그림책은 너~무 큰게 좀 부담스러운데 요런 책은 리더스같이
손에 딱 들어와서 좋아요.
할아버지관련 2권은, 치과의사 이고쳐 선생이 하~도 재미있어서
같은 작가 책 찾다가 찾았던 책인데~ 여기에서 보니 또 반갑네요.
재밌는 책 소개 매번 감사해요~
저도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작가 쉘 실버스타인 작품들을 현우랑 같이 읽어봤는데..
음.. 현우는 그 깊이있는 의미까지 이해하지는 못 하는 듯 했고.. ㅋㅋ
읽는 제가 참으로 감동을 받았네요. ^^
요거 영어책으로도 있는데.. 책은 좀 두껍지만 글밥이 적어서 읽기 편했던 것 같아요.
개구리 한솥밥이 문고판도 있군요.
예전에 원영사랑이 소개해줘서 그림책으로 찾아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말이지요.
책 먹는 여우.. 도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다른 책들은 다 처음보는지라.. 또 검색을 좀 해봐야겠어요.
현우도 요즘 글자만 크면 문고판을 혼자서 좀 읽어내는 편이라..
가끔 빌려주곤 한답니다. ^^
요즘 새롭게 재미를 붙인 책은 영어 앤드류 로스트의 한글판인데..
제가 안 읽어주니 내용은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대충 보니 제2의 신기한 스쿨버스 같더라구요.
예전엔 제가 책을 읽어주니 애랑 통하는 게 많았는데..
요즘은 각자 책을 즐기니.. 또 다른 아쉬움도 많네요.. ^^;
원영사랑님 글 올라오면
몸이 무거워도, 또 정신차려서 도서관으로 가게 된다는... ㅋㅋ
참!! 참!! 원영이가 만든 미니북~~
감정을 살려서 참으로 잘 만들었다고 꼭~ 전해주세용~~ ^^